기준연도: 2025년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21일 구립시니어합창단이 제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니어합창단은 지역 어르신의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11월 창단된 합창단이다. ‘가을로 시작하는 사계’라는 부제로 기획된 이번 공연은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시로 노래한 곡들을 주민에게 들려준다. 신아리랑, 고향의 노래, 봄이 오는 길, 메기의 추억, 여행을 떠나요 등을 합창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테너 최용호, 소프라노 복지은, 플루티스트 최수은, 피아니스트 나은진의 특별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공연은 행사 당일 선착순 입장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가을의 아름다운 정취와 환상적인 선율이 어우러지는 멋진 무대를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주민들이 다양한 지역문화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0월 16일부터 11월 3일까지 ‘청결도시 금천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청결도시 금천 어린이 그림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환경보전에 관심을 가지고,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공모 주제는 ‘변화가 필요한 우리 동네 골목길 그림 그리기’이며, 금천구 거주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쓰레기로 지저분한 동네 골목길을 촬영하고, 변화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깨끗해진 골목길의 모습을 그리면 된다. 신청서와 현장 사진 1장은 전자우편(yujin222@geumcheon.go.kr)으로, 그림 작품은 구청 청소행정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식은 금천구청 누리집 ‘금천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천구는 심사를 거쳐 당선작 24점(저학년·고학년별 최우수1, 우수4, 장려7)을 선정한다. 최우수작(각 1점)에는 상장과 온누리상품권 20만 원, 우수작(각 4점)에는 상장과 온누리상품권 1...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미세먼지에 취약한 초등학생을 위해 지역 초등학교 5곳에 ‘미세먼지 알리미’를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금천구는 사전 수요 조사에서 설치를 희망한 독산초, 시흥초, 금나래초, 문백초, 백산초 등 총 5곳에 미세먼지 알리미 1대씩을 설치했다. 설치비는 서울시에서 지원받았다. ‘미세먼지 알리미’는 신호등 형태로 대기환경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4단계(파란색·초록색·노란색·빨간색) 색상으로 공기 질을 표시하여 누구나 손쉽게 대기 정보를 체감할 수 있다. 또한 발광 다이오드(LED) 화면을 통해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환경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나 비상저감조치 발령 등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할 때 학생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화면에 표출해 학생들이 미세먼지에 노출되지 않도록 유도할 수 있다. 금천구는 주민 누구나 쉽게 대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안양천 산책로, 공원 등 유동 인구가...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4년 생활임금을 ‘금천구 생활임금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시간당 11,436원으로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2024년 금천구 생활임금은 올해 생활임금 11,157원보다 2.5% 인상됐으며, 내년 최저임금 시급 9,860원보다 1,576원 많은 금액이다. 월급(209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최저임금보다 32만 9,384원 많은 239만 124원이다. 생활임금을 적용받고 있는 구청 및 출자·출연기관(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 일자리주식회사) 직접 채용 근로자들은 내년에는 올해보다 월 5만 8,311원 오른 금액을 받게 된다. 생활임금제란 근로자들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기 위해 주거비, 교육비, 물가상승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최저임금보다 다소 높은 수준의 금액을 보장하는 임금체계를 말한다. 금천구는 2015년 10월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하고, 2016년부터 생활임금제를 시행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고물가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엔 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구심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이 수정 가결됐다고 밝혔다. 시흥동 994번지 일대에 위치한 797,600㎡ 규모의 금천구심은 금천구의 행정·상업 중심임에도 여러 제약으로 인해 개발이 더디게 진행됐다. 먼저 시흥대로 이면부의 높이 기준이 10~20m 상향된다. 인접 토지와 공동개발을 시행하는 등 일정 조건을 준수할 경우 적용된다. 또한 2025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 역세권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시흥사거리역 반경 250m 지역의 일부를 금천구심으로 편입했다. 아울러 오랜 기간 다수의 소유자 간 공동개발 합의에 난항을 겪으며 사업이 시행되지 못한 대명시장 특별계획구역을 폐지하고, 특별계획가능구역을 신설했다. 일부 소유자 간 개발 의사에 따라, 자율적인 공동개발이 가능해져 신축 활성화를 통한 지역발전을 도모한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통해 금천구의 중심축인 시흥대로, 금하로 주변으로 상업·업무·문화가 어우러진 복합적인 도...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추석 연휴 동안 학교 주차장(운동장)과 공영 및 민간시설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22일 밝혔다. 개방 기간은 연휴가 시작되는 9월 28일 0시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10월 3일 24시까지다.(민간시설 주차장은 모두 10월 1일 오후 5시까지) 지역주민과 귀성객들은 학교 7곳 269면, 공영주차장 8곳 360면, 공공기관 4곳 385면, 교회 및 집합건물 등 민간시설 11곳 695면 등 총 30곳 1,709면의 주차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는 차량은 15인승 이하의 승용 및 승합차, 1톤 이하 화물차량으로 제한된다. 이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설물의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차주는 차량 앞면에 연락처 2개 이상을 반드시 남기고 시설별 개방 종료 전까지 출차를 완료해야 한다. 개방 시간 이후에 출차 하지 않은 차량은 견인 조치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올해는 임시공휴일이 포함된 긴 추석 연휴 동안 관계 기관과 민간시...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긴급상황 발생 시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경찰서, 소방서, 시청 등 관계 기관과 연결할 수 있는 지능형도시 안전망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금천구가 운영하는 845곳 2,881대의 폐쇄회로텔레비전 영상정보를 ‘스마트서울 CCTV 안전센터’, 금천경찰서, 금천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 실시간 공유한다. 재난 상황은 물론 최근 늘어나는 무차별 범죄 같은 긴급상황에서 경찰서·소방서 상황실, 순찰차 내부에서 현장 영상을 즉각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금천구는 11월까지 가산디지털단지역 주변 3곳에 밀집도를 측정할 수 있는 인파 관리용 지능형 CCTV를 신설한다. 또한 84곳에 생활안전 폐쇄회로텔레비전 278대를 추가 설치하고, 기존 운영하고 있는 폐쇄회로텔레비전의 노후된 카메라 302대를 교체해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주민안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능형도시 안전망 구축...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주거정비지원센터에서 오는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주거정비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주거정비 아카데미’는 투명한 정비사업을 유도해 갈등과 분쟁을 예방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정비계획 실무 및 사업성 개선방안, 사업단계별 세무회계 실무, 건축심의 및 사업시행계획인가, 정비사업 감정평가의 이해, 도시정비법 중요 개정 내용, 관리처분계획인가 절차 이해 순으로 진행한다. 모집인원은 현장교육 50명, 실시간 온라인교육 50여 명이다. 주거정비사업지 토지 등 소유자 및 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생활권자 포함)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오는 10월 6일까지 구청 주거정비과(9층)를 방문하거나, 전화 문의 후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유성훈 서울시 금천구청장은 “정비사업이 신속하고 원활히 추진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정비사업 유형별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니 관심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인가구 지원센터에서 10월 한 달간 1인가구 걷기 대회 ‘1로걸어 가을속으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로걸어 가을속으로’는 건강에 소홀하기 쉬운 1인가구 주민에게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게 하고, 1인가구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다. 참여 대상은 금천구에 거주하는 1인가구 100명(선착순 모집)이다.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오는 27일까지 금천구 가족센터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프로그램 안내-프로그램 신청’에서 신청하면 된다. 도전 과제는 ‘10만 보 걷기’와 ‘3회 이상 걷기 인증’ 두 가지다. 다음달 4일부터 31일까지 10만 보를 걸어야 한다. 단 1일 최대 걸음은 7,000보만 인정된다. 또한 1인가구 네이버 밴드에 걸음 수가 나오는 화면을 3회 이상 인증해야 한다. 두 가지 과제를 모두 달성하면 3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참여자들은 1인가구 밴드에서 다양한 1인가구 지원 사업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9월 23일 반려인과 반려견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 ‘맘껏 뛰어놀개’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놀이터 입장 시간은 10시부터 17시까지이며, 당일 현장 접수로 운영한다. 놀이터에는 울타리를 설치하고, 반려견이 장애물을 통과하는 스포츠 장비를 갖춰 반려견이 목줄 없이 안전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파라솔과 탁자가 있는 반려인 휴식공간도 조성한다. 이용할 수 있는 대상은 동물등록이 되어있고, 광견병 예방접종을 완료한 반려견과 보호자다. 안전을 위해 체고 40㎝를 기준으로 중·소형 견과 대형 견을 위한 공간을 나누어 운영한다. 동시 입장 수는 각각 20마리로 제한한다. 단, 맹견은 출입할 수 없다. 유기 동물 입양을 홍보하고, 반려동물 공공 예절을 알려주는 캠페인과 1:1 행동 교정 상담도 진행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반려인들의 놀이터 설치에 대한 꾸준한 요구를 반영해 내년 7월에는 상설 반려견 놀이터 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9월 25일까지 지역발전과 구민과의 우호 증진에 공로가 있는 올해의 명예 구민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추천대상은 외국인, 타 시군구 거주자 중 금천구의 발전에 기여하고, 위상을 크게 높인 사람, 금천구와 교류 증진, 통상 협력 또는 금천구민과의 우호 증진에 크게 공헌한 사람, 금천구민에게 귀감이 되고, 상징적 의미가 있는 사람이다. 후보자 추천권자는 공공단체의 장, 10인 이상의 회원을 가진 사회단체의 장, 10명 이상의 구민이다. 후보자 접수는 9월 25일까지 금천구청 자치행정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추천 양식은 금천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천구는 10월 13일 금천구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명예 구민으로 선정된 자에게 명예구민증과 명예구민증서(상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명예 구민은 금천구민에 준하는 행정상 혜택을 받는다. 또한 각종 행사에 초청되거나 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는 기...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구민(금천구 소재 직장인 포함)에게 심리상담과 심리검사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심리상담 및 검사는 심리상담 마음 ‘쉼’과 생명존중센터에서 실시한다. 심리상담 마음 ‘쉼’은 새움병원 별관(시흥대로 449) 2층에, 생명존중센터는 구청 보건소 3층에 있다. 우울감, 자살 충동, 대인관계의 어려움 등을 느끼는 구민은 방문해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성격유형 검사, 문장 완성 검사・다면적 인성 검사・우울 척도 검사 등 여러 종류를 모아놓은 ‘종합 심리검사’, 청소년과 아동을 위한 ‘진로 탐색·직업 흥미 검사’ 등 심리검사도 받을 수 있다. 정서·인지적 문제, 사회부적응으로 인한 행동을 ‘그림 그리기’, ‘색칠’을 통해 개선하는 미술치료도 받을 수 있다. 심리상담 또는 심리검사를 받고자 하는 구민은 먼저 전화 예약을 하고, 기관에 방문하면 된다. 거동이 불편해 방문이 어려운 자는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