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홀몸 어르신 또는 생활환경이 취약한 어르신 200명에게 반려 식물을 보급한다고 21일 밝혔다. 분양을 원하는 어르신은 7월 31일까지 금천호암노인종합복지관, 금천누리종합복지관, 청담종합사회복지관 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공기정화식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영농교육도 실시한다. 보급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 장소 및 일정은 어르신들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교육참여자는 공기정화식물의 종류 및 효과와 관리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직접 자신의 화분을 제작하는 실습도 한다. 교육 참여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는 복지관이나 동주민센터에서 거주지로 찾아가 반려 식물을 전달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홀몸 어르신들이 고독감과 우울감을 해소하고, 생활환경이 개선되길 바란다”라며, “영농교육과 화분 제작에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 동네방네 돌봄SOS서비스(이하 돌봄SOS서비스)를 받고 있는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여름 이불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돌봄SOS서비스는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수술 후 퇴원 또는 간병인의 부재 등으로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일시재가지원, 식사지원, 단기시설 입소지원, 동행지원, 주거편의(청소, 집수리, 방역, 세탁)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대상은 50세 이상 중장년, 어르신, 장애인(6세 이상)이며,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까지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금천구는 구 특화사업으로 돌봄SOS서비스 이용자 중 취약계층 주민에게 혹서기·혹한기 계절 용품과 명절 특식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담요, 극세사 이불 등 방한용품을 지원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앞으로도 돌봄SOS서비스를 통해 위기 상황에 고립될 수 있는 취약계층 주민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7월 22일,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 진로 축제 ‘너의 진로는’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금천구가 주최하고 금천청소년센터가 주관하는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금천구의 대표적인 청소년 축제다. 청소년축제기획단이 직접 전 과정을 준비한다. 이번 축제는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꿈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대학 생활 ‘로망과 현실 사이’, 실무 체험 ‘취미와 직업’, 진로 골든벨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9~18세)은 금천청소년센터 누리집 ‘열린마당-프로그램 모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진로 축제에서 청소년들이 평소에 관심 있던 대학 생활 및 직장생활에 대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향한 씨앗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디지털 냉장고 온도계와 유리문 손잡이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무인 판매업소 중 아이스크림 판매점은 영업 신고 대상이 아니어서 위생관리의 사각지대가 될 수 있다. 이에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 전수조사를 실시해 55개소의 관리대상을 발굴했다. 금천구는 냉동시설에 디지털 온도계를 설치해 적정온도를 유지하고, 냉동시설 유리문에 손잡이를 부착해 소비자 부주의로 인한 냉동시설 문열림을 방지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 및 판매행위 여부, 한글 표시사항 무표시 제품 판매 여부, 시설 내 기계·기구류 위생관리 여부 등도 점검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영업자 없이 운영하는 무인 식품판매업소의 위생을 유지하는 것은 주민 건강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11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2023년 청렴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예년과 달리 청렴 강의 위주의 정형화된 방식에서 벗어나 판소리와 샌드아트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청렴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했다. 교육은 부패한 별주부를 청렴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청렴 판소리 '신 별주부전', 이해충돌 방지법 특강, 청렴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인 '별이 빛나는 밤에' 샌드아트 공연이 진행됐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 구민의 행복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하게 소임을 다하고 있는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교육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형 밑반찬 지원 바우처 사업 ‘다함께 찬찬찬’ 지원액을 4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인상한다고 12일 밝혔다. ‘다함께 찬찬찬’은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가 밑반찬 가게에서 바우처 카드로 원하는 반찬을 구매할 수 있는 사업이다. 최근 급격한 물가 인상으로 인해 대상자들이 밑반찬 구매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금천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월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공모사업에 응모했다. 금천구는 지원금 인상을 통한 서비스 질 향상, 중장년 1인 가구 사업의 모범사례 확산 가능성에 큰 점수를 받아 공모에 선정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다함께 찬찬찬’ 사업은 실직, 이혼, 파산 등으로 위기에 몰린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에게 생계와 직결된 절실한 사업이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가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서울시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 시행을 앞두고 7월 17일부터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은 월 5만 원 한도 내에서 서울버스 및 서울버스와 연계된 수도권(경기·인천 )버스의 환승요금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6세 이상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중증 장애인은 동반 보호자 1인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외국인도 서울시를 거소지로 신고하고 장애인등록증을 발급받았다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중앙부처나 서울시의 다른 사업으로 교통비를 지원받는 경우는 혜택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7월 17일부터 24일까지다. 17일부터 21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5부제로 나누어 신청을 받는다. 24일에는 출생연도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장애인은 기존에 사용 중인 장애인 우대용 교통카드 또는 장애인통합복지카드를 사용하면 된다. 다만, 버스요금 지원을 받으려면 환급받을 본인 명의의 계좌를 등록...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한 각종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구민을 위해 ‘구민안전보험’ 제도를 확대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구민안전보험은 2019년부터 운영해 온 만 18세 이하 아동 대상 생활안전보험 종료(6월 30일) 후 가입대상을 전 구민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운영 기간은 2023년 7월 1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이다. 보장내용은 국내에서 발생한 상해사고로 인해 응급비용ㆍ치료비ㆍ수술비ㆍ입원비 등 의료비가 발생하거나 사망한 경우이다. 보장한도는 의료비 1인당 50만 원 한도, 장례비 1인당 1천만 원 한도이다. 개인이 가입한 실손보험과 중복 보장이 가능하다. 교통사고ㆍ질병ㆍ노환ㆍ감염병 등과 산업재해ㆍ공무원재해ㆍ영조물배상 등으로 지원되는 경우는 지급이 제한된다. 보험 청구는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 구민안전보험 접수센터(02-2135-9453)로 필요 서류를 첨부하여 신청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일상생활 중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 구민들에게...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7월 14일까지 해외전시회에 참가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은 중소기업이 세계적 인지도가 높은 해외전시회에 참가비용을 지원해 판매 역량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모집 기업은 금천구에 소재한 정보통신(IT)·전기전자 분야 6개 사와 미용 분야 6개 사다. 정보통신(IT)·전기전자 분야 기업은 ‘홍콩 추계전자박람회’에, 미용 분야 기업은 ‘오사카 미용 박람회(뷰티월드)’에 참가한다. 참가하는 기업은 부스 임차료, 전시품 운송비, 번역 및 현지 통역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참가하고자 하는 기업은 서울경제진흥원 누리집 ‘2023 금천구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해외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금천구의 중소기업이 해외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기업들의 관심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7월 7일부터 안양천 내 한내파크골프장을 야간에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안양천 금천교와 철산교 사이에 있는 한내파크골프장은 길이 550m 넓이 17m에 18홀 규모로 조성돼 있다. 주변에 소규모축구장, 물놀이장 등이 있어 지역 주민이 즐겨 찾는 체육시설이다. 금천구는 여름철을 맞아 한낮 무더위를 피해 저녁에도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파크골프장 내에 총 55본의 조명시설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조명시설은 전기가 필요 없는 친환경 태양광 시설이다. 태양광 없이도 점등 가능한 시간이 3일간(1일 8시간 점등 기준) 지속되어 야간활동을 최대한 지원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안양천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파크골프를 즐기고 생활의 활력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7월 1일,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파크골프협회 신입회원을 대상으로 파크골프장 화장실에 설치돼 있는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교육했다. 아울러 심폐소생술과 야외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한 초기 대응 방법 등도 교육했다. 금천구는 위급한 상황에 주민들이 빠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안양천 변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며, 많은 사람이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법 교육도 늘릴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설치 확대도 중요하지만,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를 많은 사람이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받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며,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지고 있는 기관, 단체 중 사용법을 배우고 싶은 곳은 언제든지 교육을 신청해 달라”라고 전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9월 20일에 개최하는 ‘2023 G밸리 수출상담회’에 참여할 정보통신(IT)과 전기전자 분야의 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에는 총 2회로 나눠 개최하는데 1회는 7월 12일 앞서 모집한 뷰티 및 건강관리(헬스케어)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개최한다. 9월 20일 정보통신(IT)과 전기전자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2회 수출상담회는 구로구 엘컨벤션에서 개최한다. 수출상담회에서는 G밸리 또는 서울시 소재 기업 약 50여 개사와 해외 유망 바이어 간 1:1 상담, 수출지원 컨설팅이 진행된다. 수출상담회 국내기업 모집 기간은 7월 14일까지다. 참가하고자 하는 기업은 서울경제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 ‘2023 G밸리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IT, 전기전자) 참가기업 모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수출상담회를 통해 제품력이 우수한 중소기업이 해외 시장에 진출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과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