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5월 31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금천구지회(이하 금천구지회)와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두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했다. 금천구청 부동산정보과 직원과 금천구지회 회원들이 주민에게 전세 계약 전, 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들을 안내하고, 금천구에서 직접 제작한 전세 안심계약 및 전세사기 피해 지원 정보가 담긴 ‘한눈에 보는 전월세 정보 플랫폼’ 안내문을 나눠 주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임대차 계약 중개 시 전세금 적정 여부, 임대인 세금 체납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하여 구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으며, “앞으로도 구민의 재산권 보호와 주거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안전제일 금천, 안전매일 도시’라는 슬로건 하에 각종 재난 상황에 24시간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설치하여 운영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우선 금천구는 재난안전상황실에 재난안전통신망(PS-LTE) 3대를 비치하고 폐쇄회로(CC)TV 관제시스템을 연계해 재난 현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과 영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와 대책 마련도 가능해졌다. 또한 전담요원 3명과 주민안전과 직원 25명이 교대로 근무하며 24시간 상황유지 임무를 수행해 재난 대응 능력도 높였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지자체의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라며,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 도시 금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주민안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노후화되거나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고위험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5월 25일에는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이 민·관 합동점검반과 함께 금천구 내 교량을 다니며 위험 요소가 없는지 전반적인 안전 관리실태를 점검했다. 금천구는 6월 16일까지 건축·교통·하천시설과 공사장, 산사태 위험지역 등 91곳의 안전점검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에서 바로잡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긴급 보수․보강, 사용 제한 등의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한다. 또한 필요시에는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여 신속하게 개선하고, 보수·보강 등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관리시스템을 통해 이력을 관리할 계획이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우리 생활 주변의 안전 위해 요인을 조기에 발굴해 해소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자율점검을 생...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해외 시장 판로개척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경제진흥원, 구로구,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력해 ‘2023 G밸리 수출상담회’를 7월 12일에 가산동 골드리버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8번째 개최되는 G밸리 수출상담회는 총 2회로 나눠 개최한다. 1회는 금천구에서 뷰티와 건강관리(헬스케어) 기업을 대상으로 7월 12일에 개최하고, 2회는 구로구에서 정보통신(IT)과 전기전자 기업을 대상으로 9월 20일에 개최할 예정이다. 수출상담회에서는 뷰티, 건강관리(헬스케어) 분야의 G밸리·서울시 소재 기업 약 50여 개사와 해외 바이어 간 1:1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수출상담회 국내기업 모집은 6월 2일까지다. 뷰티, 건강관리(헬스케어) 분야의 G밸리 및 서울시 소재 기업 중 참가하고자 하는 기업은 서울경제진흥원 누리집에 접속 후 ‘2023 G밸리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참가기업 모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외출 시 유모차 등 소지해야 할 짐이 많은 영아 양육 가정의 편의를 위해 ‘서울엄마아빠택시’ 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엄마아빠택시’는 금천구를 포함한 16개 자치구가 시행하는 서울시 시범사업으로, 금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24개월 이하 영아 1인당 연 10만 원의 택시 이용 포인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택시 이용 포인트는 24개월 이하 영아를 양육하는 엄마 아빠 또는 3촌 이내 친인척 중 1명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사업 시행 첫해임을 고려해 2021년 1월 ~ 6월생은 24개월이 지나더라도 7월까지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엠택시(I.M택시)’ 모바일앱을 설치하고, 구비서류를 등록해 신청하면, 자격 확인을 거쳐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포인트를 지급 받은 양육자는 모바일앱을 통해 카시트가 구비된 전용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의 하나이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계층 간 정보격차를 없애고, 구민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6월 한 달간 ‘챗GPT’ 교육을 실시한다. 챗GPT 과정은 최근 각종 언론과 사회적으로 이슈가 많은 인공지능과 관련된 교육으로, 교육 대상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는 구민으로 한다. 교육과정은 챗GPT와 인사하기, 챗GPT 활용하기, 스마트폰에서 챗GPT 활용하기1, 스마트폰에서 챗GPT 활용하기 2로 구성했다. 구청 지하 1층 전산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6월 7일 수요일부터 6월 28일 수요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 실시한다. 교육 운영 시간은 오후 3시 30분부터 6시까지다. 수강은 원하는 구민은 5월 24일 10시부터 금천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정보화교육’ 또는 구민 정보화 교육 콜센터(02-2627-1119)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챗GPT 교육은 구민에게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하...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독산보건분소와 박미보건지소에서 6월부터 ‘동네방네 고추장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동네방네 고추장 만들기는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독산보건분소에서는 6월 1일을 시작으로 총 200명 대상 9회, 박미보건지소에서는 6월 14일부터 총 100명 대상 6회 각각 1시간씩 진행해 전통 고추장 만들기 비법을 전수 할 예정이다. 먼저 국산 발효 식품인 전통 고추장에 대한 이론 교육을 실시하고, 이어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한다. 교육 참여자는 본인이 직접 만든 고추장을 유리병에 담아 가져갈 수 있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동네방네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통해 주민들이 전통음식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식생활이 조금 더 건강하고 풍성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5월 18일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와 취·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취·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발과 지원사업 연구 및 운영, 고용 창출 및 일자리 연계사업 발굴, 창업 지원공간 조성 및 운영, 4차산업 실무형 인재 양성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서울 금천구와 중앙대는 앞으로 창업보육센터 조성, 캠퍼스타운 인재양성 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취·창업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오늘 협약을 통해 중앙대가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교육인프라와 G밸리를 배후로 한 금천구의 첨단산업 인프라가 융합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협력사업을 통해 4차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양성된 인재들이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G밸리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질 것을 기대...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실시하는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 시군구 부문에서 서울시에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는 식품안전관리 운영실적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포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다. 245개 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평가 항목은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구축, 기초위생관리, 정부 주요정책 등 8개 지표다. 금천구는 직무교육 이수율, 현장보고 장비 활용률, 위해 식품 회수실적, 이물 신고 기한 내 처리 비율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우수기관 수상은 구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식품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서울시 예산을 지원받아 노후주택 주거환경 집수리 공사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달 1차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 대상자 모집에 이어 5월 31일까지 2차 대상자를 모집 중이며, 신청 대상은 10년 이상된 저층주택 중 동주민센터 추천을 받은 중위소득 70% 이하 주거 취약가구 또는 반지하 주택 거주자다. 주거 취약가구가 거주하는 주택은 공사비의 80%, 최대 1,000만 원을, 주거 취약가구가 아니더라도 반지하 주택의 경우는 공사비의 50%, 최대 6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주거 취약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 장애인, 65세 이상 고령자, 다자녀가족,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이 해당된다. 1차 모집 때와 다르게 2차 모집에서는 주거급여 대상자 중 임차급여를 받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도 신청이 가능해지면서 주거취약가구 신청 대상자가 확대됐다. 공사 지원범위는 집 내부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10일 금천구지체장애인쉼터(시흥대로59길 13, 2층, 이하 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장애 유형별 특성에 맞춘 쉼터를 조성해 장애인 복지향상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2018년에 시각장애인쉼터를 시작으로 2020년에는 농아인쉼터와 금천구장애인돌봄쉼터를 개소했다. 쉼터 조성은 지난해 5월 서울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를 서울시로부터 지원받아 추진하게 됐다. 시설은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금천구지회(회장 이완범)에서 운영한다. 교육·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배울 수 있는 ‘강의실’과 스크린 파크골프 및 재활 운동을 하고, 방음시설을 갖춰 음악 활동까지 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 다과와 함께 담소를 나누고 책을 볼 수 있는 ‘북카페’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이곳은 지체장애인뿐만 아니라 모든 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나 이용하고, 함께 어울리는 공간을 만들고자 하는 구청과 협회의 의지가 담긴 곳”이라며,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5월 11일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청소년 육성·보호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 표창 대상은 기관으로는 금천교육복지센터, 금천청소년단기쉼터 총 2곳이, 개인으로는 금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김미정, 금천청소년센터 청소년지도사 노지형, 혜명보육원 보육사 박진성, 금천경찰서 경사 이미현 씨 등 4명이 표창을 받았다. 이들은 금천경찰서, 청소년시설, 금천구청 아동청소년과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표창 대상자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건전한 환경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헌신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