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서울시 예산 약 4억 원을 지원받아 주거 취약가구, 반지하 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 비용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금천구 전역이며, 공사 지원범위는 성능개선(단열, 방수 등)뿐만 아니라 안전시설(침수 방지시설, 화재 방재시설)과 편의시설(내부 단차 제거, 안전 손잡이 설치 등)까지다. 특히 올해부터는 사전 컨설팅을 시행한다. 집수리전문관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건물 상태를 점검해 효과적인 공사계획안을 신청인에게 제시할 예정이다. 신청인은 컨설팅 내용을 토대로 견적서 작성, 시공업체 선정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신청대상자는 10년 이상 된 저층주택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70% 이하 주거 취약가구 중 관할 동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은 경우다. 총 20가구 내외를 선정하며, 공사비의 80% 이내 최대 1,0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주거 취약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 장애인, 65세 이상 고령자, 다자녀가족, 한부...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U통합운영센터 관제요원이 신속한 CCTV 모니터링으로 주택가 방화 용의자를 검거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3월 16일 새벽 2시 50분경 10대 남성 1명이 시흥동 주택가 골목에 놓인 손수레 위 종이박스 더미에 불을 붙이고 도주했다. 모니터링을 통해 방화 현장을 포착한 관제요원들은 즉시 112에 신고했고, 방화 용의자를 추적해 주거지를 파악한 후 신속히 순찰차에 전달, 출동 경찰관이 용의자를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자칫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지만, 근무자의 신속한 대처와 소방서, 경찰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초기에 화재를 진압하고 추가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금천경찰서(서장 최진태)는 신속한 모니터링으로 용의자 검거에 기여한 관제요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금천구는 학교 주변, 공원, 우범지역 등 783곳에 방범 등 다목적용 CCTV 2,653대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8일 이병훈 교육연구소 소장을 초청해 ‘학습 원포인트 레슨,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힘’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병훈 소장은 강의에서 자기주도학습이 필요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내 아이에게 맞는 학습법', '학습 동기 부여', '진로진학 전략 수립법' 등 학부모들이 학습환경을 만들어 주는 방법을 전했다. 이병훈 소장은 MBC ‘공부가 머니’ SBS 스페셜 ‘체인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학습 비법을 전파한 자기주도학습 전문가로, 이번 진로진학 특강을 통해 기존의 매체에서 볼 수 없었던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현장 질의응답 시간을 더해 참여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특강에 참여한 학부모는 “자녀의 고입을 앞두고 진로 설정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자녀의 성격유형별 학습과 진로지도 방법에 대해 알려줘서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학생들 모두 스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복지 사각지대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전력·통신·앱 빅데이터 기반의 안부확인 서비스인 ‘AI 안부든든서비스’를 이달부터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AI 안부든든서비스’는 금천구를 포함한 5개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시범사업이다. 전국 최초로 전력 사용량, 통신 빅데이터, 감지 앱 등 다양한 정보통신 기술을 종합적으로 활용해 대상자의 위기 신호를 감지하고, 24시간 긴급 출동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 금천구는 가산동, 시흥1동, 시흥5동 3개 동을 시범 동으로 지정해 지난 3월 고독사 위험군 200가구를 선정했고,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금천구는 4월 6일 서울시 복지재단, SK텔레콤, 한국전력, 재단법인 행복커넥트와 ‘AI 안부든든서비스’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과 정책적 지원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금천구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AI 안부든든서비스’ 시범사업에 단독으로 참...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고품질 재활용자원의 회수가 날로 중요해 짐에 따라 4월부터 월 1회 재활용품 교환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해피워킹, 금천하모니축제 등 금천구에서 개최하는 주요 행사 일정에 맞춰 월 1회 이상 추진할 계획이다. 단, 혹서기인 7~8월은 제외한다. 첫 번째 재활용품 교환행사는 4월 8일 개최되는 제76회 해피워킹 행사 일정에 따라 안양천 다목적광장에서 오전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투명페트병, 캔, 우유팩, 폐건전지를 종류와 관계없이 1kg 이상 가지고 오거나, 재활용품 종류별로 일정 수량 이상 가지고 오면 종량제봉투(20L) 또는 두루마리 휴지를 1인 1회 최대 5매(롤)까지 교환 받을 수 있다. 또한 금천구는 적극적인 주민들의 행사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주민들이 3회, 5회 이상 누적으로 행사에 참여할 경우, 추가로 종량제봉투 또는 두루마리 휴지 3매(롤), 5매(롤)를 추가로 증정하는 스탬프 적립 이벤트도 시행할...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3년 민방위 교육을 민방위 연차에 따라 집합교육과 사이버교육으로 나누어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코로나19 방역 완화로 1~2년차 민방위대원에 대한 연 1회 4시간 집합교육을 정상화한다. 금천구는 민방위 대원에게 필요한 비상 및 실제 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소양, 응급처치, 화재 안전 등 전문가로 구성된 민방위 강사 11명을 위촉했다. 아울러 3~4년차 대원은 2시간, 5년차 이상 대원은 1시간의 사이버교육을 받아야 한다. 상반기 사이버교육은 4월 3일부터 집합교육은 4월 20일부터 실시되며. 기본교육 미이수자에 대해서는 하반기 보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보충 교육까지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대원에게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민방위 교육훈련 통지서는 각 대원의 스마트폰으로 발송하며, 전자고지 미수령자에게는 통 민방위대장이 직접 종이 통지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재난 대응능력과 생활안전 역량을 높여줄 집합교육과...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베란다, 옥상 등 생활 속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친환경 상자텃밭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금천구는 2015년부터 8년 동안 7,449세트의 상자텃밭을 분양해 왔다. 올해도 구민을 대상으로 개인 865세트와 단체 300세트를 선착순 분양한다. 상자텃밭 세트는 플라스틱 상자, 배양토 1포, 상추 씨앗 1봉, 사용안내서로 구성했다. 금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고,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은 금천구청 공원녹지과(11층)를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분양대상자 발표는 4월 14일 금천구청 홈페이지와 개별 안내 문자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개인부담금은 상자텃밭 1세트당 구매금액의 20%로, 8,000원이다. 5월 8일부터 12일까지로 금천구 주소지로 직접 배달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4월 3일부터 12일까지이며, 개인은 2세트, 단체는 5세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전년도 분양...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4월 5일까지 지역 내 주민모임 및 단체를 대상으로 ‘금천구 민간단체 도시농업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민간단체 도시농업 지원사업은 자율적인 주민 참여를 통하여 다양한 형태의 도시농업사업을 육성하고 지속가능한 도시생태농업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도시농업 활동에 관심이 있는 금천구 주민 모임이나 단체(금천구민 15인 이상)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사업 운영에 필요한 강사료, 활동비, 홍보비 등을 총 2천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사업 분야는 도시농업교육, 생활원예, 치유농업, 재배·수확·나눔 텃밭활동, 농업 관련 직업체험(인생이모작), 환경보호 및 생활폐기물 감량 등 총 6개 분야이고, 2개 이상 지원이 가능하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에 다양하고 창의적인 사업을 시행하는 민간단체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되는 도시농업 환경조성과 발전을...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모바일로 대형폐기물을 간편하게 배출할 수 있는 ‘빼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빼기’는 대형폐기물 수거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이다.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배출하려는 대형폐기물을 촬영한 뒤 수수료를 결제하고 집 앞에 배출하면 금천구에서 수거한다. 또한 재활용할 수 있는 중고 가구와 전자제품을 지역 내 전문 중고재활용센터와 연계하는 ‘중고매입’ 서비스도 제공하고, 대형폐기물을 옮기기 힘든 노인과 여성을 위해 무거운 폐기물을 지정 장소에 배출해 주는 ‘내려드림’ 유료 서비스도 지원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빼기’ 앱 서비스 도입으로 주민들이 대형폐기물을 간편하게 배출할 수 있게 됐다”라며, “이번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구민들에게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서울시가 공모한 ‘2023년 서울시-자치구 교육지원 협력사업’에 선정돼 3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서울시-자치구 교육지원 협력사업’은 일반인과 사회적 약자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자치구 현장 여건에 맞는 사업을 발굴·추진하는 사업이다. 공모에 선정된 자치구는 서울시의 재정적 지원을 받는다. 금천구는 건강, 과학, 환경, 뮤지컬을 바탕으로 한 ‘4대 체험학교’ 사업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마을 속 영어교실’, ‘신나게 DO! 자존감 UP!(교육돌봄)’ 등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14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 이래로 깊어진 계층 간 교육 불평등 문제를 해소를 위해 4대 체험학교 사업과 같은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교육지원과(02-2627-281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신혼부부 주택에 입주할 11세대를 수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금천구는 신혼부부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도시주택공사(SH)와 협업해 신혼부부 주택 2곳 소셜믹스형, 도담도담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잔여 세대는 소셜믹스형 신혼부부 주택(가산동) 12세대 중 3세대와 도담도담 신혼부부 주택(시흥1동) 36세대 중 8세대다. 모집 대상자는 서울시 주민등록에 등재된 무주택세대원으로 혼인(예비·재혼 포함) 7년 이내,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50% 이하인 자다. 임대료는 주변시세의 50% 이하이며, 기본 임대 기간은 2년이다. 입주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2년마다 재계약을 통해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입주 자격요건, 신청 방법, 임대료 등 자세한 내용은 금천구청 또는 SH공사 홈페이지 고시 ․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90일 이내 소득 및 재산조사를 마친 후 최종 입주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20일 서울산업진흥원(SBA)과 ‘서울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산업진흥원과 금천구가 공동 추진하는 ‘서울기업 복지몰’ 사업은 일하고 싶은 중소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인재 이탈 및 고용 유지가 어려운 중소기업에 복지포인트를 부여하여 근로자가 직접 서울 중소기업 공동복지몰에서 선호하는 항목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건강검진 의무대상자에게 종합건강검진을 지원하는 등 후생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상시 근로자수 5인 이상 50인 이하의 중소기업이며, 모집은 3월 말 시작할 예정이다. 금천구는 올해 G밸리 중소기업과 근로자 수를 고려해 최대 600명까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했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금천구는 G밸리를 품은 산업 선도도시이며, 산업단지를 구성하는 중소기업과 근로자들이 G밸리의 힘”이라며, “G밸리 발전을 위해 다양한 각도로 중소기업을 지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