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탄소제로 도시 조성을 위해 오는 3월 3일까지 ‘2023 탄소중립 생활실천 공모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관 주도의 사업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탄소를 줄이는 실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 분야는 제로웨이스트 활동가 양성 및 교육, 탄소중립 캠페인 및 홍보, 탄소중립 실천사업이다. 단체별로 500만 원 이내에서 총예산 2,000만 원 소진 시까지 지원한다.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직장 등에 소속돼 있는 10인 이상 주민 모임 또는 단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사업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2월 중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금천구청 홈페이지에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 또는 금천구청 8층 환경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금천구는 접수된 사업계획서 등을 토대로 1차 부서심사, 2차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4개 사업을 선정하며, 최종 결과는 3월 중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20일 오후 2시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 노사발전재단 서울지사와 지역 일자리 창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취·창업 교육 프로그램 및 직무특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중장년 취업과 관련된 각종 정보공유 및 사업홍보, 주민고용보조금 사업 운영, 다양한 일자리 연계 사업 발굴 및 기타 상호 발전에 기여되는 사항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금천구는 G밸리 내 중장년 구인수요 조사를 통해 중장년 구인 동향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금천형 맞춤 직무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기업에서 인력을 채용 시 인건비를 지원해 주는 주민고용보조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중장년 일자리 전문기관인 노사발전재단 서울서부 중장년내일센터에서는 구인·구직 미스매칭을 해소하고자 금천구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일자리 컨설팅을 실시하고, 중장년층 직무특화 교육 프로그램 등을 금천구와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유성훈 서울 금...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3월 3일까지 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직장 및 단체를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금연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금연교육’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 교육을 통해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하는 인식을 확산하는 데 목표가 있다. 직장에서 교육할 때에는 금연클리닉 사업과 연계한다. 직장인 흡연자 대상 금연상담을 실시하고, 니코틴 패치, 껌, 캔디 등 금연보조제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 횟수는 80회로 금연교육을 원하는 학교나 직장, 단체(10인 이상)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단체는 신청서를 공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고, 강사와 일정을 조정한 후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이 접수되면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미취학 아동에게는 구연동화 및 동영상 등을 활용하고, 흡연 청소년에게는 금연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금천...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3월 3일까지 해빙기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취약시설 및 도로시설물 등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마다 2~3월이 되면 겨울철에 얼었던 땅이 녹기 시작하면서 지반구조가 약화 돼 건설공사장, 축대, 옹벽 등의 균열, 붕괴 등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 이에 금천구는 관리 시설별 점검반을 편성해 굴토 공사장 11곳, 안전취약시설(D급) 7곳, 급경사지 66곳, 교량, 터널, 옹벽 등 도로시설물 32곳, 산사태 취약시설 19곳 등 총 135곳에 대한 일제 점검에 돌입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 공사장 인접 노후주택, 축대, 경사지의 안정성, 안전취약시설의 지반침하, 균열, 지붕 누수 여부, 급경사지 토사유출 및 붕괴 발생 여부, 옹벽 변형 및 배부름 현상 등을 점검한다.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건물붕괴 등 위험상태가 발견되면 출입통제 등 응급조치 후 보수‧보강공사 등을 통해 도출된 위험요인의 사전 제거 및 근...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공동주택 단지 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공동주택 유지관리 사업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동주택 유지관리 사업비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단지 내에 설치된 공용‧복리 시설물 등의 유지관리를 위한 사업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천구는 올해 지원사업에 총 2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단지별로 필요한 사업비의 50~70% 이내, 단지별 최대 2천 4백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금천구 소재의 20세대 이상 공동주택과 소유자 5분의 4 이상의 동의를 얻은 소규모 공동주택 대표자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서류는 금천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지원 서류는 3월 24일까지 금천구청 주택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특히 올해에는 관리주체가 없어 단지 관리의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공동주택을 우선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청 방법을 간소화 하고...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50플러스센터’에서 2월 26일까지 50+세대의 경험과 지혜를 활용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보람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보람일자리사업은 40대 이상 장년층이 주된 일자리를 퇴직한 후에도 역량과 경험을 살려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통해 안정된 인생 2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회공헌형 일자리사업이다. 참여자는 어르신·장애인일자리사업 지원, 청소년시설 운영지원, 장애 학생 학습 지원, 아동돌봄 등 다양한 곳에서 활동하게 된다. 총 120명을 모집하며, 만40세~67세 서울시 거주자이면 누구나 금천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www.50plus.or.kr/gch) ‘사회공헌/일자리’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되면 9개월 동안 월 57시간 근무하게 되며, 활동비로 월 548,340원(세전, 57시간기준)을 받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기대수명이 길어지면서 인생 두 번째 삶을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한 중장년들의 고민...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소규모 공동주택 분리수거대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소규모 공동주택에는 아파트와 달리 분리배출 시설이 별도로 마련돼 있지 않아 혼합배출, 무단투기 등으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다. 이에 금천구는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 근절 및 주민들의 분리배출을 유도해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소규모 공동주택 분리수거대 지원 사업’을 마련했다. 지원대상은 6세대 이상, 도시형 생활주택(빌라, 다세대·다가구 주택, 원룸, 오피스텔 등), 전담 관리인 필수 지정의 조건을 충족하는 소규모 공동주택이다. 총 40곳(선착순)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 물품은 재활용품 분리수거대와 수거용 비닐봉투다. 수거용 비닐봉투는 반기별 200매씩 지원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주민은 금천구청 홈페이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거주지 동주민센터 또는 금천구청 청소행정과에 제출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분리수거대 지...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마음건강 바우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금천구에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며, 별도의 소득 및 재산 기준은 없다. 선정 우선순위는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청년, 일반청년 순이다. 심리상담 서비스는 사전·사후 검사, 맞춤형 서비스 제공, 종결 상담 방식으로 기본 3개월 내 총 10회를 제공하며, 심리상담 재판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최대 12개월까지 지원한다.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은 본인의 상황에 따라 일반적 심리상담인 A형(본인 부담금 회당 6,000원)과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B형(본인 부담금 회당 7,000원) 중 선택할 수 있다. 자립준비청년 또는 보호연장아동은 본인 부담금을 면제한다.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청년는 12월 8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모바일 앱을 활용한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 ‘빼기’를 3월부터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금천구는 지난 1월 31일 ㈜같다(대표 고재성)와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빼기 앱은 준비기간을 거쳐 3월 말부터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빼기 서비스를 도입하면 금천구민의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절차는 기존 전화 또는 홈페이지 접수 방식에서 모바일 앱 접수 방식이 추가돼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용 방법을 살펴보면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빼기’ 앱을 내려받은 후, 대형폐기물을 촬영해 수수료를 결제하고 집 앞에 배출하면 금천구에서 수거한다. 이 밖에도 별도 비용을 내고 ‘내려드림’ 서비스를 이용하면, 혼자서 옮길 수 없는 무거운 폐기물을 지정 장소에 배출해 준다. 또한 ‘중고매입’ 서비스를 통해 버리기 아까운 중고제품을 판매할 수도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간편 배출 서비스가 도입되면 주민들의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늦은 밤 귀가하는 범죄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운영하는 ‘안심귀가 스카우트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17명이며, 최종 선발된 스카우트 대원은 3월부터 12월까지 5개 권역(문성지구대, 백산지구대, 가산파출소, 독산파출소, 금천파출소)을 거점으로 해서 여성과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늦은 시간 귀가 지원과 범죄 취약지역 순찰 업무를 수행한다.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금천구민으로서 스카우트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신체 건강한 자다. 공고일 현재 취업 상태인자, 대학 또는 대학원에 재학·휴학 중인 자 등은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금천구민은 2월 9일부터 15일까지 금천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금천구청 7층 통합복지상담실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안심귀가 지원 서비스는 월요일 밤 10시부터 12시까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10시부터 다음날 1시까지 운영한다.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3년 간판특화거리 시범사업’을 하기에 앞서 2월 21일 오후 4시 30분 평생학습관 제1강의실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판특화거리 시범사업은 무질서한 노후·불법 광고물 등을 모두 정비하고, 크기와 수량을 최소화한 LED 간판으로 교체 설치하는 사업이다. 지역과 업소 특성을 반영한 간판 디자인을 개발해 쾌적한 주민 생활 공간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침체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간판 설치는 사업 구간 내 불법 간판 정비와 병행해 추진하며, 1개 업소당 최대 290만 원이 지원된다. 사업 범위는 금천구청 인근 ‘시흥대로63길’과 ‘시흥대로71길’ 일부 약 350m 구간이며, 31개 건물의 약 107개 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금천구는 주민설명회 개최 후 옥외광고 사업자 선정, 광고물 가이드라인 작성, 정비구역 지정 과정을 거쳐 신규 간판을 제작·설치하고 12월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월부터 고독사 예방과 24시간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고독사 고위험 1인 가구 100명을 대상으로 'AI 스피커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AI 스피커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1인 가구에 AI 스피커 누구(NUGU)를 보급하고, 이를 통해 24시간 긴급 SOS 서비스, 감성 대화(말벗), 음악 재생 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실태조사 결과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중 ‘고독사 고위험군’ 100명에게 AI 스피커를 보급하기 위해 지난 1월 재단법인 행복커넥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상자가 ‘살려줘’, ‘구해줘’ 등 위험신호를 보내면 24시간 운영하는 관제센터에서 즉시 119에 연계해 구조할 수 있다. 24시간 긴급 SOS 서비스 이외에도 감성 대화(말벗), 음악 재생, 부정적 단어 사용 시 심리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48시간 이상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동주민센터에서 직접 안부 확인을 할 수 있게 돼 상시 돌봄 기능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