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24일까지 지역 내 학습 동아리를 대상으로 ‘2023년 우수학습동아리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우수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은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으로 지역 내 재능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평생학습 문화의 조성과 활성화에 기여하는 동아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천구 교육포털에 승인된 학습동아리 가운데 5명 이상(금천구민 60% 이상)의 성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학습모임을 하는 동아리는 지원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동아리 회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심화학습형’과 학습결과를 활용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하는 ‘지식나눔형’ 2개 분야이며, 이번 공모에서는 분야 구분 없이 25개 동아리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강사료, 교재비, 재료비 및 활동에 필요한 직접경비를 동아리별로 100만 원에서 1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주 1회 주민학습 동아리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동...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월 17일까지 지역 내 자원봉사 캠프와 동아리를 대상으로 ‘2023년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사회복지, 지역사회 발전, 환경, 교육 등 안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모든 자원봉사 활동 분야다. 복지 대상자의 지속적인 안부 확인 서비스, 환경정화 및 정기적 줍깅(줍기와 조깅) 활동, 주민의 재능을 활용한 나눔 교육 활동 등이 해당된다. 이번 공모에서는 35개 자원봉사 단체를 모집한다. 최종 단체로 선정되면 재료비, 활동비 등 사업 관련 운영경비를 단체별 100만 원에서 1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금천구청 홈페이지 지방보조금 지원신청서 서식을 내려받아 금천구청 자원봉사센터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금천구는 1차 서류심사, 2차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 결과를 3월 31일 공개할 예정이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안녕한 사회...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1일부터 오는 7일까지 동네방네 주민을 찾아가 새해 인사를 나누고 의견을 듣는 ‘찾아가는 동 새해인사회’를 개최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2023년 찾아가는 동 새해인사회’는 기존 동주민센터 강당에 모여 진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의 생활 속에 들어가 지역의 현안을 세밀하게 살펴보고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경로당, 복지관, 문화센터 등 각 동의 주요시설을 방문해 주민과 함께하면서 건의사항 등 주민 의견을 듣는다. 2월 1일 가산동을 시작으로 7일 독산2동까지 새해인사회 기간 동안 오전 1개 동, 오후 1개 동을 돌아볼 예정이다. 경로당·지역아동센터·주민자치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주민들과 자연스러운 소통에 초점을 맞추고 주민대표와의 오찬 간담회, 동주민센터 직원과의 차담회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특히 가산동은 G밸리 소재 후원업체, 독산1동은 우시장, 독산3동은 모두의 학교 등을 방문해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2023 금천구 쓰레기 감량 분야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참여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그동안의 관 주도 쓰레기 감량사업에서 벗어나 마을공동체를 중심으로 주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면서 쓰레기 감량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금천구는 공모사업 신청에 대한 주민단체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접수 기간 동안 사전상담을 진행한다. 1:1 사업 컨설팅, 기존 사업 우수사례 소개, 사업신청서 작성 방법 설명, 예산 편성(관리) 안내 등을 지원한다. 공모 분야는 쓰레기 분리배출 확산, 무단투기 예방 홍보 활동, 기타 분야로 사업 유형별 300만 원 이내에서 총예산 3,000만 원 소진 시까지 지원한다. 단, 보조금의 5%는 자부담이다.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금천구 소재 직장, 학교에 다니고 있는 3인 이상 주민 모임 또는 단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체는 금천구청 홈페이지에서...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이하 센터)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보이스웹툰 ‘괜찮아, 금천아!’를 제작했다고 1일 밝혔다. 보이스웹툰 ‘괜찮아, 금천아!’는 사이버폭력 상담 사례들을 각색해 청소년들이 주변에서 발생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사이버폭력에 대해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이버폭력을 당한 주인공 ‘금천이’가 금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상담사를 만나 상처받은 마음을 회복하고, 폭력을 예방하는 방어자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본 웹툰은 금천구 학교 밖 청소년과 센터 직원들이 함께 만든 웹툰을 기반으로 한다. 전문 성우뿐만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들이 내레이션에 참여해 더욱 의미가 있다. ‘괜찮아, 금천아!’ 는 금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 문서자료실 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보이스웹툰 ‘괜찮아, 금천아!’가 지역 내 사이버폭력 예방과 근절 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미세먼지 농도를 완화하고 주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도로변에 미세먼지 저감 흡착필터를 설치했다고 31일 밝혔다. 미세먼지 저감 흡착필터가 설치된 곳은 독산역 인근 벚꽃로와 범안로 구간이다. 이곳은 교통량이 많고 대기배출사업장이 밀집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이다. 흡착필터는 카본필터가 내장된 특수직물이다. 가로 181㎝ 세로 38㎝ 길이의 현수막 형태로 총 42개를 제작해 벚꽃로에 21개, 범안로에 21개를 설치했다. 특히 전기나 화석에너지를 사용하지 않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적고, 연간 초미세먼지 흡수량은 1㎡당 435,694㎎으로 나무 347그루가 저감하는 효과와 같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도로변에 흡착필터를 설치함으로써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빈도가 높은 시기인 겨울철에 미세먼지 저감에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계층 간 정보격차를 없애고, 금천구민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월부터 12월까지 정보화 교육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금천구민 정보화 교육은 대면 교육으로 진행되며, 대면 교육 진행이 어려울 경우에는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한다. 매월 정규반, 특강반으로 운영되며(2월은 정규반만 운영), 교육과정은 기초부터 심화까지 세분화해 주민들이 수준에 맞는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윈도우, 인터넷 등 컴퓨터 기초 과정부터 ‘스마트폰 100배 활용’, ‘키오스크 체험’, ‘유튜브 크리에이터 되기’,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자격증’까지 다양한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을 원하는 금천구민은 매월 25일경부터 금천구청 홈페이지 ‘교육포털’ 또는 금천구민 정보화 교육 콜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월 1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하는 2월 강좌에서는 ‘세상을 여는 창, 윈도우’, ‘세상과 연결하는 스마트폰’ 총 2가지 과정을 진행한다. 교육 일정 등...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1월 26일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에서 주관한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어워드에서 ‘좋은 정책상’과 ‘평생교육사 신인상’을 수상했다.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소속 189개 자치단체와 70여 개의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좋은 정책, 파트너십, 평생교육사(신인상, 인물상) 3개 분야로 나눠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금천구는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지속적이고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차이나는 문해교실’과 어르신들이 소외됨 없이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키오스크, 스마트폰, 카카오톡 활용법을 교육한 ‘디지털 문해학습장’을 운영한 성인문해교육 사업이 우수정책으로 선정됐다. 또한 지역 내 학습형 일자리에 관심 있는 금천구민을 대상으로 운영자(배움 플래너) 과정과 강사(종이 공예, 칼림바) 과정을 운영해 금천구민 대상 교육에 활용하는 ‘금천 우리동네 평생교육 활동가 양성’ 사업을 주요 성과로 인정받았다. 평생교육사 분야에서는 참신한 기획력...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새해를 맞아 금천구민들이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생활정보를 담은 ‘2023 달라지는 금천생활’을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금천구는 올해 교통·안전·건축(6건), 교육·문화(4건), 복지·건강(14건), 행정·공동체·지역경제(7건), 가족·환경(8건) 총 5개 분야에서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들을 대거 추진할 예정이다. 우선 전 금천구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해 금천구민이 자전거 운전 중 사고가 발생하거나 보행 중 자전거로부터 피해를 입을 때 보장받을 수 있게 된다. 3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며, 금천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다면 자동 가입되기 때문에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다. 교통사고 위험이 큰 골목길 우(좌)회전 구간에는 인공지능으로 보행자 및 차량을 감지해 실시간으로 LED 안내판에 표시하는 스마트 골목길 복합 솔루션을 확대 운영한다. 생활 체육대회 참여단체에 대한 공공체육시설의 대관 감면율을 기존 30~50%에서 최대 100%까지 확대 적용하...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동네방네 책 읽는 도시 금천 활성화를 위하여 오는 2월 10일(금)까지 독서동아리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는 주민 5명이 모여 최소 5회 독서모임을 진행할 70개 독서동아리를 모집한다. 독서동아리로 선정이 되면 동아리별로 도서구입, 현장체험, 다과비 등 독서활동을 위해 필요한 보조금을 30만 원에서 45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독서동아리 리더의 역량 강화를 위한 리더 양성과정과 독서 모임의 질적 성장을 위한 독서토론 컨설팅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독서동아리는 금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독서동아리 모임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독서하고 소통하며 자신을 성장시킬 기회를 얻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책 읽는 금천, 문화도시로의...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올해부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생계·의료) 세대에게 지급하던 명절 위문금을 기존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인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금천구는 설날과 추석에 각각 3만 원씩 시비로 지급했지만, 올해부터는 구비 2만 원을 추가해 세대별 5만 원을 지원하게 됐다. 금천구는 이전부터 요구된 명절 위문금에 대한 물가상승률 반영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지난해 ‘명절 위문금 추가지원’ 예산 3억 4천 8백만 원을 편성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이해 저소득 주민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어 행복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253686" align="alignnone" width="771"] '동네방네 행복카드' 지원 사진[/caption]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설 명절을 맞아 결식아동을 위한 ‘동네방네 행복카드’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동네방네 행복카드’는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명절 인사카드와 함께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를 제공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2023년 1월 현재 동주민센터에서 아동급식카드(꿈나무카드)를 사용하고 있거나, 부식을 지원받는 아동 또는 단체급식소를 이용하는 아동 1,432명이다. 급식카드는 6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1인당 3만 원 한도 안에서 금천구 내 일반음식점 2,300여 곳에서 쓸 수 있다. '동네방네 행복카드'를 가지고 있는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충전된 기존 카드를 이용할 수 있고, 신규자 또는 분실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발급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