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재단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3일부터 28일까지 평화문화진지에서 'RE:MEMORY-기억을 잇고, 평화를 만들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의 역사와 평화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는 방탈출, 물총 사격, 태극기 사진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 서울북부보훈지청, 한국가톨릭스카우트와 협력하여 진행된다.

서울 도봉구가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일자리 안착을 돕는 청년성장프로젝트 '청년새롬'을 이달부터 운영한다. 이 사업은 마음챙김, 재도약 준비, 경력전환 및 취업준비 등 3단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도봉구 거주 또는 활동 미취업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서울 도봉구가 마들로~마들로24 구간의 노후화된 자전거도로를 정비하여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

서울 도봉구가 2026년 하반기 청년 구정체험단 참여자 50명을 모집한다. 만 19세~45세 도봉구 거주 청년 또는 경기푸른미래관 거주 청년이 대상이며, MS OFFICE 및 한글 프로그램 활용 능력이 필요하다. 6월 2일부터 16일까지 도봉구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7월 3일부터 31일까지 약 한 달간 구정 업무를 보조하게 된다. 급여는 시급 12,121원이며, 만근 시 총 151만 5천원이 지급된다.

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어린이집 급식의 질 향상을 위해 Non-GMO 식품 구매비를 지원한다. 올해 약 8,500만 원을 투입하여 129개 어린이집의 약 3,100여 명 영유아에게 혜택을 제공하며, 지원 품목을 Non-GMO 표시 식품 전체로 확대했다.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이 7월 초안꿈마루 어린이식당 아동을 대상으로 '도서관 책장을 넘어, 하늘로 드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책을 읽고 독후 활동으로 드론을 활용해 이야기 속 장면을 구현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 증진을 목표로 한다. 도서관은 향후에도 관련 장비를 활용한 후속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2026년 미꿈소 전국 확산 사업' 공모 선정으로 교구 및 장비 지원을 확보했다.

서울 도봉구가 6월 9일부터 걷기지도자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총 16시간 교육 중 13시간 이상 수료 시 대한걷기연맹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이 발급되며, 보건소 걷기 동아리 지도자로도 활동할 수 있다. 도봉구 거주 1961년 이후 출생자를 대상으로 하며, 55명을 선착순 무료 모집한다.

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국내외 전시·박람회 참가를 지원하여 판로 개척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 올해는 5개 업체를 선정하여 최대 200만 원의 부스 임차료를 지원하며, 지난해에는 양말, 조명 장치, AI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품목의 업체들이 참가하여 성과를 거두었다.

서울 도봉구가 6월 10일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총 3,219건, 6천여만 원 규모의 미환급금에 대해 납세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하여 환급을 독려할 예정이다. 지방세 환급금은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말소, 지방소득세 국세 경정, 착오 신고 및 이중 납부 등으로 발생하며, 위택스, ETAX, STAX, 정부24에서 조회 및 신청 가능하다.

서울 도봉구가 지역 문화관광시설을 방문하며 즐기는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 ‘도봉꾹꾹 스탬프 여행’을 연중 운영한다. 참여자는 스탬프 수첩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인증하고 완주 시 도봉사랑상품권 1만 원권을 받을 수 있다. 평화문화진지, 둘리뮤지엄 등 총 13개 시설이 참여한다.

서울 도봉구가 5월부터 7월까지 지역 내 유아(5~7세)를 대상으로 녹색소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기부터 친환경 소비 문화를 경험하게 하여 일상에서 환경 보호 습관을 체득하도록 돕는다. 18개 어린이집이 참여하며, '녹색제품 알아보기 및 찾기', '녹색마트 체험하기' 등 실습 위주 교육으로 구성된다.

서울 도봉구가 기온 상승에 따른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9월 30일까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 질병관리청, 서울시청, 보건소와 협력하여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감염병 발생 시 즉각적인 보고와 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구는 집단 감염 의심 사례 발생 시 보건소 신고를 당부하며, 개인 위생수칙 준수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