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도봉구가 청년가게창업 지원사업 선정 점포 9곳에 최대 1,500만 원의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청년 창업자의 영업 환경 개선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서울 도봉구가 지난 4월 25일 대상타운현대 아파트에서 도봉구립예술단과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공연에는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보였으며, 구는 하반기에도 이와 같은 문화 공연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서울 도봉구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토지거래허가 신청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처리 기간을 기존 10일에서 5일로 단축하고, 인력 재배치 및 업무 간소화 등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서울 도봉구 도봉1동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북한산국립공원 도봉분소, 도봉1파출소와 함께 도봉산 일대에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 도봉1동 약자와의 동행 민·관·경 합동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의 일환으로, 30여 명의 관계자들이 산불 예방 리플릿을 배부하고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서울 도봉구 간송옛집에서 5월 9일 '간송옛집 26년도 문화산책'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시, 체험, 공연이 결합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신윤복의 '미인도 퍼즐 맞추기', 종이모형 만들기, 전통소품 꾸미기, 서화 탁본 체험 등이 마련된다. 또한 우리문화유산 영인본 전시와 업사이클링 결과 전시도 선보이며, 오후 2시에는 매직벌룬 쇼 공연이 진행된다. 사전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현장 접수도 받는다.

서울 도봉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가 덕성여자대학교와 협력하여 대학생 및 예비 노동자를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찾아가는 노동상담'을 운영한다. 이번 상담은 근로계약서 검토, 임금 및 수당 상담, 부당대우 대처 방안 등 현장 맞춤형 노동법률 상담을 제공하며, 직무박람회 부스 운영 및 대학일자리본부 상담실, 지하철 역사 등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된다. 또한, 평일 오후에는 센터에서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울 도봉구가 도봉구민회관 인근 창동역사문화공원 부지로 U-도서관을 이전 설치하고 재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이전으로 기상 악화로 인한 기기 오작동 문제를 해결하고, 자동문과 경사로 설치로 휠체어 이용자의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

서울 도봉구가 도봉시장/하나약국 버스정류소를 '도봉아테라'로 명칭 변경하고 5월 4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해당 정류소는 주택재개발 공사로 중단되었으나, 공사 완료 및 주민 입주에 따라 버스베이, 정차 구획선,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설치 등 편의 시설을 갖추고 도봉09번 버스(창동역-도봉산역, 배차간격 9분) 운행을 재개한다.

서울 도봉구가 도봉둘레길 2.0 조성사업의 핵심 구간인 둘리(쌍문)공원 일부를 개통했다. 이번 개통 구간은 보행약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사 완만한 나무 바닥과 조명시설을 갖췄으며, 연내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도봉둘레길 2.0은 도봉산~서울아레나~서울 둘레길까지 21.3km 규모의 순환 산책로로, 현재 약 94.1%가 완료되었으며 서울아레나 구간은 2027년 서울시에서 완료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가 서울시50플러스센터 북부캠퍼스와 함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특화사업 '굿바이 비만, 헬로우 건강'을 운영하며 대사증후군 검사, 신체활동 및 영양 프로그램 등을 통합 지원하고 있다. 사업 종료 후 효과 분석 및 만족도 조사를 통해 향후 사업 확대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21,726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며, 이는 전년 대비 평균 2.36% 상승한 수치입니다. 개별공시지가는 도봉구 누리집 또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의신청 기간 동안 감정평가사 상담제도 운영됩니다.

서울 도봉구는 오언석 구청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4월 24일부터 백운석 부구청장이 구청장 권한대행을 맡아 구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법에 따라 선거 입후보 시 부단체장이 단체장의 권한을 대행하며, 백운석 권한대행은 6월 3일까지 구정 전반을 관리하고 주요 사업과 행정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안전 및 재난 관리 강화, 공직기강 확립, 선거 중립, 행정서비스 질 유지 등을 중점적으로 관리하여 구정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