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도봉구가 서울시50플러스센터 북부캠퍼스와 함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특화사업 '굿바이 비만, 헬로우 건강'을 운영하며 대사증후군 검사, 신체활동 및 영양 프로그램 등을 통합 지원하고 있다. 사업 종료 후 효과 분석 및 만족도 조사를 통해 향후 사업 확대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21,726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며, 이는 전년 대비 평균 2.36% 상승한 수치입니다. 개별공시지가는 도봉구 누리집 또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의신청 기간 동안 감정평가사 상담제도 운영됩니다.

서울 도봉구는 오언석 구청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4월 24일부터 백운석 부구청장이 구청장 권한대행을 맡아 구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법에 따라 선거 입후보 시 부단체장이 단체장의 권한을 대행하며, 백운석 권한대행은 6월 3일까지 구정 전반을 관리하고 주요 사업과 행정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안전 및 재난 관리 강화, 공직기강 확립, 선거 중립, 행정서비스 질 유지 등을 중점적으로 관리하여 구정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5월 2일 도봉구청 앞 마들로 일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개최한다. 놀이기구 8종과 에어바운스, 40여 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가수 안예은의 공연과 지역 상점가 연계 먹거리 부스도 마련된다. 안전 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며, 행사 당일 교통 통제가 실시된다.

서울 도봉구 도봉기적의도서관이 5월 9일 윤아해 작가와의 만남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서울도서관 '우리동네 북돋움' 사업 지원으로 진행되며, 윤 작가는 자신의 창작 경험과 작품 세계를 공유하고 독후 활동으로 그림책 만들기 체험도 제공한다. 2017~2020년생 어린이와 양육자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도봉구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받는다.

서울 도봉구가 5월 27일부터 7월 8일까지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 과정은 30세부터 59세까지의 도봉구민을 대상으로 하며, AI 딥코봇을 활용한 실습을 포함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수료생은 공교육 현장 등에서 활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도봉구 둘리뮤지엄에서 5월 2일부터 10월 25일까지 '둘리와 함께 그린 <소중한 약속>'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환경 동화 '바다와 약속해', '정말 소중한 건'을 바탕으로 멸종 위기 동물과 바다 오염을 주제로 한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도슨트 해설 프로그램과 '친환경 빙하 비누 캐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서울 도봉구 중랑천 제방에 12만 5천 본의 꽃잔디가 개화하며 진분홍 꽃물결을 연출하고 있다. 4월 말 만개하여 5월까지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할 예정이며, 5월 말에는 꽃양귀비도 개화하여 계절별 꽃 향연을 이어갈 전망이다.

서울 도봉구가 지역 봉제업체 306곳에 재활용 전용봉투 400여 매를 지원하여 봉제 원단 폐기물 처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5월 중 신청을 받아 7월부터 순차적으로 배부된다.

서울 도봉구립도서관이 서울도서관 주관 '2026년 지식정보취약계층 도서관 서비스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어르신 특화 프로그램인 '놀장(場)학교'를 운영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심화된 교육으로, 시니어 강사 및 55세 이상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세계 전래놀이 지도 교육, AI·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강사 역량 강화 교육 등이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24명의 시니어 강사를 양성하여 어린이 대상 전래놀이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서울 도봉구가 4월부터 7월까지 '2026 청소년과 함께하는 아이디어 상품개발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초등, 중등, 발달장애 청소년 201명이 참여하며, 디자인·기술 교육, 시제품 제작, 맞춤 제품 개발 과정을 거쳐 7월 말 작품 전시회에서 결과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의 창의력과 문제해결 역량 강화,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서울 도봉구가 '그린월드 어워즈 2026' 지방정부 탄소감축 분야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도봉형 환경마일리지 '탄소공감마일리지'가 지역화폐와 연계한 기후행동보상제로, 주민들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현재 13,8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470만 회 이상의 실천 활동으로 7,600여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