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고 15일 밝혔다. 평가 대상 기간은 2023년이었으며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종합평가단이 적극행정 추진계획 수립, 기관장 노력도, 제도활용 실적 등 5대 항목 18개 지표를 토대로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했다. 구는 모든 분야에서 골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은 가운데 특히 ‘글로벌 핫플레이스 폭포 카페 조성’으로 주민들에게 특별한 힐링 공간을 제공한 점이 국민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다. 그간 서대문구는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관련 마일리지 제도 운영과 우수공무원 선발 등을 통해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해 왔다. 또한 구정 현안과 각종 규제 문제를 직원들이 신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사전 컨설팅 지원 제도를 적극 운영하고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지난해와 올해 잇달아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민선 8기 서대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증가로8길로 일대 도로구조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곳은 주택가 쪽에 설치된 배수로(측구)로 인해 우천 시 노면수가 고이거나 건물 방향으로 흘러드는 불편이 있었다. 또한 2005년 조성된 도로포장 시설물에 균열, 파임, 침하 등이 발생해 안전사고의 우려도 있었다. 구는 낡은 보행환경 개선과 우천에 따른 피해 방지를 위해 도로구조를 변경하고 경계석과 배수로, 보도 등을 정비한다. 공사 위치는 증가로8길 70∼증가로4길 59 사이 구간이며, 공사 규모는 보도정비 350㎡, 경계석 482m, 배수로정비 346m 등이다. 구는 이달 착공해 올해 7월 준공할 예정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보행환경 개선과 보행자 안전 및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노후 포장 구간을 지속해서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2024년 관내 학교와 유치원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교육경비보조금은 지자체가 교육과정 운영과 학교시설 환경개선 등을 위해 지원하는 경비를 말하며 전액 구비로 편성된다. 구는 2024년 서울시교육청 예산이 대폭 축소된 가운데 지난해(50억 원)보다 40억 원 늘어난 90억 원을 편성했다. 올해 구는 노후 시설 안전 강화,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 학생 여가공간 조성 등 쉼과 배움이 공존하는 학교시설 개선과 학교 특성화 프로그램을 포함해 총 20개의 다양한 사업을 지원한다. 주민에게 시설을 개방하는 학교에 대한 우선 지원도 올해 처음 시행한다. 특히 구는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과 디지털 교과서 확대로 많은 수요가 예상되는 예술·인문 소양교육 및 스마트 융합교육 분야와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을 중점 지원한다. 또한 교원의 학습 연구와 심리·정서 회복을 위해 ‘교원 역량 및 교권 강화 사업’을 신설했다. ...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청렴하고 투명한 채용문화를 선도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채용감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채용감찰관은 서대문구의 전 부서와 산하 기관의 직원 채용 시 서류전형과 면접 등의 전 과정을 참관 감시한다. 구체적으로는 서류 및 면접 심사위원이 채용계획에 따라 적정하게 구성되었는지 여부, 채용공고의 관계 규정 준수 여부, 채용계획 및 채용공고 사항대로 이행하는지 여부, 평가 기준·방법 및 점수 산정 등이 공정한지 여부, 그 밖에 채용 과정의 공정성 및 적절성에 관한 사항을 확인한다. 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행정 및 인사조직 등의 학계 전문가, 관련 분야 기업체 및 공공기관 경력자, 전문 자격증 소지자 등 5명을 선발 위촉한다. 임기는 오는 5월부터 2년이며 1회 연임이 가능하다. 응모 희망자는 구청 홈페이지(구정소식→일자리정보→채용공고)를 참고해 이달 11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구청 4층 감사담당관으로 지원 서류를 내면 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도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보수비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대상은 관내 의무관리 및 30세대 이상 비의무관리 공동주택으로, 구는 지원 강화를 위해 지난해보다 1억 2천만 원 증액한 총 6억 원의 관련 예산을 편성했다. 지원 대상은 ‘서대문구 공동주택 지원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옥상비상문자동개폐장치, 공용방화문, 피난유도선 등 화재 관련 시설물 설치, 지하주차장 물막이판 등 재난안전시설물 설치, 단지 내 노동자 근무 시설 개선, 인근 주민에게 개방된 어린이놀이터 유지보수 등이다. 특히 올해는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초점을 두어 ‘화재 예방 시설물’ 설치를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희망하는 입주자대표회의 회장과 관리사무소 소장은 서대문구 홈페이지(분야별정보→도시관리→공동주택)를 참고해 이달 15일까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서대문구청 주택과 공동주택지원팀(02-330-1555)으로 내...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지난달 28일자로 ‘모래내·서중 양대 시장 정비사업’에 대해 준공 인가 및 소유권 이전고시 처리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이 정비사업으로 가재울 재정비촉진지구(뉴타운) 내 남가좌동 290번지 일대에 DMC금호리첸시아 아파트 5개 동, 450세대가 건립됐다. 구는 2022년 7월 ‘준공 인가 전 사용허가’ 처리 후 구역 내 정비기반시설(도로) 보완이 필요해 준공 인가를 하지 못했었다. 그간 등기 미생성 등으로 매매와 대출 등 주민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 준공 인가 및 소유권 이전고시 처리로 그 같은 문제점이 해소됐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관내 정비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관계자들과 적극 협의하고 행정 절차를 신속 처리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구청·조합(추진위) 간 공정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등 정비사업의 지연과 갈등을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4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공모에서 선정돼 4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이를 바탕으로 18~34세의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높이고 노동시장 참여를 지원한다. 대상은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청년, 지역특화청년 등 총 90명이다. 이 가운데 서대문구 청년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지역특화청년’ 비율을 최대 30%까지 늘렸다. 이 외에는 참여를 위한 거주 지역 제한이 없다. 구는 구직단념청년 등을 발굴 모집하고 밀착 상담, 이미지 컨설팅, OA(사무 자동화) 교육 등 실제 취업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이수하면 국민취업지원제도 및 직업훈련 등과도 연계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특히 불안, 우울, 고립 등을 겪는 청년들에게 전문심리 상담 서비스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연계해 청년이 행복한 도시 서대문구를 구현하겠다...

서대문50플러스센터(센터장 엄영수)가 이달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중장년층(40세∼5060세대)을 위한 일 활동 박람회 ‘2024 내;일을 찾다’를 개최한다. 박람회에는 신중년사회공헌활동 운영기관인 (사)희망도레미, 서대문50플러스센터에서 '청소연구소와 함께하는 홈매니저 양성 교육'을 진행하는 ㈜생활연구소, '디지털 금융 강사 양성 교육'을 진행하는 피치마켓 등이 참여해 해당 일자리를 소개하고 채용 프로세스 등을 안내한다. 서대문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박람회 참여자는 서대문50플러스센터에서 운영하는 ‘2024 서울시보람일자리사업’ 지역복지사업단과 지역자원순환실천단 참여자 모집에 대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센터는 현재 지역복지사업단 80명과 지역자원순환실천단 30명 등 일자리 사업 참여자 120명을 이달 22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참고로 지역복지사업단 참여자는 서대문·은평·마포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서, ...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새해를 맞아 약 3주간에 걸쳐 관내 중소형 민간 건축공사장에 대한 선제적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점검은 ‘서대문구 건축안전센터’를 통해 중소형 건축공사장 11곳, 해체 건축공사장 6곳 등 모두 17곳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외부전문인력, 내부전문인력, 인허가담당자가, 점검표에 의한 현장 위해요인, 소규모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산업재해 예방지도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보완이 이뤄지도록 시정 명령을 내리며, 시일이 소요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조치 계획 및 완료 기한을 보고하도록 통지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점검으로 구민 안전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안전한 서대문구를 만들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홍제동 267-1번지 일대의 주택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을 발주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지난해 9월 21일 서울시로부터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곳으로, 그 이전까지의 연 1회 공모에서 수시 신청 방식으로 변경된 이후 서대문구에서 처음 선정된 구역이다. 현재 용역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 중으로 용역사가 선정되면 본격적으로 정비계획이 수립될 예정이다. 입찰공고에 대한 세부 내용은 조달청 나라장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곳 인근에는 홍제3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이 준공을 앞두고 있어 이와 연계해 보행 및 교통 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홍제동 267-1번지 일대는 노후도 및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아 정비가 시급한 지역”이라며 “신속히 양질의 주택이 공급되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관내 안산자락길이 2023년 우수 유니버설 관광시설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등 누구나 관광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우수 유니버설 관광시설 선정 및 유니버설 서울관광 코스 개발 사업’을 추진한 데 따른 것이다. 안산자락길은 2010년부터 2013년까지 3개년에 걸쳐 총 7.0km로 조성된 국내 최초의 순환형 무장애 덱(deck) 산책길이다.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휠체어를 동반한 시민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곳곳에 화장실과 전동휠체어 충전기 등 누구나 이용 가능한 시설이 설치돼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서대문구는 안산과 백련산 등 5개 산이 둘러싸고 있어 천혜의 환경을 갖추고 있는 자치구로 안산자락길이 우수 유니버설 관광시설로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 행복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주민 행복 스마트안전도시’ 구현을 위해 올해 관내 반지하가구와 서대문이음길, 홍제천에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등 4차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서비스를 구축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반지하 가구 40곳에는 재난 상황 발생 시 ‘자동 문자 발송’과 ‘실시간 관제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대상 가구에 화재, 침수, 일산화탄소를 감지할 수 있는 스마트센서를 설치한다. 내달까지 신청을 받아 6월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신청 가구가 많으면 추경예산을 확보해 하반기에 추가 진행한다. 희망 주민은 구청 스마트정보과 스마트도시팀(02-330-8752)으로 문의하면 된다. 앞서 구는 지난해 11월부터 반지하 가구 300곳을 대상으로 첫 운영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4건의 화재예방 성과를 얻었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구는 북한산, 백련산, 안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