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지역사회 환경교육 활성화를 통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환경교육 강사와 활동가, 구민 등을 대상으로 ‘2050 서대문 기후환경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 초급 과정은 8월 19일과 26일 서대문구청 대회의실에서, 중급 과정은 8월 30일과 31일 서대문 두바퀴환경센터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환경교육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초급 40명, 중급 15명) 신청할 수 있다. 초급 과정은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방법 찾기, 중급 과정은 탄소중립시대를 위한 교육 방법, 홍제천과 안산(鞍山)에서 생태교육찾기, ‘생태전환교육 어디까지 왔을까’, 참여형 환경교육 방법 배우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와 환경교육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서대문 두바퀴환경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환경교육연수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올 들어 안산근린공원 토지 보상(16,262㎡) 후 빈집과 나대지 등으로 방치돼 있던 곳을 공원으로 조성(19,383㎡)했다고 24일 밝혔다. 서대문구는 홍제동, 연희동 등의 안산근린공원 진입부 4곳(홍제동 산41-38 일대, 홍제동 312-180 일대, 연희동 산6-16 일대, 연희동 산66-89 일대)을 공원으로 조성했다. 특히 악취와 쓰레기, 먼지가 가득했던 홍제동 산41-38 일대는 소나무 등 사계절 푸른 나무와 왕벚나무 등 예쁜 꽃이 피는 나무를 적절히 심어 아름다운 공간으로 단장했다. 또한 홍제동 312-180 일대는 공원 내 기존 건축물 2동을 철거한 후 옹벽을 설치하고 수목을 심어 안전한 산림으로 복원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서대문구의 자랑인 안산(鞍山)을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꾸준히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이달 24일부터 한 달간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세부 프로그램은 생활체육 교실(10명), 요리 교실(20명), 아동 구강검진(20명), 비대면 미술 교실(10명), 4차산업 체험(16명), 가족 문화공연 관람(60명), 항공 분야 진로 체험(20명) 등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의 여름방학을 더욱 즐겁고 알차게 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아동이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관내 홍제2재정비촉진구역에 대한 촉진계획변경(안)이 이달 7일 제292회 서대문구 임시회에서 찬성 의결됐다고 19일 밝혔다. 서대문구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완화된 운영 기준을 적용한 재정비촉진계획변경(안)으로 주민 공람(2023. 5. 17.~2023. 6. 1.)을 실시해 별도 의견 없음으로 지난달 완료했다. 이어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 제9조 제3항에 따라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을 위한 구의회 의견 청취를 의뢰했다. 주요 변경 내용은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실효에 따른 기반시설 변경’과 ‘건축물 용도에 관한 운영 기준 개선에 따른 주거 비율 완화’다. 구역 내 토지 등 소유자들은 ‘장기 미집행 도로가 실효됨에 따라 소로를 신설하고 주거 비율이 50%에서 90%로 완화되는 것’과 관련해 사업성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서대문구의회에서는 ‘통일로 변에 위치한 상가들도 포함해 함께 사업을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주...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관내 가로주택정비사업지 6곳 가운데 처음으로 크로바빌라(홍은동 277-200번지 일대)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승인했다고 17일 밝혔다. 크로바빌라는 30년 이상 된 4개 동 3층 규모의 주택단지로 신속한 개발을 모색했지만 마땅한 개발방식을 찾지 못하다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개발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홍제천과 안산(鞍山) 등 인근 자연환경이 양호한 홍은동 크로바빌라는 앞서 2021년 12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2022년 7월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사업시행계획인가는 이달 10일에 이루어졌다. 향후 지하 2층 지상 11층 아파트 1개 동 40세대 규모로 건설될 계획인데 개발이 완료되면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서대문구 내 개발사업이 신속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7월 12일자로 ‘서대문푸르지오센트럴파크’ 아파트가 들어선 홍제1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하 홍제1구역)에 대해 준공 인가 처리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홍제1구역(홍제동 57-5일대)은 아파트 10개 동, 832세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난해 10월 사용검사 처리를 받았다. 이후 사업시행자인 조합과 구청이 도로와 어린이공원 등의 정비기반시설 마무리 공사를 위해 상호 협조와 긴밀한 소통을 지속해 온 결과 이번에 정비사업 준공 인가가 이루어지게 됐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준공 인가를 앞둔 관내 다른 정비사업장에 대해서도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건설공사의 품질 및 안전 확보로 부실 공사를 예방하고 공정한 건설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건설사업자에 대한 건설업 등록 기준 적합 여부’를 조사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비 지원을 받는 5억 원 이상의 공사 개찰 선순위 건설사업자 중 건설공사의 품질 및 안전 확보로 부실 공사 방지가 필요한 공사, 시비가 지원된 발주 공사, 교통 통제를 수반하는 야간 공사, 보도육교 등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 공사 등을 선별해 조사에 나선다. 조사 내용은 건설산업기본법 제10조(건설업 등록기준)에 따라 건설기술자 자격증 및 상시 근로 여부, 국세청 신고 재무제표, 사무실 임대차 계약서, 사무 설비 등이다. 서울시와 합동으로 이달부터 올 10월까지 조사를 진행하며 부적합 건설사업자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진행한다. 관외 지역의 부적합 건설사업자에 대해서는 등록기관으로 조사 결과를 이첩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공사 품질 저하를 막고 안전사고를 예방...

서대문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안양식)는 제292회 임시회를 통해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번 추경안은 약 610억 원 규모이다. 이번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재정 여건 변동사항을 반영, 연내 집행이 불가능한 사업 등은 과감하게 감액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 같은 재원 확보를 통해 2023년도 주요 사업 추진을 마무리하고,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보강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서대문구의회 안양식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이번 추경안에는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은 물론 재해 예방을 위한 예산도 집중되어 있는 만큼, 사업추진에 대한 실효성과 시의성 등을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저출생 극복을 위해 임신 준비부터 출산까지 다양한 지원 정책을 확대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올 하반기에 난임부부 시술비 확대 지원(7월), 행복수유 지원(7월), 임신축하금 지원(8월), 서대문구 공공산후조리원·모자건강증진센터 개원 및 운영(11월) 등이 있다. ‘난임부부 시술비’는 기존 소득 기준 및 시술 간 칸막이를 폐지하고 아이를 낳고 싶어 하는 난임부부에게 집중 지원한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난임부부로 시술비(본인부담금)를 회당 110만 원까지 최대 22회 지원한다. 시술별 칸막이(기존 시술별 신선 10회, 동결 7회, 인공수정 5회)를 없애 선택권을 보장한다. ‘찾아가는 행복수유’는 산모의 건강 회복과 신생아의 건강한 성장 발육을 도모한다. 대상은 모유 수유 관리가 필요한 출산 후 8주 이내의 서대문구 거주 산모로, 전문 모유수유 매니저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1:1 맞춤형 모유수유 교육과 상담, 마사지 등...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2024학년도 대입 수시전형을 준비하는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대입 수시 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입시 분야 전문가인 이만기 유웨이 부사장이 변화하는 입시정책 이해, 대학별 수시전형 분석 및 지원 전략 등에 대해 강의한다. 또한 ‘고민 해결 Q&A’를 통해 수험생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상세히 전한다. 무료 행사로 선착순 30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수험생들이 진학을 결정하는 데 유익한 설명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학습 컨설팅 등 다양한 교육 정책을 발굴,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도심 민간주차장 공유사업 활성화를 위해 ‘공유주차 자원봉사활동가 발대식과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서대문구는 역량과 관심 있는 지역주민 28명을 ‘공유주차 자원봉사활동가’로 선발했다. 이들은 공유주차면 발굴과 홍보 활동에 나선다. 서대문구는 효율적인 주차공간 활용을 위해 민간주차장 공유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주차공간 소유자와 이용 희망자가 스마트폰 앱 ‘모두의주차장’을 이용해 참여할 수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자원봉사활동가 분들을 통해 지역사회 내 공유주차 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어린이들의 시원한 여름 나기를 위해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물놀이터 3곳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물놀이터는 중앙근린공원(북가좌1동 480), 가재울어린이공원(남가좌1동 385-2), 문화촌어린이공원(홍제동 277-82) 내에 문을 연다. 운영시간은 3곳 모두 오후 12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며 매시 45분부터 정각까지는 휴게시간이다. 또한 매주 월요일은 점검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물놀이터에는 수돗물을 사용하며 이를 매일 교체한다. 또한 야외 샤워기와 간이 탈의실, 그늘막을 설치해 이용 편의를 높인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기간 동안 물놀이터의 수질과 안전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