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지역사회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앞서가는 지구IN, 여름방학 녹색탐험대 환경캠프’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서대문 두바퀴환경센터(홍제천로 111)에서 7월 28일 오후 1시 30분∼5시 30분에는 1~3학년, 29일 같은 시간에는 4~6학년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희망자는 7월 5일 오전 10시부터 서대문 두바퀴환경센터 블로그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저학년과 고학년 15명씩 모두 30명이다. 참여 어린이들은 저탄소 실천 방법, 지구와 나의 관계 형성, 기후 위기 극복 등에 관한 교육을 받고 환경 퀴즈, 업사이클링 만들기, 환경 보드게임에 참여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여름방학 환경캠프가 초등학생들이 저탄소 생활 실천 방법과 지역사회 환경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쓰레기 더미로 가득 찼던 홍제2동의 한 가구를 대상으로 최근 3주간에 걸쳐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상 가구는 중장년 1인 세대로 반지하인 집 전체에 곰팡이가 피고 쓰레기가 방치돼 있는 등 주거환경이 열악했지만 해당 주민이 타인의 개입을 반대해 왔다. 이에 동주민센터는 지속적인 가구 방문과 설득을 통해 동의를 얻었으며 이후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 대상자의 복합적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통합 사례회의 결과 서대문 주거안심종합센터의 폐기물 처리, SH공사의 긴급지원 임시주택(징검다리주택) 입주, 서울시의 희망의집수리 사업,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의 희망온돌 취약계층 위기가구 지원사업 등 다양한 복지 자원이 연결됐다. 대상자가 임시주택에서 생활하는 동안 희망의집수리 사업을 통해 곰팡이 제거, 전기 배선, 도배, 싱크대 설치 등 집수리가 진행됐으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입주 전 대청소를 실시하고 이불과 조리기구 등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이대 상권 활성화의 일환으로 홍신애 셰프를 초청해 개최한 ‘팝업 레스토랑’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달 24일 토요일 정오부터 밤 9시까지 서대문구 팝업스토어(프로젝트렌트4호점, 이화여대3길 35)에서 이탈리안 맛집 ‘홍신애솔트’의 히트 메뉴를 체험한 고객은 107팀 240여 명이었다. 한정된 좌석과 인기 메뉴 소진 등에 따라 방문자 수용에 한계가 있을 정도로 인기를 모았다. 홍신애 셰프는 이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서대문구의 취지에 적극 공감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또한 많은 이들이 홍 셰프의 인스타그램에 응원과 격려의 댓글을 남기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현장 방문자는 문을 열기 2시간 전부터 줄을 섰고 서대문구민뿐 아니라 원거리 방문 고객, 셰프, 지나는 시민 등 다양한 이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고객들은 영국전통파티요리 비프웰링턴(19,900원) 등 가성비 높은 메뉴 16종과 홍신애 셰프의 고객 응대 서비스에 큰...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이달 29일 청년취업사관학교 서대문캠퍼스(연세로 5나길 19) 개관식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곳은 서울시의 9번째 청년취업사관학교로 커뮤니티 라운지, 집중학습룸, 파트너 스페이스&상담실, 오픈캠프, 옥상정원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구직 청년들에게 디지털 신기술에 관한 실무 교육을 하고 기업에는 해당 분야의 전문 인력을 연계한다. 디지털 문화콘텐츠(30명), 웹서비스 개발(10명), 메타버스 게임 제작(10명),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10명) 등 4개 분야에서 총 60명이 수강한다. 분야마다 이달 중순부터 9∼11월까지 1기 과정이 진행 중이며, 2기 교육생은 11월부터 모집할 예정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 서대문캠퍼스가 구가 추진하는 신촌 지역의 K-컬처 산업벨트 조성에도 많은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관내 ‘옥외광고물 사전 안전 점검’과 ‘불법 옥외광고물 특별 단속’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서대구는 ‘서울시 옥외광고협회’와 함께 민관 합동으로 옥상간판, 돌출간판, 현수막 게시시설 등 ‘고정광고물’의 접합과 볼트 조임, 부식 상태 등을 살폈다. 또한 구청 광고물 현장단속반을 중심으로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현수막과 에어라이트(풍선광고물) 등 ‘유동광고물’에 대한 특별 단속을 진행했다. 이 결과 점검 대상 고정광고물 535개 중 후속 조치가 필요한 위험 돌출간판 10개에 대해 시정명령을 해 5개는 해당 광고물 관리자가 보수 완료했으며 나머지 낡고 주인 없는 돌출간판 5개는 철거했다. 또한 기울어진 현수막 게시대도 정비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바람직한 옥외광고 문화가 정착되도록 꾸준히 관리해 나가겠다”며 “특히 풍수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옥외광고물 광고...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기후변화대응공간인 ‘서대문구 기대공간’(응암로2길 15)을 개소했다고 23일 밝혔다. ‘기대공간’이란 명칭은 ‘탄소중립이 실현되는 미래를 꿈꾸며 기대하는 공간’과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공간’이란 의미를 담고 있으며 1층은 스마트홍보관, 지하 1층은 교육장으로 구성돼 있다. 이곳에서는 친환경에너지 AR 체험과 360도 VR 영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후변화대응 활동을 홍보한다. 또한 저탄소 실천단 모집·운영을 위한 거점 공간과 환경 관련 영화 상영 및 북토크 등의 각종 행사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에 문을 연 ‘기대공간’이 ‘탄소제로 서대문, 행복 100% 서대문’을 위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공직사회 내 인식 확산을 위해 다음 달 31일까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나의 작은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무원들이 일상 업무와 생활에서 지속가능발전을 실천하고 자신의 노하우와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부 전산 게시판에 올려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서대문구 지속가능발전 학습 동아리 ‘에버그린’이 우수 사례를 선정하고 확산 방안 등을 연구한다. 동대문구는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해 지속가능발전에 기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캠페인을 통해 공직사회 내 지속가능발전의 가치가 확산되길 바라며 하반기에는 주민을 대상으로 이 같은 실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관내 인왕시장 및 유진상가 일대 재개발을 주민과 함께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역세권을 고밀 복합 개발하는 이 사업은 지역 내 필요 시설 확충과 주택 공급 확대를 통해 상대적으로 저개발되거나 침체된 지역을 활성화함으로써 지역균형발전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홍제재정비촉진지구(유진상가 및 인왕시장 일대)는 2010년부터 촉진사업, 재생사업 등 각종 사업 방안이 제안돼 왔지만 주민 간 오해와 갈등, 사업성의 모호함 등으로 인해 개발이 지연됐다. 이에 서대문구는 전담팀을 구성하고 올해 4월부터 이달까지 ‘주민과의 소통의 장’을 3회 개최했으며 주민 개별 및 집단 면담도 수시로 실시했다. 이를 통해 주민 요구 사항과 의견을 개발계획에 적극 반영시킨 활성화 방안을 구상할 수 있었으며, 이는 이달 13일 홍제마을활력소에서 열린 3차 소통의 장에서 주민들이 사업 방식을 직접 선택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이성헌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관내 전통시장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1:1 무료 세무상담’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각 동에 지정돼 있는 마을세무사가 시장을 찾아 상인들이 평소 궁금해하는 국세와 지방세, 절세와 권리구제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해 준다. 이달 14일 인왕시장에 이어 영천시장, 포방터시장, 백련시장, 유진상가, 홍제골목형상점가 등에서 상담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바쁜 생업과 경제적 이유로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전통시장 상인 분들을 위해 이 같은 무료 상담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공동주택 에너지 절감을 위해 ‘주민참여형 에너지 문제 해결 서비스’ 개발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AI 기반 난방에너지 최적제어, IoT 센서 기반 실시간 예측 모델 구축, 지능형 에너지 관리 플랫폼 개발,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 등이 목표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관한 공모에서 선정된 것으로 내년까지 총사업비 6억 원(국비 4억 5천만 원, 구비 1억 5천만 원)이 투입된다. 서대문구는 지난달부터 내년 9월까지 관내 16개 동 672세대를 대상으로 난방에너지 절감, 공용전력 요금 절감, 에너지 관련 데이터 모니터링 플랫폼 구축 등을 실증한다. 서대문구는 사전 단계로 ‘스스로해결단’을 구성하고 지난해 12월부터 총 17회의 리빙랩(생활 실험실)을 운영하며 전문가와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주민참여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구민의 에너지 사용 절감을 위한 지속 가능...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이달 16일 노년기 구강건강 관리를 주제로 특강을 연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 회장인 한양여자대학교 치위생과 황윤숙 교수가 ‘100세 건강, 구강 관리로부터’란 제목으로 강의한다. 서대문구는 수강 주민들이 배운 내용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강건강 물품을 배부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60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하며, 수강 희망자는 서대문구 가좌보건지소 구강보건실(02-3140-8372)로 신청하면 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삶의 질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치아 관리에 유익한 강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행정안전부의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 공모’에서 ‘복지·안전 사각지대 보호를 위한 서대문구 365 복지·안전협의체 구성·운영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정을 바탕으로 서대문구는 ‘선제적 복지·안전사각지대 발굴·지원’과 ‘재난 위기 대응력 강화’를 위해 우선 관내 2개 동에서 ‘365 복지·안전 협의체’를 운영한다. 협의체는 자율방재단원,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통장 등으로 구성되며 동 단위 민관 소통망과 재난 대응 매뉴얼을 수립하고 복지·안전 사각지대 발굴 및 보호 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지역 맞춤형 복지·안전대책’을 통해 협의체 구성원들이 직접 지역의 현안 발굴과 해결에 나선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행안부 공모에서 선정된 것을 계기로 복지·안전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과 재난안전관리 대응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