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대문구가 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타운과 협력하여 독립문 문화공원 공영주차장 지하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한 '서대문 스타트업 오픈스페이스'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곳은 AI 및 라이프테크 분야 스타트업 8팀을 입주시켜 청년 창업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서울시 A구는 주민들의 통합돌봄 서비스 접근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관내 14개 동주민센터에 '통합돌봄 상담창구'를 설치·운영 중이며, 앞으로 한 달간 집중 운영 기간을 통해 신청 안내, 상담 및 조사 등을 중점 추진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대상자 발굴부터 욕구 파악, 서비스 연계, 후속 관리까지 통합 지원받게 된다.

서대문구가 거동 불편 대상자를 위한 방문 진료 및 운동, 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 주거 환경 개선 등을 포함하는 '서대문형 통합돌봄 특화사업'을 통해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강화한다. 지난해 시범 운영된 퇴원 환자 안심 이동 및 방문 맞춤 운동 서비스는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서대문구가 통합돌봄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실시한 슬로건 공모에서 '돌봄이 이어지고, 삶이 머무는 서대문'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슬로건은 지속적인 돌봄과 주민의 안정적인 삶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으며, 향후 정책 홍보 및 사업 전반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서대문구가 '2026년 통합돌봄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대상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 민관 협력 강화, 지역 맞춤형 돌봄 체계 구축을 통해 돌봄, 의료, 요양, 주거, 건강 서비스를 연계하는 '원스톱 통합돌봄' 실현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5개 영역 9개 분야 총 86개 서비스를 구축하여 대상자의 복합적인 돌봄 욕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서대문구가 2026년 3월 27일 '서대문형 통합돌봄' 본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 기반 돌봄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종합계획 수립, 전달체계 구축, 기관 간 협력 강화, 맞춤 특화사업 마련 등 준비를 마쳤으며, 5개 영역 9개 분야 총 86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슬로건 공모에서 '돌봄이 이어지고, 삶이 머무는 서대문'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으며, 거동 불편 대상자를 위한 방문진료 및 맞춤운동,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주거환경 개선 등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14개 동주민센터에 통합돌봄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18개 병원, 36개 서비스 제공기관 등 60여 곳 이상의 지역 기관과 협약을 맺어 돌봄 추진 기반을 강화했다.

서대문구가 구민 누구나 복지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와 개인 상황별 맞춤 복지 정보를 담은 종합안내서 '복지정보통'을 발간했다. 이 안내서는 지원 대상, 내용, 신청 방법, 문의처 등을 상세히 제공하며, 동주민센터 및 복지시설에서 실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구청 홈페이지와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서대문구가 청년 문화 커뮤니티 '커피클럽: 향유' 첫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영화 감상 후 다각적인 시선과 통찰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 청년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서대문구는 하반기에도 시즌 2를 운영하며 청년들의 정서적 충족과 지역 내 네트워크 확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서대문구가 청년 문화 커뮤니티 '커피클럽: 향유' 첫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영화 감상 후 다각적인 시선과 통찰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 청년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서대문구는 하반기에도 시즌 2를 운영하며 청년들의 정서적 충족과 지역 내 네트워크 확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서대문구는 최근 '마침내 내품애(愛)! 입양식'을 열고 유기 동물 다섯 가족의 입양을 축하했다. 특히 백련산에서 구조된 어린 강아지 '다로', '다키'와 1년 7개월 만에 입양된 '설기'의 이야기가 감동을 더했다. 서대문 내품애센터는 유기 동물 보호·입양 및 반려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지난해 대한민국동물복지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서대문구가 뇌병변장애인을 위한 전 생애주기 맞춤형 교육 및 돌봄 시설인 '서대문 뇌병변장애인 비전센터'를 개관한다. 서울시 내 최대 규모로 최첨단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중증 뇌병변장애인의 교육, 돌봄, 건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삶의 질 향상과 가족 부담 경감을 목표로 한다.

서대문구가 관내 18개 초등학교 신입생 1,695명에게 교통안전용품을 지원하며, 올해는 범죄 예방 기능을 강화한 호신용 경보기를 추가했다. 호신용 경보기와 함께 시인성을 높인 안전 우산도 지원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에 힘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