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청년창업센터(수색로 43) 4층에 ‘서대문진로진학지원센터’를 조성하고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센터는 관내 최초로 조성된 진로·진학·학습 전문 교육기관으로 158㎡ 면적에 강의실, 상담실1·2, 유튜브실, 라운지, 사무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수요일과 목요일은 저녁 9시)까지다. 서대문구는 민간 위탁을 통해 관내 초중고생과 학부모들에게 학습법 특강, 입시 전문가의 진로진학 설명회, 개인 맞춤형 1:1 학습 컨설팅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학습, 입시, 진학, 자녀교육 문제를 상담할 수 있는 ‘학부모 아카데미’, 예비 고1에게 입시정책과 전망을 알려 주는 ‘고교입시 박람회’, 학생들의 편의를 도모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진학 컨설팅’도 추진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관-학-센터가 연계해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와 사교육비 경감 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안전한 일터 조성과 중대 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이달 23일까지 서대문구 소속 사업장 및 시설에 대한 위험성 평가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위험성 평가란 유해, 위험 요인을 사전 파악해 부상 및 질병 발생 가능성과 중대성을 추정, 결정하는 것으로 결과에 따라 위험성 감소를 위한 개선대책을 수립 실행해 중대재해를 예방한다. 서대문구의 이번 평가 대상은 하천시설관리 현장, 환경미화작업 현장, 재활용분리수거장, 시민재해 관리대상 시설 등 관내 69곳이다. 서대문구 안전관리자, 중대재해팀, 위험성평가 전문기관은 물론 보다 객관적 점검과 실질적인 위험 예방을 위해 근로자 대표인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이 함께 참여한다. 이를 통해 법령 및 규정 게시, 안전보건교육 실시, 보호구 점검 및 관리, 작업 시 안전·보건 조치사항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근로자로부터 아차사고(사고가 날 뻔했던 일) 사례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의견을 청취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구...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서울식물원으로부터 식물원 사능양묘장(남양주시 소재)에 있던 백송(白松)을 무상 기증받아 최근 서대문독립공원에 심었다고 31일 밝혔다. 백송은 이름으로 알 수 있듯 매끈한 껍질이 점차 벗겨지면서 흰색으로 변하는 것이 특징이며 오래된 나무는 독특한 풍채를 자랑한다. 또한 성장 속도가 느리고 장수하는 수목으로 번식이 쉽지 않다. 서울에서는 헌법재판소, 조계사, 창경궁 등에서 볼 수 있으며 수령 600여 년의 헌법재판소 백송은 천연기념물 제8호로 지정돼 있다. 이에 따라 서대문구는 50년 정도 된 이 나무를 독립공원 주 통행로 인근 녹지대에 3.1독립선언기념탑과 조화를 이루도록 심었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백송이 서대문독립공원의 상징목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환경의날을 기념해 6월 2~5일 관내 홍제천 일대에서 ‘함께 GREEN 미래’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2일에는 ‘서대문 두바퀴환경센터’에서 ‘에코존’과 ‘그린존’이 운영(오전 10시∼오후 5시)돼 홍제천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과거의 홍제천 사진과 비교해 보거나 다양한 친환경 물건을 만들 수 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는 ‘버려지는 물건 새 활용(업사이클링) 하기’를 주제로 하는 ‘유아 환경음악극’이 열린다. 사전 신청한 관내 스마트그린 교육기관의 유아들이 관람하며, 5일 같은 시간에 2회차 공연이 마련된다. 3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는 홍제천 폭포마당 일대에서 ‘기후환경 골든벨 퀴즈대회’가 펼쳐진다. 사전 신청한 초등학생들이 참여하며 문제를 끝까지 푸는 최종 3명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한다. 같은 날 이곳에서는 16개 ‘환경 체험 부스’가 운영돼 은행알로 공기알 만들기, 친환경 계피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서대문구보건소와 한국철도공사 수색관리역이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나서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두 기관은 박선정 서대문구보건소장과 조기한 한국철도공사 수색관리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수색역 3층 역무실에서 ‘지역주민 마음 건강과 철도 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가좌역과 신촌역에서의 생명존중 캠페인, 철도공사 직원 대상 생명지킴이교육, 자살고위험군 발견 시 연계, 철도교통 안전의식 함양 등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한다. 앞서 두 기관은 지난해 9월과 올해 4월 가좌역 인근 철도 건널목에서 ‘생명존중 및 철도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이를 위한 지역사회 자원 발굴과 상호 협력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당초 5월 26일 지하철 이대역 인근 대현문화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플라잉 테이블 3·5·7 페스티벌(FLYING TABLE 3·5·7 FESTIVAL)’을 비 예보가 있어 한 주 뒤인 6월 2일로 연기했다.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과 시민 간 소통을 증진하기 위한 이날 행사는 ‘이화여대3·5·7길 상인회’가 주최하고 서대문구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신용보증재단, 이화여자대학교가 후원한다. 이날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거리 공연, 관객과 함께하는 마술쇼, 벼룩시장, 개인 맞춤형 색(퍼스널 컬러) 진단, 캐리커처 엽서 제작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보다 맑은 날 많은 분들이 페스티벌에 찾아 주시길 기대하며 되살아 나는 이대 앞 거리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전기료 인상으로 늘어난 입주민 부담을 덜기 위해 ‘공동주택 옥외보안등 전기료’ 지원 비율을 지난해 요금의 60%에서 올해 70%로 상향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은 관내 30세대 이상으로 이루어진 공동주택이며, 희망 단지는 서대문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고지서 등과 함께 이달 29일까지 이메일이나 팩스, 우편으로 내면 된다. 서대문구는 다음 달 중 올 상반기 지원 대상 공동주택을 선정하고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부과된 옥외보안등 전기료의 70%를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살기 좋은 공동주택 단지 조성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한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장마와 태풍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풍수해에 대비해 주인 없이 방치된 관내 간판을 무상 철거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은 폐업이나 이전 등으로 관리되지 않고 있는 간판 또는 주인은 있지만 노후화로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간판 등이다. 철거를 희망하는 건물주 또는 업주는 이달 26일까지 서대문구청 도시경관과로 전화해 담당 직원의 안내에 따라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대문구는 현장 조사 후 강풍에 취약한 돌출간판과 대형간판순으로 우선 철거할 방침이다. 또한 추락 등 급박한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즉시 철거한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오랜 시간 방치된 무주(無主) 간판은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해당 간판 건물주나 업주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이달 17일 연세대학교 학생회관 앞 광장에서 2023년 장애인 인식개선 체험행사 ‘너를 보여주고 나를 알려주는 희망나루’가 열렸다고 밝혔다. ‘희망나루’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공간을 상징한다. 다양한 장애 유형 체험을 통해 장애를 바로 이해하고 편견을 바로잡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사)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 서대문구지회와 서울서대문구장애인편의증진기술센터가 주최하고 서대문구 등이 후원했다. 이들은 휠체어를 타고 장애물 통과하기, 안대를 쓰고 점자블록 이동하기·자화상 그리기·원하는 음료수 찾기, 저주파 치료기를 팔에 장착하고 블록 쌓기, 장애인 보조기기 이용하기 등을 체험하며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느꼈다. 한 참여자는 “장애인과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공직자들의 장애 이해도 향상에 도움이 됐을 것으로 기대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동물과 함께하는 행복 100% 서대문’ 구현의 일환으로 ‘내장형 동물등록비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반려동물 등록률을 높이고 유기 및 유실 동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동물병원에서 내장형 칩으로 동물 등록을 한 구민에게 1마리에 4만 원 이내에서 가구당 2마리까지 지원한다. 희망 주민은 올 11월 30일까지 서대문구 소재 동물병원(동물등록대행기관 24개소)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동물보호법 시행령에 따른 등록 대상 동물은 ‘2개월 이상 된 개’를 말하지만 반려묘도 동일하게 지원한다. 또한 기존 외장형 식별 장치를 내장형 칩으로 변경하는 경우에도 지원 대상이 된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소중한 가족인 반려동물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동물 등록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일상생활 속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2023 인권 톡톡! 공모전’을 연다 분야는 4행시(시제는 ‘서대문구’, ‘인권보장’, ‘인권증진’ 중 1개 선택), 포스터(A3 용지 크기), 카드뉴스(8장 이상)며, 인권의 소중함을 나타내는 자유 주제로 개인 누구나 1인당 1점을 제출할 수 있다. 서대문구는 콘텐츠 예시로 일상생활 속 인권침해 근절, 차별 없는 서대문구, 1인 가구 인권 개선, 4차 산업혁명과 인권, 인권 문화 확산 등을 들었다. 4행시는 한글(hwp) 파일로, 포스터와 카드뉴스는 JPG 또는 PNG 파일(손으로 그린 그림은 스캔이나 사진 촬영)로 첨부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5월 15일부터 6월 16일 오후 6시까지며, 희망자는 서대문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자신의 작품 파일과 함께 이메일로 내야 한다. 서대문구는 창의성, 적합성, 활용성, 노력도, 지역성 등을 종합 심사해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올해 10월 공공산후조리원 개원을 앞두고 명칭을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인생케어의 시작을 함께하는 행복 100% 서대문’ 또는 ‘내가 이용하고 싶은 편안하고 친근한 공공산후조리원’을 표현하는 이름으로 응모하면 된다. 1차 ‘예비 심사’와 2차 홍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에서 적합성, 효과성, 창의성 등을 평가해 수상작을 정하고 다음 달 2일 서대문구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최우수상 1명에게 30만 원, 우수상 2명과 장려상 3명에게 각각 20만 원과 10만 원씩의 상금을 상장과 함께 수여한다. 서대문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명칭과 사유 등을 작성한 뒤 이달 2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youlia97@sdm.go.kr)로 보내면 된다. 1명이 1점만 출품할 수 있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을 잘 표현한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명칭이 나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