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반려동물 양육자와 비양육자가 더불어 잘 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이달부터 ‘찾아가는 우리 동네 동물훈련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반려견 행동 교정을 위한 이 과정은 반려견의 소음, 공격성, 배변 문제 등으로 이웃과 갈등을 겪고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먼저 반려동물 전문훈련사가 반려견의 문제 행동을 파악한 뒤 맞춤형 교정 교육을 실시한다. 이후에도 개선된 상황을 점검, 유지하기 위해 6개월간 월 1회 온라인 또는 모바일 추가 상담이 이뤄진다. 반려견 동물등록을 한 구민이면 서대문구보건소 동물보호팀로 신청할 수 있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반려견 행동 교정을 위해 실질적 도움을 제공할 이 프로그램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카카오모빌리티(대표이사 류긍선)와 교통약자 무료 이동 지원을 위한 ‘서대문희망차’ 운행 서비스를 2024년 4월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두 기관은 지난해 4월 말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장애인, 노약자, 일시적 교통약자를 위해 ‘서대문희망차’ 운행을 시작했다. 서대문구는 ‘장애등급이 없는 노약자나 일시적 교통약자들의 경우 서울시의 장애인 콜택시와 병원동행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없어 서대문희망차에 대한 구민 호응이 매우 높았다’고 밝혔다. 서대문구에 따르면 지난 1년간 2,800여 명의 구민이 서대문희망차를 이용한 가운데 장애인(41%), 노인(40%), 일시적 교통약자(19%) 순으로 이용이 많았다. 사용 용도는 ‘병원 방문’이 69%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용자 연령은 70~80대가 61%로 가장 많았지만 20~30대도 10%를 나타냈다. 서대문구는 4일 오후 서대문청년창업센터에서 열린 서대문희망차 1주년 기념식에서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올 연말까지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맞춤형 보건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에는 관내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과 서대문구수어통역센터,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직업재활시설, 단기보호센터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교실’을 열었다. 충치와 잇몸병 등 구강질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장애인들을 위해 올바른 칫솔질 체험 교육, 구강건조증 예방을 위한 입 체조 교육, 구강 전문가와의 상담 등을 진행하고 불소양치용액을 배부했다. 아울러 취약계층 주민의 가족과 복지시설 종사자, 보건소 방문간호사 등을 대상으로 ‘구강건강리더 양성 교육’도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 채널(서대문구보건소 구강보건센터)이나 서대문구보건소 구강보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선정 서대문구보건소장은 “건강 백 세 시대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이달 27일 오전과 오후 2회에 걸쳐 마을버스 운전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교통법규 및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마을버스 안전사고 예방과 승객 서비스 개선을 위한 것으로, 주행 중 휴대전화 사용금지와 안전거리 유지 등의 운전법규를 비롯해 승객에 대한 예의와 친절 서비스 제공 등의 내용을 다뤘다. 이날 서대문구는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표창 수여식’도 함께 열어 평소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며 승객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운행해 온 5명을 표창했다. 이들은 “시민들의 쾌적한 마을버스 이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대중교통의 모세혈관이라 할 수 있는 마을버스를 주민 분들께서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이 같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각 분야의 명사와 전문가들로부터 세대를 아우르는 지혜와 지식을 접할 수 있도록 주민 대상 특별 강연을 개최해 오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달 ‘김형진의 공부경영’에 이어 다음 달에는 하정우 네이버 클라우드 인공지능 이노베이션 센터장이 12일 오전 10시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챗GPT 시대, 초거대 AI 활용 방안’을 주제로 강연한다. 하정우 센터장은 네이버의 AI 선행기술 연구를 총괄하고 서울대 및 카이스트와의 산학 교류 공동센터장도 맡고 있다. 지난해에는 미국에서 열린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NeurIPS)’에서 한국인 최초로 소셜위원장을 맡았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5월 특강이 인공지능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관내 아파트 단지의 투명한 정보 공개와 편리한 관리를 위해 ‘S-apt 시스템’을 활성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서울시가 개발한 온라인 플랫폼으로, 이를 활용하면 비대면 전자결재를 통한 주민 의사결정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 등이 가능하다. 또한 관공서 등 외부 기관과 공문을 주고받을 때 팩스나 우편 대신 활용하면 업무처리 속도가 빨라지고, 입주민들이 PC나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해당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어 투명한 아파트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서대문구는 지난달 관내 의무관리대상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S-apt 전자문서 공개 사항’을 점검했다. 올 6월에는 관내 아파트 단지 관리소장들을 대상으로 ‘실무 현장에서의 원활한 S-apt 시스템 활용’을 위한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입주민의 알권리 보장을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공동주택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S-apt 시스템 활성화를 적...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올 초부터 시행 중인 연세대에 이어 최근 이화여자대학교와도 토·일요일과 공휴일 부설주차장 공유사업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신촌과 이대 권역 방문객의 주차 부담을 덜어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서대문구는 이화여자대학교와 지난달 말 부설주차장 공유 협약을 맺었다. 서대문구민은 누구나 스마트폰 앱 '모두의주차장' 통해 이용 희망일(토·일요일, 공휴일) 0시부터 시간당 1,000원대의 저렴한 비용으로 주차권을 선구매한 뒤 연세대 백양누리 주차장과 이화여대 ECC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관내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이 같은 부설주차장 공유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사회 전반의 문제에 대한 주민의 이해와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시민대학’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5월 11일부터 6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8시, 총 6회에 걸쳐 온라인(Zoom) 강의로 진행된다. 대학교수와 의사, 변호사 등이 강사로 나서 중동 분쟁의 배경(5/11, 인남식), 청년 마음 건강의 위기(5/18, 김현수), 내 손으로 바꾸는 우리 동네(5/25, 권선필), 아직은 낯선 이웃, 이주민과 함께 살기(6/1, 조영관), 챗GPT가 뭐야?(6/8, 조성배), 개인파산과 개인회생을 중심으로 하는 채무조정(6/15, 박현근) 등의 제목 아래 강의한다. 실시간 수어 통역이 제공되며 사전 수강 신청을 한 서대문구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5회 이상 수강하면 수료증도 발급한다. 서대문구 평생학습포털을 방문하거나 포스터의 QR코드에 접속해 수강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하루 앞둔 이달 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홍제천 폭포마당 일대에서 ‘제27회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행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행사는 서대문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복지분과’가 주최하고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이 주관하며 서대문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장애인과 장애인단체 및 복지시설, 관계자,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다. ‘행복 100% 서대문에 채우다: 다름을 채우다, 미래를 채우다’란 슬로건 아래,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체험 활동과 캠페인이 24개 체험부스에서 열린다. 이날 오후 2시에 시작되는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는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장애·비장애인이 참여하는 축하공연이 잇따라 펼쳐진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지방세 제도의 발전과 납세자 권리 보호를 위해 최근 지방세심의위원 14명을 위촉했다고 10일 밝혔다. ‘서대문구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세무사, 공인회계사, 지방세에 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외부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14명에 당연직 위원 4명을 더해 총 18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이달부터 2025년 3월까지 2년이다. 위원회는 지방세 부과·징수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지방세 이의신청, 과세전 적부심사, 고액·상습체납자의 체납정보공개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새롭게 위촉을 받으신 조세 전문가 분들이 지방세심의위원회 활동을 통해 서대문구 세정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식목일을 맞아 최근 열흘간에 걸쳐 나무심기와 구민 참여 도시녹화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서대문구는 홍제동 산 1-100 일대 약 1,300㎡ 면적에 소나무 30그루와 편백나무 250그루를 심었다. 북성초등학교 등 3곳에는 꽃사과 등 큰키나무(교목) 45주, 영산홍 등 떨기나무(관목) 230주, 맥문동 등 초화류 3,000본을 심어 화단을 조성했다. 각 동에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생활 주변 공간에 팬지, 비올라 등 봄꽃 9,320본을 심었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자연생태 복원과 저탄소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올 12월까지 관내 38개 어린이집 800여 명의 원아들을 대상으로 놀이 기반의 신체 활동 프로그램 ‘Let’s Start, Let’s Play‘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아이들이 신체 활동에 흥미를 갖고 활동적인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놀이 경험’이란 주제 아래 진행한다. 5세 이하 어린이를 위해서는 오감 발달에 도움이 되는 ‘Let’s Start 놀이형 프로그램‘을, 6세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는 사고력, 인지능력, 사회성, 신체 기능 발달에 도움이 되는 ‘Let’s Play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각 어린이집에 신체활동 교구를 지원하고 주 1회 유아체육 전문지도자를 파견한다. 서대문구는 어린이집 내에서 원아들의 지속적인 신체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보육교사 역량강화교육을 시행하고 스티커놀이 체험형 활동북을 지원한다. 아울러 ‘어린이 맞춤형 음주폐해예방 체험형 교육’을 진행하고 ‘체조영상 및 신체활동 공모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