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대문구가 구정 홍보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 단체 및 개인 2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SNS 홍보, 건축 사진전, 노인 무료 급식 후원, 문화 행사 진행, 축제 기여, 기부 사업 참여, 박물관 홍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서대문구 남가좌2동이 명지대학교 앞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우리 동네 미리 크리스마스'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학생, 상인, 주민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으로, 파티라이트, 크리스마스트리, 캠핑존 등이 조성되며 경품 추첨 및 상점 쿠폰 증정 행사도 진행된다.

서대문구, 홍제천 일대서 발달장애인·경계선지능 아티스트 참여 '2025년 홍제천 캣 아뜰리에 플리마켓' 개최. 친환경 굿즈 판매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서대문구가 제2기 구정홍보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웹툰작가, 시니어모델 등 다양한 분야의 주민 100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지역 명소, 행사, 구정 소식 등을 개인 SNS와 구 소식지에 게시하며 서대문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홍보단은 2026년 10월까지 활동하며, 자원봉사 마일리지, 행사 참여 우대,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서대문구가 제2기 구정홍보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웹툰작가, 시니어모델 등 다양한 분야의 주민 100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지역 명소, 행사, 구정 소식 등을 개인 SNS와 구 소식지에 게시하며 서대문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홍보단은 2026년 10월까지 활동하며, 자원봉사 마일리지, 행사 참여 우대,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서대문구가 제2기 구정홍보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웹툰작가, 시니어모델 등 다양한 분야의 주민 100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지역 명소, 행사, 구정 소식 등을 개인 SNS와 구 소식지에 게시하며 서대문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홍보단은 2026년 10월까지 활동하며, 자원봉사 마일리지, 행사 참여 우대,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서대문구 학생들로 구성된 '디지털탐험대 대한민국팀'이 2025 가상융합서비스 개발자 경진대회 크리에이터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팀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전통 놀이와 가옥을 구현한 메타버스 교육 콘텐츠 '달려라! 조선'을 개발하여 역사 학습과 놀이를 결합한 창의성을 인정받았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으로, 서대문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중고교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달을 촬영하는 체험형 강좌 '찰칵! 천체사진으로 담는 우주 – 스마트폰으로 찍는 달'을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천체사진 기본 원리를 배우고 스마트폰과 천체망원경으로 달을 촬영하는 실습을 진행하며, 향후 DSLR 카메라 및 천체망원경 심화 과정과 작품 전시회도 계획되어 있다.

서대문구가 경제적 어려움과 주거 불안정, 건강 문제까지 겪던 남가좌1동 거주 67세 남성 A씨에게 긴급 생계비, 식사 지원, 주거 이전 서비스, 정서적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위기 상황을 극복하도록 도왔다.

서대문구가 고시원, 반지하, 노후주택 등 취약가구 1,573곳을 대상으로 실거주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위기가구 505곳을 발굴하고 총 634건의 공공·민간 서비스를 연계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경제적 어려움, 열악한 생활환경, 질병·정신건강 문제가 주요 위기 요인으로 나타났으며, 중장년 및 고령 1인 가구의 취약성이 두드러졌다. 서대문구는 앞으로도 정기 모니터링과 맞춤형 발굴 계획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서대문구가 개최한 '2025년 지역돌봄 성과공유회'에서 진행된 '나만의 이미지 메이킹 퍼스널 컬러' 프로그램이 돌봄 종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돌봄 종사자들의 자기 돌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일 년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복귀 동력을 충전하는 기회가 되었다. 서대문구는 2026년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지역 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서대문구가 2025년 지역돌봄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돌봄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통합돌봄 시행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구는 7천 건 이상의 돌봄 서비스 제공, 생활 밀착형 지원 확대, 스마트 안부 확인 기반 확장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돌봄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민관 협력 강화를 통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