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대문구의 'cafe폭포'가 폐기물 집하장에서 글로벌 힐링 명소로 탈바꿈하며, 개장 900여 일 만에 누적 방문객 300만 명과 매출 40억 원을 돌파했다. 수변감성도시 1호 선도사업으로 조성된 이곳은 단순한 카페를 넘어, 수익금을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환원하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서대문구는 방문객 300만 명 돌파 기념 이벤트를 개최하고, 향후 이 일대를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원스톱 관광존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서울 서대문구가 주민 혼란과 갈등을 예방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2025년 하반기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설했다. 9월부터 12월까지 8회차로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정비사업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단계별 주요 사항을 강의하며, 첫 강의부터 111명이 몰리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주민 눈높이 교육을 통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오는 10월 18일 신촌 스타광장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솔리언 또래상담 연합 축제 '애플데이'를 개최한다. '너랑 나랑, 사과 하나 사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체험 부스를 통해 서로 사과하고 건강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장이 될 것이다.

서대문구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 이재민 긴급 생활 안정 대책, 현장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TF팀을 꾸려 1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했으며, 추석 전까지 가구당 350만 원의 추가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지원금 대상이 아닌 가구에도 별도 지원책을 마련하고 방역, 청소, 물품 지원 등 현장 중심의 지원을 펼치고 있다.

서대문구립여성합창단이 신임 김경미 지휘자와 함께한 제28회 정기연주회 '행복으로 가는 합창의 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다양한 장르의 곡과 특별출연진의 무대, 단원들이 직접 안무와 편곡에 참여한 창의적인 연출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지역 문화예술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대문구가 오는 10월 18일 명지대학교 운동장에서 다문화가족과 주민 200가정이 참여하는 가족운동회 '다(多)가(家)가다(GO!)'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운동회, 익스트림 벌룬쇼, 전문 작가와 함께하는 가족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대문구, 북가좌동 '1유로 프로젝트'에서 'Made By Youth' 플리마켓 3회차 성료. 청년 창업가 판로 확장 및 지역 상권 활성화 도모, 플리마켓, 레코드마켓, 문화예술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 제공.

서대문구, 어린이·장애인·노인 500여 명 대상 '찾아가는 안전교육' 실시…화재대응·교통안전·응급처치 등 맞춤형 체험교육 제공, 높은 만족도 기록

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 자율방범대가 서울경찰청 선정 '베스트 자율방범대'에 선정됐다. 취약지역 야간 순찰 등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순찰과 방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대문구 우리동네키움센터 이용 아동, '2025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 도전 레드벨' 최우수상 수상! 기후 위기 대응과 아동 권리 증진 노력의 결실.

서대문구, 27일 안산 황톳길 쉼터에서 '숲속 힐링 음악회' 개최. '하나뫼색소폰 오케스트라'의 재능기부로 가을 정취 속 색소폰 연주를 즐길 수 있는 기회 제공.

서대문구는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소상공인 Sell-Up 아카데미'를 5일간 진행했다. Chat GPT 활용 교육, 현직 쇼호스트 컨설팅, 라이브커머스 방송 송출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으며, 'Grip 라이브' 플랫폼을 통해 참여 소상공인들의 제품을 판매하는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했다. 의류, 식품, 화장품 등 다양한 품목이 판매되어 호응을 얻었으며, 구는 앞으로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