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대문구, 청년 독립출판 창작자 양성 위한 '글 쓰는 워크숍-심화과정' 운영. 10월 14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9시, 청년지원공간 '청년베프'에서 진행. '공감적 글쓰기' 주제로 자기표현, 감정·감성 다루는 법, 독자 맞춤형 글쓰기 역량 강화 교육. 8회 과정과 2회 멘토링으로 구성, 10월 10일까지 신청 접수.

서대문구, 겨울철 취약계층 200가구에 화재감지기 무상 설치… ‘서대문구 웰니스 사계절 돌봄케어’ 겨울 특화 사업으로 추진, 전문 인력이 가정 방문 설치 및 사용법 안내 예정

서대문구는 지역 안전과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제2기 댕댕이 순찰단을 선발하고 어린이 하굣길 합동 순찰 등 활동을 시작한다.

서대문구, 관내 9개 대학 상징하는 '대학생 봉사단 U9' 발대…청년 주도 봉사활동 지원 확대

서대문구, '2025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모'에서 혁신상 수상. 1인가구 지원센터 운영, IoT 기반 통합돌봄 서비스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체계가 높은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수상 영예.

서대문구 홍은2동은 홍은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1인 여성가구원 5명을 대상으로 '꽃 만들러 가자(화분심기)' 소모임을 진행했다. 이는 서대문 희망채움사업의 일환으로, 돌봄취약가구 지원을 위한 지역밀착형 사업이다. 참여 주민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동행가게 '뵈뵈플라워' 구영옥 대표는 재능기부로 강사 활동에 참여했다. 홍은2동 희망채움사업은 쿠폰 제공, 이웃돌봄단 활동, 소모임, 역량강화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서대문구 신촌동은 아임슬리핑 서대문지점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 100채(2,25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 아임슬리핑은 지난해 서대문구청에 이어 올해도 이불을 후원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대문구는 9월 20일 홍제폭포광장에서 2025년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 전국 30여 시·군 60여 개 업체가 참여해 300여 품목을 판매했으며, 2만여 명이 방문했다. 관내 상인과 청년상인들도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했고, 야외 버블쇼, 태권도 시범, 전래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됐다. 참여 업체들은 판매금액 일부를 기부했으며,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대문구, 연세대·이화여대와 함께 '2026년 서울캠퍼스타운' 사업 선정! 4년간 최대 50억 원 지원받아 청년창업 기업 발굴·육성, 유망기업 집중 육성, 대학 기술 사업화, AI 기반 혁신기업 육성 등 추진. RISE 사업과 연계해 창업기업 글로벌 진출 및 인재 양성에도 힘쓸 예정.

서대문구는 회계업무 투명성과 정확성 향상을 위해 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직원 지출실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예산 집행 기준, 관련 법령 및 규정, 예산 항목별 처리 유의사항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서대문구, '맛있는 생태정원 가을 이야기' 프로그램 운영… 힐링요가, 텃밭 요리, 전통음식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제공

서대문구가 9월 3~4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서대문독립공원에서 '2025 서대문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 '별의 서재'라는 주제로 야경, 야사, 야로, 야설, 야시, 야화, 야숙, 야식 등 8야 프로그램을 통해 역사와 문학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야간 개장, 야간 가이드 투어, 스탬프 투어, 이머시브 연극, 개막 공연, 달빛 도서관, 플리마켓, 야간 전시, 숙박업소 할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가이드 투어, 이머시브 연극, 개막공연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예약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