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가 신체적·사회적·경제적 요인으로 재난에 취약한 어린이, 장애인, 노인, 다문화가정 등을 위해 '찾아가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화재진압, 대피, 보행안전, 응급처치 등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지난해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바 있다.

서대문구가 경기대학교와 협력하여 '도시의 심마니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이 과정은 약용 작물 관련 전문 지식을 함양하고 '약용작물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며, 구민의 건강 관리 역량 강화 및 소득 창출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
기준연도: 2025년

서대문구가 봄철을 맞아 반려견, 반려묘를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3월 16일부터 30일까지 관내 동물병원에서 시술료 1만원만 부담하면 접종 가능하며, 총 4,000마리분 백신을 지원한다. 반려견은 동물등록이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