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대문구, 2025년 1월부터 '부동산중개사무소 개설등록 예약제' 운영. 구비서류 문의, 신청서 작성, 등록증 수령 등을 위한 구청 방문 횟수를 2회 이상에서 1회로 줄여 민원인 편의 증진. 등록 가능 여부 사전 검토로 경제적·시간적 손실 방지 및 무등록 중개행위 예방 효과 기대.

서대문구는 1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방범용 및 주정차단속 CCTV 135대 신규 설치, 노후 카메라 225대 교체, 비상벨 25곳 설치를 완료했다. 이로써 관내 CCTV는 총 4,218대로 증가했으며, 주민 안전과 불법 주정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문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저출생 대응 정책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서울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8개월간 연구를 진행한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저출생대응 정책 마스터플랜(2025~2029)' 2-6-2 프로젝트를 제시, 2개 영역, 6대 과제를 통해 서대문구 가족 행복을 2배 증대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대문구는 연구 결과를 토대로 '2025~2029 저출생 대응 마스터플랜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단계별 정책 실행에 나설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2025년 1월 1일 안산 봉수대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합니다. 따뜻한 차와 핫팩 제공, 캘리그래피 가훈·소원 작성, 대북 공연, 소원성취 대북타고 이벤트, 포토존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며, 새해 첫날 가족, 이웃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대문구는 최근 ‘제3회 서대문 전공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7개 대학 28개 학과 부스 운영과 진로 토크콘서트 등을 통해 청소년 300여 명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서대문구는 'MG새마을금고 서대문구 이사장협의회'로부터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 물품으로 라면 200박스를 기탁받았다. 후원 물품은 서대문구 푸드마켓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대문구, 2024 청년도전 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등급 선정, 수도권 지자체 중 유일. 고립·은둔 청년 90명 중 87명 수료, 51명 취업 성공. 내년 사업 참여 인원 120명으로 확대 및 청년센터 전용 공간 마련 예정.

서대문구, 드림스타트 가정 양육자 위한 힐링 프로그램 운영... 아로마 향수 만들기 등으로 양육 스트레스 해소 지원

서대문구는 서울적십자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돌봄SOS 사업과 응급환자 건강정보 관리 서비스 사업 간 협력을 통해 돌봄 취약계층에 대한 응급 의료 대응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긴급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신속한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노후를 지원한다.

서대문구의회가 2025년도 예산안을 여야 합의를 뒤엎고 기습 수정 가결하여 논란이 일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주도한 수정안은 민선 8기 신규 사업 예산을 대폭 삭감했으며, 절차적 문제도 지적받고 있다. 서대문구는 재의를 요구할 방침이며, 주민 복지와 생활안전에 악영향을 줄 것을 우려하고 있다.

서울시가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를 2025년 1월 1일부로 해제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택시와 승용차를 포함한 모든 차량이 24시간 연세로를 통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대중교통전용지구 시행 이후 지속된 상권 침체 및 이면도로 보행 안전 문제 등에 대한 상인과 주민들의 민원 제기, 그리고 시범 해제 기간 동안의 매출 증가 효과를 바탕으로 한 결정입니다. 서대문구는 서울시와 협력하여 상권 활성화, 대중교통 운행, 보행자 안전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대형 행사 시 차량 통행을 일시 정지하는 등 탄력적인 운영 방침을 밝혔습니다.

서대문구, 12월 31일 저녁 7시 30분부터 새해 첫날 0시 30분까지 신촌 연세로 스타광장에서 '2025 신촌 카운트다운 콘서트' 개최. 노라조, 김보경 등 인기 가수 공연, 서대문구를 빛낸 인사들의 카운트다운 세리머니, 새해맞이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