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 287-118번지 일대 재개발 후보지 선정. 주민 동의율 55.55% 확보, 인왕산 자락과 연계한 수변공간 및 녹지축 확보 등 주거환경 개선 기대. 내년 상반기 신속통합기획 및 정비계획 수립용역 착수 예정.

서대문구는 자원순환 교육 및 홍보를 위해 재활용품으로 만든 크리스마스트리를 자원되살림센터에 설치 및 전시한다. 트리는 폴리에틸렌 소재, 태양열 에너지로 빛을 밝히며, 페트병, 밀 줄기, 이면지 등 다양한 재활용품으로 장식되었다. 주민과 어린이집 교사들은 재활용의 효용성을 보여주는 좋은 교육 자료라고 호평했다.

서대문구 청년지원공간 '청년베프'에서 강수지 작가의 기획전시 '이름 없는 장소'가 10월 18일부터 11월 6일까지 개최된다. 작가의 내면세계를 탐험하는 '요동치는', '설원',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시리즈 등을 통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전시는 청년베프 지하 1층 'BeF Storage'에서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내년 2월부터는 지역 청년작가들을 위한 대관 전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서대문구 청년키움식당 신촌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청년 외식 창업 지원의 선도적 사례로 인정받아. 운영팀 '소담한 열무네'도 경진대회 대상 수상.

서대문구, '제7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 우수상 수상! 투명한 재정 운영과 효율적인 예산 집행으로 6년 연속 수상 영예. '카페폭포' 수익금을 활용한 '행복장학금' 지급 등 주민 친화적 회계정책으로 지역사회 환원.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 경관조명 설치… 1월 말까지 운영

서대문구의 '앞서가는 지구IN, 끼리끼리 모아! 이게 쓰레기라고?' 프로그램이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대상으로 약 90분 동안 진행되며, 자원순환과 분리배출 등을 통해 지역 환경 문제 해결 참여를 유도한다. 서대문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자연환경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환경교육에 힘쓰고 있다.

서울문화예술교류협회, 서대문구 취약계층에 백만 원 후원

서대문구의회 전통시장·지역축제진흥연구회는 9일 ‘서대문구 전통시장 및 지역축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종합전략’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회는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및 지역축제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 주민 여론조사 등을 실시하여 조례 개정안 및 사업과제를 제안했다.

서대문구, 궁동산 등산로에 맨발 황톳길 조성 완료. 총 600m 구간의 산책길 폭 확장 및 환경 개선, 맨발 트랙과 나무 의자 설치 등 편의시설 확충. 안산, 천연 황톳길에 이어 백련산 맨발길 조성도 진행 중.

서대문구는 21일 연세대학교 공학원에서 '제3회 서대문 전공설명회'를 개최한다. 17개 대학 28개 학과 대학생 멘토들이 참여해 청소년들에게 전공, 진로,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와 연계한 학과 체험 부스와 연세대 캠퍼스 투어도 진행된다.

서대문구가 가족의 소중함을 공유하기 위해 '우리, 행복이 여기에 in 홍제폭포' 사진전을 개최한다. 전문 사진작가들이 촬영한 웨딩, 만삭, 돌 사진을 전시하며, 결혼과 출산의 감동을 담았다. 서대문구는 올해 결혼·출산 축하 기념 촬영을 지원했으며, 참여자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