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대문구 자원봉사센터가 '그린 볼런티어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그린네트워크상을 수상했다. 이 공모전은 시민들의 그린 볼런티어 활동 인식을 높이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대문구 자원봉사센터는 '자원순환'을 주제로 우수사례를 제출했으며, 우산수리 봉사의 차별성, 다양한 주체와의 협력, 지속적인 실천 등이 인정받았다.

서대문구가 서울시 '2024년 승용차마일리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구는 주민 참여를 독려하는 다각적인 활동을 통해 신규 가입자를 모집하고, 누적 가입자를 늘렸다. 승용차마일리지 제도는 운전자의 차량 운행 감소를 장려하는 에너지 절약 시민실천운동이다.

서대문구 환경공무관 82명이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592만 원을 기부했다. 이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환경공무관들은 지역 청결 유지에 힘쓰는 한편,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성금을 모금했다.

서대문구의회 행정복지위원회가 기간제 근로자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위원회는 공원 관리 근로자의 근무 여건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고, 근로자의 목소리를 듣고 휴게시설을 점검했다. 또한 청소년활동공간과 유휴공간의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서대문구 북아현동이 아현감리교회로부터 추수감사절을 맞아 3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기탁받았다. 이 후원품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아현감리교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서대문구가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열어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서대문구 남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제8회 어르신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노년의 고립감 해소와 삶의 활력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내 인생에서 가장 기뻤던 날'을 주제로 그림을 그렸고, 대상을 비롯한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서대문구 은제교회가 연탄 나눔과 성금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있다. 교회는 연탄 2,000장을 전달하고 200만 원을 기부했다.

서대문구가 아동권리주간을 기념해 신애라 배우를 초청한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에서는 아동의 4대 기본권과 아동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이성헌 구청장은 아동친화도시 구축을 위한 노력을 밝혔다.

서대문구가 2025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을 위한 설명회와 집중 상담을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정시 전형 특징과 합격 전략을 알려주고, 집중 상담에서는 맞춤형 입시 전략을 제공한다.

서대문구 충현동이 어르신문화대학 프로그램으로 추계예술대학교에서 어르신 70여 명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과 국악 연주 감상 등의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어르신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학의 시설과 인적 자원을 활용한 문화적 경험을 즐겼다.

서대문구 홍제1동이 주민들과 함께 '마을줍킹' 프로그램을 진행해 동네를 깨끗이 했다. 자원봉사자와 주민센터 직원이 대로변과 골목길을 청소했고, 주민들은 동네가 깨끗해진 것을 기뻐했다. 홍제1동은 앞으로도 지역 내 자원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