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대문구의회 이진삼 재정건설위원장이 북성초등학교 인근 언덕길에 열선 설치를 완료했다. 이 사업은 주민 안전을 위한 인프라 조성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서울시 특별교부금 19억 2천만 원을 확보하는 데 이 위원장이 크게 기여했다. 열선 설치는 11월 4일 완료되었으며, 12월까지 전기 및 통신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서대문구의회 이진삼 재정건설위원장이 북성초등학교 인근 언덕길에 열선 설치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열선 설치는 주민 안전을 위한 인프라 조성을 위한 위원장의 의정활동 공약 중 하나였다. 열선 설치 구간은 북성초등학교 진입로 입구에서 아현중앙교회를 거쳐 시청 방면으로 좌회전하는 구간으로, 방과 후 학원 차량이 빈번히 통행하는 곳이다. 이 위원장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집행부와 소통하고, 사업 타당성과 예산 확보에 노력했다. 특히 서울시 특별교부금 19억 2천만 원을 확보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9억 9천344만 원(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해 열선 640m(160m × 4차로), CCTV 2개소, 도로포장 25.6a를 진행했다. 열선 설치는 지난 11월 4일 완료됐으며, 12월까지 전기 및 통신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서대문구 연희동이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함께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자장면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2010년부터 매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서대문구가 아동권리주간을 기념해 '뮤지컬 어른동생' 공연을 개최했다. 이 공연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아동 권리를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열렸다. 아동과 보호자들은 뮤지컬 관람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 홍보 부스를 통해 아동 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서대문50플러스센터가 중장년의 인생 2막 지원을 위한 활동공유회를 개최한다. 우수 학습자 표창, 사례 발표, 다양한 전시,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중장년 일자리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일과 미래를 찾는 데 도움을 준다.

서대문구립여성합창단이 28일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다양한 합창곡을 선보이며, 협연진과 함께 풍성한 연주를 선사한다. 창단 30주년을 맞은 합창단은 지역 내 공연과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서대문구 대표 문화예술단체로 자리매김했다.

서대문구 홍은2동이 국제라이온스협회와 협력해 어르신 70여 명에게 점심 식사를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등촌에프앤비 성지현 대표의 제안으로 이루어졌으며, 동주민센터에서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더욱 세심하게 살필 계획이다.

서대문구의회 안양식 행정복지위원장이 보훈대상자 지원사업의 실효성 강화를 촉구했다. 그는 특히 '전적지 순례' 행사의 개선과 예산 증액을 요구했다.

서대문구 북아현동 새마을부녀회가 '이웃사랑 반찬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누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새마을부녀회와 북아현동장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서대문구 남가좌2동 자원봉사캠프가 취약계층 가구 40곳에 밀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내 곁에 자원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고 지역사회를 안심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대문구 북가좌2동이 어르신과 주민을 대상으로 반려식물과 한지공예 활동을 추진해 호응을 얻었다. 이 활동은 고독감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것으로, 참가자들은 테라리움과 한지공예 연필꽂이를 직접 만들었다. 북가좌2동은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대문구가 자원관리사 직무교육을 실시해 지역주민의 분리배출 홍보, 지도, 모니터링 역량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