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대문구가 교육지킴이 활동 성과 공유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교육지킴이들은 학습격차 완화, 양육부담 경감, 사교육비 절감 등의 문제해결 방안을 발표하고 활동 소감을 나눴다. 이성헌 구청장은 교육지킴이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지역사회 교육네트워크 구축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서대문어린이합창단이 이달 29일 첫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합창단은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 이용 아동들로 구성되었으며, 어린이들의 예술성과 창의성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 공연은 지역사회와 학부모들의 요청으로 준비되었으며, 서대문구청장은 합창단 활동이 어린이들의 재능 발휘와 인성 함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서대문구의회에서 공공시설 셔틀버스 운영에 관한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에서는 셔틀버스의 법적 근거와 예산 부족 문제를 논의했으며, 자가용 통행량 감소와 대중교통 복지 확충을 위한 대중교통 시스템 개선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서대문구 홍제고은경로당이 개소되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다. 강민하 의원이 의정활동 초기부터 노력한 결과이며, 서대문구는 안전성, 임대 계약,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어르신 복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고, 강 의원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서대문구가 유기동물 입양 프로그램을 통해 버만 고양이 '서리'와 푸들 '코코'를 새 주인에게 입양시켰다. 이로써 올해 입양된 반려동물은 총 4마리로, 센터는 성숙한 반려동물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대문구가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 캠페인은 성금과 기부 물품을 모아 의료비, 간병비, 주거환경개선 등에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8억 6천여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이 모여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전달됐다.

서대문구 아동참여위원회가 '디지털 환경 속 아동권리'를 주제로 정책 제안 및 활동 발표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아동권리 교육 강화, 보호 체계 구축 등의 개선사항을 제안했고, 이성헌 구청장은 이를 적극 수용할 계획을 밝혔다.

서대문구가 맞춤형 재능나눔 봉사단을 양성하여 봉사활동을 확산하고 있다. 종이접기 봉사단이 첫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주민들은 봉사활동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봉사단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서대문구가 저소득 어르신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을 위해 (재)노인의료나눔재단과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서대문구는 저소득층 주민 중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수술비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도 약속했다.

서대문구의회가 11월 12일부터 12월 20일까지 제2차 정례회를 개최한다.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예산안 심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대문구 북아현동에서 '굴레방나눔한마당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주민 1,500여 명이 참여해 공연, 체험 부스, 나눔 행사 등을 즐겼다. 관내 교회, 학교, 직능단체 등이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서대문구가 전국 재난응급의료 훈련대회에서 술기훈련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서대문구의 재난의료대응체계 역량을 입증하는 것으로, 구는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