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대문구와 연세대학교가 '제21회 연세 과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연세대 교수진이 자연과학적 소양을 높이고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는 강연을 진행한다.

서대문구가 학부모 행복파트너 워크숍을 개최하여 교육 발전 현안과 학부모들의 고민을 논의했다. 구는 학부모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교육정책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대문구가 이웃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봉사자들이 8,800kg의 김장을 담가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서대문구 가좌보건지소 건강지킴이들이 플로킹 캠페인을 실시해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이들은 약 9km를 이동하며 거리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가좌보건지소 건강관리실에서는 혈압, 혈당, 체성분 측정 등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대문구의 '카페 폭포'가 방송 촬영지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누적 방문객 140만 명, 소셜미디어 조회 수 3천만 회를 기록했다. 서대문구는 상업 목적 제외, 소음 및 교통 차단 최소화, 안전 계획 수립 조건으로 촬영을 승인한다.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이 고은초등학교 개축사업 문제 해결을 위해 학부모 협의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학부모들은 정보 제공 부족, 공사 소음, 안전 문제 등을 제기했고, 강민하 의원은 교육 당국의 대책 마련과 학생들의 학습권과 안전 보장을 위한 중재자 역할을 약속했다.

서대문구가 청소년의 신체 활동 촉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3X3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청소년이 직접 기획, 운영, 홍보를 맡아 의미를 더했으며, 60팀이 토너먼트 경기를 펼쳤다. 우승팀에는 상장과 트로피가 수여됐고, 서대문구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요즘 엄마, 힘든 진짜 이유'를 주제로 부모교육 특강을 개최했다. 윤우상 원장이 강연을 맡아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에게 심리적으로 건강하게 자녀를 양육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수강자들은 교육이 유익했다고 호평했고, 이성헌 구청장은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의 마음건강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구가 유관기관과 함께 백련산에서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북한에서 유입된 쓰레기 풍선으로 인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450여 명의 인력과 270여 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훈련을 지휘했고,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산불 발생 직후 5분 이내에 상황 전파와 초기 대응을 완료했다.

서대문구 공무원 지방세연구동아리 '서대문 센세(稅)이션'팀이 전국 지방세연구동아리 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팀은 임대주택 감면 중심에서 무주택자 감면 중심으로의 세제 개선 방안을 제시해 주택건설 경기 활성화와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서대문구가 외국인 체납자 지방세 특별정리 기간을 실시해 체납 고지서 발송, 카카오톡 알림, 리플릿 비치 등을 통해 지방세 납부를 안내하고 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금년 하반기 '서대문구 카페폭포 행복장학생' 54명을 선발하고 총 1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카페폭포 행복장학금'은 서대문구 '카페(CAFE) 폭포'의 운영 수익금으로 조성된 '청년희망드림기금'으로 지원된다. 대상은 봉사 또는 모범적 교내외 활동 등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거나 경제적 사정이 곤란한 학생들이다. 구는 올해 5월 60명(대학생 20명, 중고교생 40명)에게 총 1억 원을 전달한 데 이어 이번에도 54명(대학생 23명, 중고교생 31명)에게 같은 금액을 지원했다. 개인별 장학금은 대학생 3백만 원, 중고교생 백만 원으로, 구는 올해 상하반기 행복장학금으로 총 2억 원을 전달했다. 이달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장학생 이종천 씨(23)는 "구민과 방문객분들이 십시일반 조성해 주신 카페폭포 행복장학금을 받게 돼 뜻깊고 감사하며 앞으로 학업에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는 개장 초기부터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