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홍제폭포광장에서 '행복 200%, 영유아들의 신나는 놀이 & 아빠육아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놀이 체험 부스, 교통안전 및 심폐소생술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아빠들의 육아 관심도를 높이기 위한 '육아 골든벨' 경연 대회가 열렸다. 100명이 참가한 골든벨 대회에서 홍은동 거주 허진수(33) 씨가 최후의 1인으로 남아 우승을 차지했다. 허진수 씨는 "아이가 하람어린이집에 다니는데, 육아 골든벨에서 1등을 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 주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대문구 육아종합지원센터장 채은화는 "아빠들의 육아 참여도가 높아지면서 이 행사에 대한 관심과 열정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게 자라나도록 양육 및 교육 정책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구 북가좌2동에서 열린 '이팝꽃길축제'가 주민 주도 행사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축제는 2011년부터 열리고 있으며, 마을의 풍요로움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축제가 열리는 응암로1길은 2004년 서북원지역발전위원회가 이팝꽃나무를 식재한 이후 20여 년에 걸쳐 조성되었다. 올해 축제에서는 지역 상인회인 '해담는상인회'가 활약했다. 상인회는 상점 외관과 업주 얼굴을 표현한 디지털 드로잉 작품을 전시하고, 이를 활용한 '맛집지도'를 배포하며 지역 상권을 홍보했다. 또한 음료 서비스와 쿠폰 할인 등의 이벤트도 진행했다. 축제에는 주민노래자랑,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 체험부스, 먹거리 장터 등이 마련되었다. 특히 명지전문대학과 명지대학교의 'AI 헬스&뷰티케어'와 '페이스페인팅 체험', '친환경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등이 인기를 끌었다. 북가좌2동 8개 직능단체와 마을단체가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했으며, 예선을 통과한 12명의 주민이 참가한 노래자랑에서는 ...

서대문구는 이달 18일과 19일 서대문독립공원 일대에서 '2024 서대문 문화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학의 밤'이란 주제 아래 야경, 야로, 야설, 야화 등으로 꾸며진다. '야경'은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야간 개장 프로그램으로, 18일과 19일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야사'는 서대문 역사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야간 가이드 투어로, 독립문 코스와 안산 코스에서 열린다. '야로'는 저항시인들의 시가 적힌 책갈피를 모으는 이벤트로, 미션 완수 시 선물 키트를 증정한다. '야설'은 국가유산주간 개막식과 서대문구 예술가들의 버스킹으로 꾸며진다. '야시'에서는 LED 종이배 만들기, 문학 펜팔, 갓끈 열쇠고리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플리마켓이 열린다. '야화'에서는 청사초롱과 LED 조형물로 서대문독립공원의 밤을 빛내고 포토존을 운영한다. 이성헌 구청장은 "이 행사가 서대문구의 문화유산을 통해 문학의 깊이를 느끼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

서대문구가 어린이들의 환경보전 의식과 생태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가족과 함께하는 생태탐방'을 추진한다. 이달 23일, 29일, 30일 경기도 연천군 생태체험마을에서 관내 스마트그린 교육기관의 6~7세 유아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 220명이 참여하며 개인별 식비를 제외한 교통비와 체험비 등이 지원된다. 체험 내용은 가을 고구마 수확, 민속놀이 체험, 율무 깍두기 만들기, 연천 선사박물관 관람 등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이달 12일 토요일 정오부터 저녁 7시까지 대현문화공원(이대역 2번 출구 앞)에서 ‘이대 3.5.7 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의 소통을 증진하기 위한 이날 행사는 ‘이화여대 3.5.7길 상인회’가 주최하고 서대문구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후원한다. 댄스 경연 외에도 지역주민과 대학생 동아리의 발표, 아티스트 공연, 플리마켓 등 다양한 내용으로 꾸며진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많은 시민분들께 즐거움을 선사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누구나 찾고 싶은 이대 거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2024년 메타버스 개발자 경진대회'에서 초등학생팀으로는 유일하게 학생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수상 팀은 '서대문구 디지털탐험대 대한민국'으로, 이지승(창서초 6), 황우현(가재울초 6), 송유준(명지초 6), 이윤원(명지초 5) 어린이가 참여했다. 이들은 '서대문구의 비밀 안산 메타버스 힐링코스' 프로젝트를 출품해 수상했다. 이 프로젝트는 서대문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명소를 메타버스로 생생하게 소개한다. 특히 안산 황톳길을 걸으며 느낀 황토의 촉감을 메타버스로 표현하는 등 역사, 건강, 환경, 문화, 스포츠, 휴식 등의 요소를 담았다. 참여 어린이들은 "서대문구 안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에 대한 자부심과 관심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콘텐츠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창의적 학습을 통한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구민 누구나 4차산업 분야 교육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신촌 청년푸드스토어에서 이화여자대학교, 청년키움식당과 함께하는 신촌 청년푸드스토어 축제 '청춘역2024'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축제는 지난해에 비해 올해는 더 많은 청년기업과 지역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신촌기차역 인근까지 장소를 확대해 진행했다. 이화여대 신산업융합대학과 조형예술대학 교수와 학생들이 축제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으며, 다양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청춘마당', 일회용 컵을 활용한 미니정원만들기 체험 '청춘정원', 기업과 청년 창업가, 학생들이 운영하는 벼룩시장 '청춘마켓', 헬로우뮤지엄과 함께하는 '청춘서재' 등 다양한 콘텐츠가 호응을 받았다. '청춘마당'에서는 이화여대 풍물놀이패 동아리 '액맥이'의 개막 공연, 청춘의 고민을 나누고 공감하는 '청춘토크쇼', 재즈 아티스트 '윤석철 트리오'와 이화국악앙상블, AI로 음악을 제작하는 기업 '마이뮤직' 등의 공연이 펼쳐졌다. 서대문구는 지난해부터 이화여대 캠퍼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10월 11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신촌 스타광장 특설무대에서 '제2회 신촌 인디뮤직 페스티벌 '를 개최한다. 이 페스티벌은 서울문화재단의 '자치구 인디음악 생태계 활성화 지원사업'에 서대문구가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다. 인디음악과 지역 내 예술공간 활성화가 목적이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부스 운영이 시작되며, 오후 4시부터 디제잉이 시작된다. 오후 5시부터는 명물거리에서 한자연 작가가 대형 캔버스에 라이브 페인팅을 선보인다. 행사 오프닝은 서대문구 내 디제잉 워크숍 '윗집 아랫집 모두 디제이'의 스승과 제자인 'Hirru'와 'Hodori'의 디제잉, 청년 음악가 제작지원 프로그램 '얼라이브 인디뮤지션'의 선정 아티스트인 싱어송라이터 '유영웅'과 밴드 '랜딩기어'의 공연으로 꾸며진다. 이어 3인조 '나상현씨밴드', 5인조 밴드 '지소쿠리클럽', 4인조 밴드 'SURL'이 가을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 부스 운영에는 서대문구...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신촌 연세로 스타광장과 명물길 일대에서 '서대문구 중소기업제품 홍보·체험·판매전'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 중소상공인에게 제품 홍보와 판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상공회의소 서대문구상공회가 주최하고 서대문구가 후원했다. 지역 내 우수 중소기업, 스타트업(초기창업) 기업, 장애아티스트 지원 기업 등 24곳이 참가해 수공예제품, 액세서리, 한복, 생활용품 등을 판매했다. 또한 열쇠고리 만들기, 수공예 팔찌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관내 중소상공업체 판로 개척과 신촌·이대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실시간 방송 판매) 지원, 신촌이대사랑상품권 특별 발행, 신촌이대활성화 특별보증 시행 등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 생존력 강화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초등학생들에게 일상에서 분리배출이 어려운 폐전선과 소형가전 등의 재활용 가치를 알리기 위해 '학교, 광산이 되다!'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학교 내 분리배출함에 사용할 수 없는 전선이나 소형가전 등을 모아두면 서대문구청과의 협약에 따라 서울도시금속회수센터가 수거한다. 서대문구 리앤업사이클플라자(자원되살림센터)가 관내 초등학교 학급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진행하며, 내년에는 이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 사업을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분리배출 실천이 온 가족이 함께하는 일상 속 문화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대문구가 이화마당에서 10월 11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5~6시에 총 8회에 걸쳐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가수 박필규, 배근열(밴드 파이커), 빈채(VINCHE), 박한담, 채프와센드맨, 래아(RAEA), 우온유(ANAB), 임혜원 등이 출연해 골목길의 특성을 살린 감성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화마당은 이화여대 정문 옆 '이화52번가'에 있는 작은 쉼터로, 이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서대문구가 추진한 '이화52번가 일대 골목길 재생사업'이 완료되면서 이달부터 운영이 재개됐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많은 분들이 이화52번가에서 가을 정취에 음악까지 어우러지는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화마당에서 버스킹이나 비상업 행사 개최를 희망하면 서대문구청 도심개발과(02-330-1727)로 문의하면 된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구청에서 서대문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위원장 최경섭) 총회를 열고 내년도 예산에 편성할 주민참여예산사업 7건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총회에서는 주민 제안, 담당 부서 검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 온라인 투표를 거친 주민참여예산사업 7건(57,050만 원)을 승인했다. 특히 올해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활력지원단’이 관내 동주민센터, 복지관, 카페폭포 등지에서 홍보를 실시해 예년보다 많은 3,868명이 온라인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 결과 홍제천 의자 추가설치 및 보수공사(1위), 도로 무단횡단 방지 펜스 설치(2위), 중장년 국가자격증 응시료 지원(3위), 안산 자락길 환경정비(4위), 자락길 인근 체육공원 전체 보수(5위), 찾아가는 문화살롱 트럭 운영(6위), 크리스마스 트리 신촌 명물길 사업(7위) 등이 선정됐다. 이번 총회에서 승인된 사업은 구의회 예산 심의를 거쳐 2025년 서대문구 주민참여예산으로 확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