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동구 천호2동 자치회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7월부터 일부 프로그램을 이전 운영한다. 흡음 시설 설치로 소음 감소 환경을 조성했으며, 한강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외벽 및 외부 계단도 정비했다. 구청장은 주민들의 문화·여가·치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 강동구가 '2026년 건강도시 강동 특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가수 션이 '오늘의 건강, 내일을 열다'를 주제로 건강한 삶을 위한 운동, 자기관리, 나눔 실천 경험을 공유하며,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신청은 6월 22일부터 7월 14일까지 강동구청 누리집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250명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서울 강동구가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 예방 및 주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관내 238곳의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평시에는 지정된 시설의 운영시간 내에 이용 가능하며,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연장 쉼터가 야간 및 주말에도 운영된다. 또한, 열대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숙박 가능한 폭염 응급대피소와 민간 숙박시설과 연계한 '어르신 안전 숙소'도 신설 운영한다. 무더위 쉼터 정보는 강동구청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