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서초구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AI 산업 육성, 교육 발전,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AI 산업 육성 협력, AI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한국교총 회관 시설 활용, 장학 및 복지사업 공동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며, 서초구의 AICT 사업과 한국교총의 인프라를 연계하여 AI 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교총 회관 시설을 주민들에게 개방하고 장학 및 복지사업 범위를 확대하여 지역 인재 육성과 사회 안전망 조성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초등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흡연 예방 인식을 위한 참여형 교육 '서초 청소년 건강해Young'을 15일부터 운영한다. 올해는 6개교를 대상으로 금연 전문 강사가 6차시 체계 교육을 진행하며, 담배 관련 환경 문제 분석, 담뱃갑 경고문 제작, 전자담배 OX 퀴즈, 모의법정, 토론,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흡연의 위험성과 사회적 책임을 배우고 비판적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에 대한 올바른 인식 형성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서초교향악단이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세계 AI 영화제(WAIFF)에 초청되어 개막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며, AI와 인간의 융합을 주제로 서양 클래식과 한국 전통음악을 결합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는 AI 특구 서초의 비전과도 맞닿아 있으며, 기술과 예술의 새로운 문화적 가능성을 국제무대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초교향악단이 7년간 이어온 하이든 교향곡 107곡 전곡 연주 프로젝트가 오는 7월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기초지자체 오케스트라의 단일 작곡가 교향곡 전곡 연주는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쾌거이며, 마지막 공연은 서초교향악단 창단 10주년 기념 무대로 꾸며진다. 또한,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세계 AI 영화제 개막 공연에 초청되어 클래식과 전통음악을 융합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기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사회복지시설까지 확대하여 '서초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통합 운영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급식소의 위생 및 영양관리 지원을 강화하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인공지능 전환(AX) 시대에 맞춰 주민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AI 미래 주민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숭실대학교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AI 시대의 변화와 대응 방안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심도 있게 다루며 큰 호응을 얻었다. 서초구는 앞으로도 AI 릴레이 특강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반려인과 비반려인 갈등 완화 및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펫티켓 인증제'를 시행한다. 이 제도는 이론 교육과 3단계 실기 평가를 거쳐 인증 자격증을 발급하며, 합격자에게는 민간업소 할인, 반려견 돌봄쉼터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펫티켓 준수 인식을 높이고 관련 민원을 줄이며, 나아가 민간 주도의 반려문화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디지털 전환의 핵심인 ‘생성형 AI’ 열풍이 거센 가운데,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서초센터(센터장 조영미)가 디지털 역량 강화와 경력 자산화를 위한 IT·미디어 및 AI 특화 교육의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초센터 강의실에서는 ChatGPT, Gemini, Perplexity 등 최신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일정 관리, 콘텐츠 제작, 업무 자동화 등 실생활과 직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수강생들의 높은 몰입도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AI 기술 이해부터 프롬프트 활용, 맞춤형 GPTs 사례까지 폭넓게 다루며 실질적인 활용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 특히 서초센터는 ‘AI우먼테크아카데미’를 중심으로 ▲생성형 AI 스페셜리스트 ▲AI 기반 디지털 마케터 ▲일잘러를 위한 AI 활용 업무역량 강화 ▲품격있는 리더를 위한 생성형 AI ▲생성형 AI 업그레이드 과정 등 목적과 수준에 맞춘 전문화된 AI 교육 과정...

서울 서초구가 HDC랩스와 저소득 가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온택트 하우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HDC랩스는 사업비 1천만 원과 도어락 171개를 후원하며, 서초돌봄복지재단은 사업 진행을 맡는다. 이번 협약으로 HDC랩스는 서초복지돌봄재단의 1호 사회공헌 기업이 되어 민관협력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 양재1동주민센터와 양재 민원분소 앞에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함께함' 희망우체통이 설치되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주민들이 이웃의 어려움을 엽서에 작성해 우체통에 넣으면, 복지플래너가 이를 확인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이는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과 이웃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서초구가 행정안전부 한국옥외광고센터의 '2026년 공공 옥외광고물 개선사업' 공모에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양재 말죽거리 일대 관공서 및 공공기관 8곳의 노후·불법 옥외광고물 36개를 지역 특색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개선하여 도시미관을 향상시키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서초구는 지난해에도 간판개선사업과 청년 참여형 옥외광고 디자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옥외광고 업무 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그린애플어워즈 금상을 수상하는 등 옥외광고 정비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 서초구 방배숲환경도서관이 주민 참여형 '방배숲 한 책 읽기' 사업을 통해 환경 주제 도서를 선정하고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주민 투표로 4권의 책을 선정했으며, 저자 강연, 독서 클럽,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환경 가치 확산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