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서초구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2026 서초형 희망사다리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최대 5년간 2,500만 원의 자립정착금, 대학 등록금 지원 등 경제적 지원과 함께 자기 주도성 확립을 위한 전문 코칭 프로그램, 금융·법률·심리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하여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는다.

강사로서의 첫걸음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실전 무대’가 열린다. 콘텐츠는 있지만 경험이 부족한 예비 강사들을 위해 현장 중심 교육과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는 전문 과정이 마련됐다.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서초센터는 오는 4월부터 예비 및 초급 강사를 대상으로 한 ‘강사 역량 강화 레벨업’ 3종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강의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은 올인원 강의 스킬업, 실버교육 강사 티칭 레벨업, 시니어 맞춤 디지털 교육 강사 레벨업 총 세 가지로 구성됐다. 기초부터 브랜딩까지… ‘올인원 강의 스킬업’ (4월 8일 개강) 가장 먼저 문을 여는 ‘올인원 강의 스킬업’ 과정은 4월 8일부터 5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된다. 강사로서 갖춰야 할 마인드셋을 시작으로, 설득력 있는 티칭 스킬, 신뢰를 높이는 이미지 메이킹,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까지 전반적인 역량을 체계적으로 다...

서울 서초구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방치된 전기자전거 문제 해결을 위해 4월 27일부터 점자블록, 보도 중앙 등 5개 구역에 주차된 전기자전거를 즉시 수거하는 조치를 시행한다. 또한, 주차구역을 150개소로 확대하고 관련 법규 개선을 추진하며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나선다.

서울 서초구가 AI 특구버스,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셔틀버스에 실시간 위치안내 서비스를 도입하며 관내 공공 셔틀버스 전 노선에서 초정밀 위치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RTK 기술을 활용해 cm 단위의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하며, 주민들은 '서초 공공 셔틀버스' 웹페이지와 '서초 스마트시티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버스 위치와 도착 예정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서초구는 현재 서울시 자치구 중 최다 규모인 16대의 공공 셔틀버스를 운영하며 교통 복지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 우면도서관이 개관 100일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AI 특화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한 우면도서관은 개관 이후 3만 명의 방문객과 2만 권의 도서 대출을 기록하며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3월 23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행되며, 독서 동아리 특강, 가족 체험 프로그램, '나만의 실감서재' 및 '웹툰놀이존' 등 AI 기반의 다채로운 디지털 체험 공간을 선보인다.

서울 서초구 우면도서관이 개관 100일을 맞아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5일까지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전국 최초 AI 특화도서관으로 개관 이후 3만 명의 방문객과 2만 권의 도서 대출을 기록하며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독서동아리 리더 특강과 어린이 대상 '개관 100일 맞이 행운 담기'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우면도서관은 AI 기반 라이브러리 시스템과 '나만의 실감서재', '웹툰놀이존' 등 디지털 체험 공간을 통해 미래형 도서관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주민들의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지원하기 위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운영을 재개하고 11월 말까지 운영한다.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연명의료 중단 및 완화의료 병동 이용 의사를 미리 문서로 남길 수 있으며, 장기기증 희망 등록 사업도 함께 운영된다. 등록은 사전 예약제로 서초구보건소에서 진행된다.

서울 서초구가 방배 뒷벌어린이공원의 2단계 정비사업을 통해 주민 편의와 세대 간 교류를 증진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조성한다. 복합 회랑, 개방형 입구 마당, 잔디광장 등을 신설하고 녹지 확충 및 경관 개선을 통해 모든 세대가 즐겨 찾는 생활권 공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서울 서초구가 '2026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60팀을 선정했다. 올해 9회째를 맞는 이 사업은 청년예술인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구민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12월까지 지역 내 다양한 공간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프랑스 파리15구와의 국제 교류를 통해 청년예술인의 활동 무대를 넓히고 자립 기반 강화 및 지역 문화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서초구가 낡은 소상공인 점포를 예술적으로 개선하는 '2026년 서리풀 아트테리어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 예술가와 협력하여 점포 디자인, 브랜딩 등을 지원하며, 올해는 재료비 지원을 확대하고 전용 소통 플랫폼을 구축하여 사업 효율성을 높인다. 100개 점포와 18명의 예술가를 모집하며, 2019년부터 현재까지 610개소를 지원하여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서초구의 대표적인 소상공인 지원 사업이다.

서울 서초구가 4월부터 10월까지 양재천에서 자연 체험 프로그램 '양재천 천천투어'를 운영한다. 4월에는 어르신 대상 '어르신 하루 여행'을 특별 운영하며, 5월부터는 14인승 전기 셔틀카를 이용한 생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어르신 하루 여행'은 서초구민 대상, '양재천 천천투어'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가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지속적인 재활을 위해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온가족 홈트교실'을 본격 운영한다. 올해는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실시간 비대면 화상 교육 방식으로 진행되며, 물리치료사가 맞춤 운동을 지도한다. 참여자들의 운동 효과를 체계적으로 확인하기 위한 1:1 사전·사후 평가도 실시하며, 필요시 가정 방문 평가 및 서울시 남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한 건강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