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가 문화예술 분야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최대 2,500만원의 사업비와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회적경제 문화예술 청년 창업지원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문화·예술뿐만 아니라 소셜테크, 자원순환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 분야를 포함하며, 창업 역량강화 아카데미도 함께 운영된다. 지난해 참여팀들은 평균 67%의 매출 성장과 신규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서울 서초구가 경희대학교와 협력하여 MZ세대 아버지를 대상으로 '내가 MZ 아버지다' 예술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아버지가 직접 예술 창작에 참여하며 환경적 선택과 돌봄의 과정을 전시와 공연으로 풀어내는 Eco-parenting 교육 과정으로, 음악 제작 및 시각 예술 창작 활동 후 결과물은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에서 전시되거나 음원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음악감독 NAPKINS가 참여하며, 음원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만 2세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1981~2001년생 아버지를 대상으로 1월 29일까지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1월 중 오리엔테이션 후 매주 토요일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2월 19일부터 25일까지 전시가 열린다.

서울 서초구가 양재AI특구 내 '서초AICT 우수기업센터' 2차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시리즈B 단계 기업까지 확대되었으며, 저렴한 임대료와 함께 투자, 인프라, 규제 특례 등 종합적인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AI 산업벨트의 중심지로서 우수 인재 영입과 네트워킹에 유리한 입지를 자랑한다.

서울 서초구가 AI 기반 지능형 무인 주차단속시스템을 도입하여 거주자 우선주차구획 내 부정주차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한다. 이 시스템은 실시간 차량 번호판 인식 및 경고, 부정주차 시 요금 부과 및 견인 조치를 통해 주차 질서를 확립하고, 모바일 앱 서비스와 함께 도입되어 이용 편의를 높인다.

서울 서초구가 영유아 자녀를 둔 아빠들을 대상으로 육아 스트레스 해소와 체력 강화를 위한 '육아하는 아빠를 위한 육퇴운동클럽(서킷)'을 처음으로 운영했다. 소도구를 활용한 서킷 운동과 저충격 동작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아빠와 아기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서초구는 이번 프로그램의 운영 결과와 만족도를 바탕으로 향후 지속 운영을 검토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주민 참여형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제1기 서초정원사' 양성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1월 26일부터 교육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5주간 진행되는 교육은 가드닝 이론, 현장 실습, 멘토링으로 구성되며, 수료 후에는 유휴부지 정원 조성 및 기존 정원 유지관리에 참여하게 된다. 2월 개관 예정인 서초정원센터는 다양한 가드닝 교육 프로그램의 거점이 될 전망이다.

서울 서초구 양재1·2동 일대가 ICT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최종 지정되어, 양재 AI 미래융합혁신특구와 통합된 대규모 AI·ICT 산업벨트가 구축되었습니다. 이번 지정으로 권장업종 기업들은 융자 지원, 지방세 감면, 용적률 상향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되며, 2027년에는 인공지능육성센터도 준공될 예정입니다.

서울 서초구가 서울시 최초로 출산 후 1년 이내 산모를 대상으로 산후 건강 회복 및 질환 예방을 위한 '서초산모 출산 후 건강검진'을 무료로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NK세포 활성도, 비타민 D, 갑상선 기능, A·C형 간염 검사 등을 포함하며, 산후우울증 검사 및 정신건강센터 연계 상담도 지원한다.

서울 서초구가 성모진안과의원, 강남연세재활의학과의원과 함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앞서 요양·의료·돌봄 연계 체계를 강화하고,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 시범사업은 다학제 팀이 장기요양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방문진료, 방문간호, 의료처치 및 지역사회 돌봄 연계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며, 불필요한 입원 및 시설 이용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기존 1개 기관에서 3개 기관으로 확대 운영되어 재활 및 만성질환 관리까지 아우르는 재택의료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서울 서초구가 잠수교 지하횡단보도를 미디어아트와 안내 기능을 결합한 예술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서초 어번캔버스'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이 사업은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품격 있는 길목을 제공하고, 문화·여가 동선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사업 완료 후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96%가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밝아진 분위기, 명확한 안내 체계, 흥미로운 영상 콘텐츠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서울 서초구가 청년 예술가들의 끼와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와 '서초 청년갤러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콘서트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지역 내 기관, 시설, 야외 공간 등에서 선보이며, 갤러리 사업은 카페, 버스 정류소 등 일상 공간에 작품을 전시하여 주민과 예술을 연결한다. 두 사업 모두 활동 지원금과 전시 기회를 제공하며, 청년 예술가들의 성장을 지원한다.

서초구는 도서관 분야에 104억 7천만 원을 투입하여 10개 공립도서관의 디지털 콘텐츠 확충 및 노후 장비 교체 등 서비스 품질을 고도화하고, 전국 최초 AI 특화 도서관인 우면도서관을 통해 개인화된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등 독서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또한, '서초책있는거리 독서문화축제', '여행하는 서재'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독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