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서초구가 도심 속 여의천을 '여의천 소원카페'로 새롭게 단장하고 1월 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곳은 커피와 휴식, 소원을 테마로 한 수변 감성 공간으로, 여의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하며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지역 여성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주민 생활, 복지 지원, 보육 및 교육, 환경, 도시 인프라 등 5개 분야에서 총 47건의 달라지는 정책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AI 행정 서비스 강화, 복지 돌봄 재단 설립, 보육 및 교육 시설 확충, 녹지 공간 확대, 새로운 복합 커뮤니티 공간 조성 등이 포함된다.

서울 서초구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서초구청 광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새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화합 도모와 한파 대비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행복드림콘서트, 붉은 말 캐릭터 포토존, '우면산 소망탑' 조형물 설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또한, 주민들은 떡국을 나누며 새해 안녕과 건강을 기원했다.

서울 서초구는 고터·세빛 관광특구 지정 1주년을 맞아 거리조성 준공식을 개최하고, 고속터미널에서 반포한강공원까지 이어지는 관광 동선과 공간을 개선하여 관광객의 편의성과 체류 경험을 높였다. 핑크라인 안내사인, 피카소 벽화 개선, 라운지 조성, 잠수교 지하보도 조명 연출, 한강 물결 형상 조형물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복잡하고 어두웠던 공간을 밝고 머무르고 싶은 관광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서울 서초구가 1인 가구의 외로움 해소와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해 운영한 '싱글싱글 문화교실 - 찾아가는 원데이 클래스'가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 총 15회 운영되어 평균 경쟁률 10:1, 누적 참여자 250명을 기록했으며, 1인 가구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만족도 4.89점을 받았습니다. 서초구는 앞으로도 1인 가구를 위한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서울 서초구 방배보건지소가 주민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방사선실, 민원실 환경 개선 및 주민 교육실 '건강배움터'를 새롭게 조성하는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이번 개선으로 감염병 예방 및 안전한 검사 환경이 마련되었으며, 민원 편의성도 향상되었다. 또한, 건강배움터에서는 다양한 건강 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해져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서초구가 2025년 제4회 찾아가는 재건축 정책 콘서트를 개최하여 신통기획 2.0 시행에 따른 변화와 재건축 정책 전반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제도 변경사항 안내와 전문가 토크쇼를 통해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초구가족센터가 '2025년 서울가족사업 성과보고회'에서 가족상담지원 사업 부문 '서울매력상', 서울가족학교 사업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서초구가족센터의 가족상담지원 사업 전문성과 효과성, 서울가족학교의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서울 서초구가 건축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유튜브 채널 '서초큐'에 '알면 돈되는 건축풀이'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콘텐츠는 건축사 온라인 토크쇼 형식으로 구성되어 철근콘크리트 구조, 다양한 건축 구조 비교, 건축 구조 Q&A 등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서울 서초구는 고터·세빛 관광특구 지정 1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서울고속터미널 광장 일대에서 관광특구의 본격적인 도약을 알리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거리조성 사업 성과 공유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2040 도시발전 전략 정책보고회를 개최하고 양재 일대 글로벌 AI 산업 거점 조성, 서초구청사 복합개발, 여의천-마방공원 일대 복합여가 공간 조성, 위례과천선·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등 주요 사업과 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AI 스타트업 펀드, 데이터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서초구를 글로벌 AI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고, 자연·문화·여가가 결합된 생활권 중심의 도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의 OK민원센터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 민원행정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국민행복민원실 최우수기관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서초구는 2006년 전국 최초로 원스톱 민원행정서비스센터를 개소한 이래 유니버설 디자인 도입, 스마트 민원실 구축, 민원 담당 공무원 힐링 프로그램 운영, 주민 대상 무료 상담 서비스 제공 등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주민 편의를 높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