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서초구가 2025년도 문화누리카드 사용 기한이 올해 12월 31일로 마감됨을 알렸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게 연간 14만원을 지원하며, 도서, 영화, 전시, 체육, 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 가능하다. 잔액은 누리집, 모바일 앱, 고객지원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미사용 잔액은 연말에 소멸된다.

서울 서초구가 130여 명의 청년들과 함께 '2025년 눈꽃풀 크리스마스' 특별 연말 파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초청년센터를 중심으로 한 해 동안의 청년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 간 교류를 증진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와 성과 보고회, 청년크루 활동 발표 등이 진행되었다.

서울 서초구 서래마을 파리15구공원에서 2025 크리스마스 프랑스 전통장터가 개최된다. 2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저소득층 지원 성금 마련을 위해 열리며, 프랑스 전통 음식 및 선물용품 판매, 주한 프랑스 대사 방문, 어린이 합창, 산타 기념 촬영, 한국 전통 음식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한·불 교류 증진과 지역사회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서초구가 올림픽대로변 녹지 노후시설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반포동 일대 녹지대를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생활형 정원'으로 새롭게 정비했다. 다채로운 식물 식재와 파고라, 벤치 등 편의시설 확충, 맨발흙길 연장 등으로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한강 나들목과의 연결성을 강화해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서울 서초구가 주민 건강 역량 강화 및 실천 중심 건강 리더 양성을 위한 '제2기 건강도시학교'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17명을 '건강도시 서포터즈'로 위촉했다. 이번 교육은 건강도시 개념, 심폐소생술, 기후변화, 건강 관리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으며, 총 35명의 서포터즈가 지역 건강 사업 홍보 및 주민 대상 프로그램 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5일 '웰다잉 건강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 사회에서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의 강의와 함께 건강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서초구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2025년 보건·건강 분야 대외기관 평가에서 금연정책, 모자보건, 치매관리, 정신건강, 식품위생, 만성질환관리 등 12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대외기관 평가 12관왕'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개방형 제연 흡연시설'은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모자보건 분야에서는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 보건행정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또한, 서초구는 지역사회건강순위 K-Health Ranking에서 6년 연속 최저 사망률 1위를 기록하며 건강 지표 최상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고립·은둔 1인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싱글싱글 방탈출'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고립감 완화와 사회적 관계망 회복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위기 지수가 평균 11.8포인트 감소했으며, 서초구는 앞으로도 1인가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초구가 여름철 '서리풀원두막'을 겨울 버전인 '서리풀트리'로 재탄생시켜 운영한다. 양재역, 교대역, 강남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10곳에 설치된 서리풀트리는 LED 전구로 5가지 색상 패턴을 연출하며 겨울밤 거리를 밝힌다. 2017년부터 매년 선보여 온 서리풀원두막은 전국 최초 파라솔형 그늘막으로 국제 환경상 수상 및 정부혁신 인증을 받았다.

서울 서초구가 양재역 GTX-C 환승코어를 창의적이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이동과 일상을 잇는 수익 공간'을 주제로 네이밍 및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만 19세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네이밍 및 아이디어 분야에서 총 37팀을 선정해 시상한다. 수상작은 향후 환승코어 설계에 반영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권역형 치매안심센터 운영을 본격화하며, 방배치매안심센터를 새롭게 개소했다. AI 브레인 인지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디지털 기반 치매 예방 효과를 강화하고, 기존 내곡치매안심센터와 함께 권역별 분산 운영 체계를 구축하여 주민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접근성 높은 치매 예방·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주민참여형 교육복지 사업 '서리풀 샘' 6주년을 기념하여 12월 2일 '서리풀 샘 ‘Thanks to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멘토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멘토-멘티 간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우수사례 발표, 감사장 및 장학증서 수여, 힐링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