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초구는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로부터 2천만원 상당의 루비락 분유 500통을 기부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구에 지원한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양육 가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서초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가 여성가족부 주관 '2025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서초구는 전국 222개 센터 중 15개 우수기관에 포함되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체계의 전문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센터는 '서초 몽(夢)우리' 사업을 통해 학업, 정서, 진로, 자립을 단계별로 지원하며, 검정고시 합격, 대학 진학, 취업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글로벌 리더십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데 기여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서울시 식품위생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식중독 대응, 마약류 취급 점검 강화, 전국 최초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지원사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인센티브 사업비는 위생 우수업소 지원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방배역 먹자골목과 강남역 인근을 제5, 6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지정으로 서초구 주요 상권의 절반이 골목형상점가로 확대되었으며, 내년부터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져 소상공인 지원이 강화될 전망이다. 서초구는 조례 개정을 통해 지정 요건을 완화하고, 미지정 상권에 대한 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연내 모든 주요 상권의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지역 독거 어르신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등 250여 명을 초청해 '서초어르신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축하공연, 레크리에이션, 오찬 등이 진행되었으며, 생활지원사들이 어르신들에게 목도리를 직접 매어드리는 감동적인 이벤트도 마련되었다. 서초구는 또한 동절기 한파를 앞두고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온기꾸러미' 전달, 생활 설비 점검, 긴급 수리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반포동 고속터미널 고가 하부에 경관조명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어둡고 침체된 고가 하부의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총 327등의 조명을 설치하여 음영 구간을 최소화하고 운전자 시야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서초구가 반려인구 증가에 맞춰 반려견 분변수거함을 확대 설치하고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환경관리 전문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까지 총 10개소로 분변수거함을 확대하고, 수거된 분변은 퇴비화하여 자원 재활용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자원순환형 도시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서초구가 반려인구 증가에 맞춰 반려견 분변수거함을 확대 설치하고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환경관리 전문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까지 총 10개소로 분변수거함을 확대하고, 수거된 분변은 퇴비화하여 자원 재활용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자원순환형 도시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서초구 반포4동주민센터에서 11월 27일 오후 7시, 피아니스트 김진석의 '베토벤의 후예'를 주제로 한 서래음악회가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베토벤, 슈베르트, 리스트 등 낭만주의 작곡가들의 작품을 연주와 해설로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선착순 무료 입장이다.

서울 서초구가 서초종합체육관 리모델링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에이텍종합건축사사무소의 '박공형 아트리움' 설계를 선정했다. 이번 설계는 자연광 유입을 통한 친환경적인 공간 구성과 효율적인 주차장 계획이 특징이며, 디지털 심사 시스템을 도입하여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였다. 내년 하반기 공사를 시작해 2027년 완공 예정이며, 실내 스크린골프장, 연습 타석 등이 신설되고 주차 공간이 확장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지난 9월 개최된 '서리풀뮤직페스티벌'에서 AI 휴먼가이드를 도입하여 관람객 편의와 안전성을 높이고, 다양한 공연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통해 약 211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하는 등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서초구는 내년 축제에 기술 기반 서비스를 더욱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서초·방배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시설 개선을 대폭 강화했다. 2023년부터 18개 학교 총 34건의 정비를 완료했으며, 차량 감속 유도, 보행로 신설, 불법 주정차 및 유턴 금지 구역 지정,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 등 맞춤형 안전 시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향후 태양광 LED 표지판 교체, 과속방지턱 신설 등도 병행하여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