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서초구가 오는 4일과 5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서초 초등 클래식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에는 지역 내 7개 초등학교 오케스트라가 참여해 '1인1악기' 사업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구는 '1학교 1오케스트라'를 목표로 선도학교를 지정해 악기 구입, 강사 파견 등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오는 11월 26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사춘기 자녀, 뇌 마음 이해하기'를 주제로 부모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이호선 교수와 김지용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강사로 나서며, 11월 4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참여 신청을 받는다.

서울 서초구가 공동주택 이웃 간의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기 위해 오는 11월 1일 반포써밋아파트에서 '우리 아파트 소통·화통 Day'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주민 맞춤형 서비스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웃 간 교류를 회복하고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초구가 지역 생활체육 동호회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학교체육시설 사용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서초구민으로 구성된 단체나 서초구체육회 소속 동호회에 학교 운동장 및 체육관 사용료의 50% 이내를 지원하며, 11월 3일부터 14일까지 신청을 받아 12월부터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부족한 공공체육시설을 보완하고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기대한다.

서울 서초구가 주민 건의와 현장 점검을 바탕으로 서일초, 서울프랑스학교 등 위험 통학로에 횡단보도, 신호등, 과속방지턱, 옐로카펫 등을 설치해 보행 안전을 강화했다. 구는 시비 25억 원을 확보해 어린이보호구역을 확대하고 교통안전시설을 보강하는 등, 내년까지 통학로 안전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23일 구민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속세와 증여세 트렌드 및 부동산 세금 전망'을 주제로 세무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세법 개정에 대한 구민의 이해를 돕고 절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장원 세무사가 상속·증여세, 부동산 세금 변화, 절세 전략 등을 다뤘다. 구는 향후 '찾아가는 세무상담'과 '청년 창업자 세금 교실' 등 맞춤형 세무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수능 이틀 뒤인 11월 15일,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2026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국내 최고 입시 전문가 2명의 특강으로 진행되며, 급변하는 정시 환경 분석과 합격선 예측 등 핵심 정보를 제공한다. 설명회와 더불어 1:1 가채점 컨설팅, 맞춤형 정시상담 등 후속 프로그램도 마련해 수험생들의 체계적인 진학 전략 수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서리풀공원 내 단절되어 있던 무장애숲길 1·2단계 구간을 0.2km의 연결로로 이어 총 2.6km의 연속형 산책로를 완성했다. 이번 정비로 휠체어, 유모차 이용자 등 보행 약자도 경사 없이 숲길 전체를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야간 조명도 설치해 안전성을 높였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오는 11월 1일, 서울의 대표 명산인 청계산 일대에서 골목상권 활력을 높이는 ‘2025 청계로와 페스티벌’을 연다고 밝혔다. 청계산은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 덕분에 수도권 각지에서 수많은 시민이 찾는 가을 등산 명소다. 이번 ‘청계로와 페스티벌’은 각지에서 모인 등산객들이 청계산을 즐기면서 동시에 주변 청계로와 상권에서도 다양한 재미를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계로와’는 ‘여유로와’, ‘여기로와’를 키워드로 ‘청계산으로 와서 여유를 맘껏 즐기자’는 의미를 담은 서초구의 골목상권 브랜드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서초구와 청계산·청계내곡 상가번영회가 함께 추진하며, 청계산입구역, 서초원터골마당, 청계산 등산로 등 곳곳에서 트레킹, 아트마켓,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먼저, ‘청계로와 트레킹’은 남녀노소 누구나 청계산의 단풍을 즐길 수 있는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이다. 사전 신청한 300명의 참가자들이 원터골입구부터 ...

서울 서초구가 성장기 청소년의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지역 내 고등학교에서 '아침식사 실천 및 건강식생활 캠페인'을 진행했다. 구는 등교 시간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저당 에너지바 등을 배부하며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독려했다.

서울 서초구가 지하철 3개 노선이 지나는 교통의 요충지인 '고터·세빛 관광특구'를 글로벌 복합문화 관광지로 조성한다. 구는 지하 공공보행통로를 미술관으로 꾸미고 다국어 관광안내센터를 개소하는 등 인프라를 확충하고, K-패션&뷰티 체험, 아트투어 등 특색있는 관광 콘텐츠를 개발했다. 향후 고속터미널 사거리 횡단보도 신설과 잠수교 보행화를 통해 한강 접근성을 높여 2028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12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오는 11월 1일 서초문화예술공원에서 반려동물과 펫테크(Pet-Tech)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2025 서초 펫테크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반려견 패션쇼, 펫티켓 운동회, AI 건강진단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