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서초구가 오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서리풀양산 스마트 대여 서비스' 확대 운영을 포함한 전방위적인 폭염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양산 대여소는 10개소에서 24개소로 늘어나며, QR코드 간편 로그인 방식이 도입된다. 또한, '서리풀원두막' 292개소 조기 가동 및 30개소 추가 설치, 폭염 취약계층 집중 관리 강화, 살수차 운영 확대, 친환경 냉방시설 가동, 무더위쉼터 운영, 온열질환자 감시체계 운영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지역 슈퍼마켓과 협약을 통해 생수를 구매하는 '서리풀원두막 샘물' 운영으로 소상공인 지원에도 나선다.

서울 서초구가 청년들의 AI 활용 역량 강화 및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국가공인 자격증인 KT AICE 취득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AI 입문자를 위한 BASIC 과정과 심화 학습을 위한 ASSOCIATE 과정으로 나뉘며, 코딩 경험이 없는 청년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서초구 주민 또는 지역 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며,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는다.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서 1인가구 어르신들을 위한 '내곡 행복마실 산책하는 날' 행사가 열렸다. 어버이날을 맞아 고독사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주민센터 직원, 어린이집 원아들이 참여하여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새로 개소한 '홍씨마을 시니어라운지'를 안내하고 시설 이용 방법을 설명하는 등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

서울 서초구가 오는 6월 27일과 28일 반포한강공원에서 열리는 'Seocho Sweet Night 2026 K-디저트 페스티벌 in 한강'에 참여할 디저트 판매 부스 15개 팀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축제는 K-디저트의 인기를 반영하여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에게 다양한 K-디저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5월 11일부터 22일까지이며, 서초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가 식품 안전 신뢰도 향상 및 투명한 위생 행정 구현을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신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5월 19일까지이며, 서초구 거주 건강한 주민 중 관련 자격 요건을 충족하거나 교육 이수자는 신청 가능하다. 위촉된 감시원은 식품접객업소 위생 점검, 식중독 예방 홍보 등 현장 중심 활동을 수행하며, 2028년 6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서울 서초구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 700여 명과 함께 '사랑해孝 감사해孝'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어린이들이 만든 카네이션 전달, 경로효친 유공자 표창, 세대 화합 축하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서초구는 어르신 복지 공간 확충과 건강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AI 계약서류 검토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이 시스템은 계약 관련 법령 및 지침 오류를 예방하고 문서 검토 시간을 단축하며, 온프레미스 방식으로 운영되어 보안성을 강화한다. 또한, 검색증강생성(RAG) 기술 기반 대형언어모델(LLM)을 적용해 신뢰성을 높이고, 오류 항목에 대한 수정안 제시 및 원클릭 수정 기능을 제공하여 행정 편의성을 증대시킬 예정이다. 서초구는 이미 '서초 AI 웍스' 통합 플랫폼 운영 및 직원 AI 역량 강화 교육 등을 통해 AI 행정 전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경부고속도로변 녹지에 조성된 '길마중 초록숲길' 3단계 정비를 완료하며 서초IC부터 한강까지 이어지는 도심 속 힐링 산책로를 완성했다. 이번 3단계 구간은 산책로 확장, 무장애 진입로 및 데크로드 조성, 시민 친화형 쉼터 마련, 노후 체육시설 정비, 사계절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특화 정원 조성, 쿨링포그 및 특화 조명 설치 등을 통해 보행 편의성과 이용 만족도를 높였다.

서울 서초구가 2026년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동안 납세자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신고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온라인 신고 시 국세청 홈택스에서 위택스로 자동 연계되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개인지방소득세 미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서초구는 구청에 '원스톱 신고창구'를 운영하고, '모두채움 안내문' 수령자는 도움 창구에서, 그 외 납세자는 자기작성 창구에서 신고를 지원한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를 위해 납부기한 연장 지원 및 6월 1일 '세무야간민원실' 운영으로 납세 편의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서울시 '2026년 자치구 지역특화 주민자치 공모사업'에 '길막 전기자전거 감시단 운영' 사업을 선정되어,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한다. 총 136명의 감시단이 무질서한 전기자전거 주·정차 구역을 중심으로 신고 및 캠페인 활동을 펼치며, 보행 불편을 야기하는 자전거는 현장에서 즉시 이동 조치한다. 서초구는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감시 활동과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초청소년도서관에서 '레벨업 챌린지: 자율주행 주미AI'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코딩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3단계 난이도로 구성된 7단계 미션을 통해 코딩 기초 원리와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으며, 매주 월~목요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참여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가 5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여성 청소년 중심에서 남성 청소년까지 지원을 확대하여 남녀 모두 HPV 관련 질환 예방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접종 대상자는 전국 지정의료기관에서 HPV 4가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으며, 서초구는 학교 및 지역사회 연계 홍보를 강화하여 예방접종 참여율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