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서초구가 보행자 통행을 방해하는 방치된 전기자전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4월 27일부터 '통행방해 전기자전거 즉시 수거' 제도를 서울 자치구 최초로 시행한다. 점자블록, 지하철역 진출입구 등 5개 구역에 방치된 전기자전거는 QR코드 신고 후 3시간 이내 수거되며, 자체 순찰도 병행한다. 또한, 6월부터는 주민자치위원과 주민으로 구성된 '길막 전기자전거 감시단'을 운영하여 신고 및 캠페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보행자 통행을 방해하는 방치된 전기자전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4월 27일부터 '통행방해 전기자전거 즉시 수거' 제도를 서울 자치구 최초로 시행한다. 점자블록, 지하철역 진출입구 등 5개 구역에 방치된 전기자전거는 QR코드 신고 후 3시간 이내 수거되며, 자체 순찰도 병행한다. 또한, 6월부터는 주민자치위원과 주민으로 구성된 '길막 전기자전거 감시단'을 운영하여 신고 및 캠페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임신부와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돕는 '건강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태교교실, 영아 부모교실, 양육코칭 부모교육 등 체험 및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부모 역량 강화와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지원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건강부모e음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의 '서초청년센터'가 서울시 청년센터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서초청년센터는 개관 이후 5만 2천여 명의 이용자를 확보했으며, 특히 고립·은둔청년 지원, 민관협력 강화, 청년 주거 문제 해결 등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서울 서초구는 고속터미널과 반포한강공원을 잇는 지하 공공보행통로를 4월 27일부터 11월 15일까지 '65m 조각 갤러리'로 변신시키는 공공미술 전시 <원더 스트리트(Wonder Street)>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크라운해태와 협력하여 11명의 작가가 참여한 12점의 조각 작품을 선보이며, 동물, 캐릭터, 자연 등 친숙한 소재를 활용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5월에는 'K-패션&뷰티 코칭 스테이션', 8월에는 '서초-한강 아트투어'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서초교향악단이 프랑스 칸에서 열린 세계AI영화제(WAIFF) 개막공연에 초청되어 성공적으로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AI와 오케스트라의 협연, 한국 전통음악 등을 선보이며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보여주었고, 국제 영화제 개막공연에 오케스트라가 참여한 세계 최초 사례로 기록되었다. 이는 'AI 문화예술도시 서초'의 비전을 국제무대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서울 서초구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대상 단지 34곳을 선정하고 총 5억 8천만 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등 공용시설 보수를 지원하며, 조례 개정을 통해 지원 항목을 확대하고 심사 기준을 강화하여 주민 체감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2006년부터 18년간 총 245억 7천만 원을 지원해 온 서초구는 앞으로도 공동주택 지원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중년 여성 비만 관리를 위한 '중년비만 ZERO, 뱃살컷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체지방 감소 효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는 영양 및 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하반기에는 사업을 5개 권역으로 확대하여 더 많은 주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대상 단지 34곳을 선정하고 총 5억 8천만 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등 공용시설 보수를 지원하며, 조례 개정을 통해 지원 항목을 확대하고 심사 기준을 강화하여 주민 체감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2006년부터 18년간 총 921개 단지에 24억 5천만 원을 지원해왔다.

서울 서초구 서초청소년도서관이 주민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 '2026 서청도 한 책 : 이음서가'를 운영하며, 이달 말까지 올해의 대표 도서 선정을 위한 투표를 진행한다. 올해 주제는 '삐딱하게, 다르게 생각하기'로, 주민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청소년, 어린이, 유아 분야별 후보 도서 9권에 대해 주민 투표를 진행한다. 선정된 도서는 6월부터 독서 토론, 메이킹 활동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3일 서초청소년도서관에서 '꽝 없는 행운 뽑기'와 '컬러 캐리커처'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도서관을 친숙한 문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 서초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2026 서초장애인 한마음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규니브라더스의 공연, 모범장애인상 시상,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 문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약 950여 명이 참여하며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장애인식개선주간을 맞아 장애인 미술작품 전시회도 함께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