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도로함몰 등 싱크홀(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 사전탐사에서 도로 하부 빈 공간인 공동(空洞) 조사 및 복구를 완료했다. 성동구는 관내 도로 중 직경 500mm 이상 지하시설물이 매설되어 있는 도로 120.57㎞에 대하여 탐사를 실시하였고 땅꺼짐 발생의 원인이 되는 공동(空洞) 60개소를 확인하여 복구를 완료했다. 공동(空洞)은 도로 포장체 하부 지하공간 내 생긴 빈 공간을 의미하며, 주요 원인으로는 노후 지하시설물의 파손, 도로 굴착·복구 시 다짐작업 미흡, 건축공사장 주변 지하수에 대한 차수대책 미흡 등이 있다. 이로 인해 발생한 공동이 시간이 지나 포장체가 가라앉으면서 생기는 현상이 도로함몰이다. 최근 전국적으로 도로함몰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주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성동구는 주민들에게 안전한 통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도로 120.57㎞에 대하여 GPR(Ground Penetrating Radar, ...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 16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시상식에서 '지식행정 분야 1위'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9년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성동구는, 이번 수상으로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대통령상을 2회 수상한 기관’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제11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지식기반의 행정‧경영문화 확산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공모로, 이번 지식대상은 1차 전문가 심사와 2차 국민심사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지식행정 분야 1위'로 선정된 성동구는 적정기술연구회 등 학습동아리 운영, 성동구 직원 지식의 보고인 e-성동보감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지식체계 인프라'를 조성했다. 또한, 빅 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해 정확한 현황 데이터를 파악하고 그에 알맞는 정책을 세심하게 추진해 더욱 효과적인 추진 성과도 얻을 수 있었다. 성동구는 이러한 다양한 지식활동 지원을 통해 성과 창출까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