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가 지구의 날을 맞아 성북천 일대에서 '성북천 걷기행사'를 개최하여 영유아들이 환경 보호와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북구장애인단체연합회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7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식개선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내 포용과 배려의 가치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가 아동·청소년의 환경권 인식 향상을 위해 '나는야 식물 예술가 - 나만의 작은 숲,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참가자들은 4월 환경기념일을 배우고 폐유리병을 활용한 테라리움 제작을 통해 생활 속 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이 프로그램은 연간 친환경 예술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교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폭염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을 위해 차열페인트 시공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 공모에 선정되어 37개 주택에 차열페인트를 시공하며, 특히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모집 방식으로 타 자치구 대비 가장 많은 가구를 발굴했다. 이는 기후위기 시대 폭염 대응 정책의 새로운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 성북구가 1인 창조기업인과 예비 창업자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도전숙'의 2026년 상반기 신규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지역 창업 인프라와의 연계를 강화했으며, 저렴한 임대료와 창업 보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총 52세대(1인형 51, 부부형 1)를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청 및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성북구가 공동주택 공용부분의 에너지 사용 절감을 위한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전문가가 단지를 방문해 에너지 사용 현황을 분석하고 효율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3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노후 단지, 공용부분 비중 높은 단지, 공용 전기요금 민원 발생 단지 등을 우선 선정하며, 5월 15일까지 신청받는다.

미국 부에나파크시 청소년 대표단이 성북구 방문 후 감사 편지를 보내왔다. 석관고등학교 수업 참여, 한국민속촌, 성북 글로벌빌리지센터 등에서 전통문화 체험, 고려대 캠퍼스 방문, 찜질방, 한강 유람선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경험하며 상호 이해를 높였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청소년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 정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기 가구를 대상으로 기본 식료품을 지원하는 '정2든든 한끼밥상' 사업을 2026년 12월까지 추진한다. 매월 6가구에 햇반, 라면 등 기본 먹거리와 중증질환 가구에는 영양음료 등을 지원하며, 복지 상담 및 공공 복지 서비스 연계도 병행한다.

서울 성북구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위해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4월 27일부터 시작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은 4월 27일부터, 소득 하위 70%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신청 초기 혼잡을 막기 위해 4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 접수를 운영한다. 성북구는 원활한 접수와 신속한 지급을 위해 전담 TF를 구성하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 종암동 청년회가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의 열악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노후된 벽지, 장판, 싱크대, 전등 등을 보수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악화 우려를 해소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했다.

성북구가 제17회 성북 아리랑 동요제 예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15팀의 본선 진출팀을 확정했다. 이번 예선은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과 무대 경험 증진을 목표로 독창과 중창으로 진행되었으며, 세대 간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 본선은 5월 2일 어린이날 기념 축제와 함께 열릴 예정이다.

성북구보건소가 출산 가정의 육아 부담 완화와 산모·영아 건강 증진을 위해 '유축기 무료 대여 서비스'와 '모유수유클리닉'을 운영한다. 유축기 대여는 성북구 관내 모유수유가 어려운 산모를 대상으로 2개월간 무료로 제공되며, 모유수유클리닉은 상담 및 수유 자세 지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