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북구가 만 3세 이전 영유아 주 양육자를 대상으로 '놀이와 훈육' 무료 라이브 육아코칭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아이 발달 특성 이해, 가정 내 훈육 원리 및 상호작용 놀이 방법 습득을 목표로 하며, 예비 부모 및 조부모 등 다양한 양육 주체의 참여를 통해 양육 부담 경감과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서울 성북구 안암동주민센터와 마을안전협의회가 고려대 학생 및 주민들과 함께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시의 '10만 시민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서약 챌린지' 및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시민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유동 인구가 많은 고려대 일대에서 쓰레기 배출 및 수거 시간,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등을 안내했다.

서울 성북구가 성북2구역 내 빈집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노후 건축물의 붕괴, 지반침하 등 안전 위험 요소와 외부인 무단출입 가능성을 점검했으며, 빈집 정비계획 수립 및 생활SOC 조성도 추진한다.

서울 성북구에서 2026년 애슬레저 팝업 스토어 '폴라장터'가 개최된다. 청년창업큐브 '폴라보레이션' 주최로 16개 애슬레저 브랜드가 참여하며,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 구매와 함께 폴링 체험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을 통해 국내외 시장 진출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서울 성북구가 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와 함께 민·관 통합사례관리 수행기관 실무자 68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주거복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지역 복지전달체계 강화를 목표로 주거복지제도, 지원 프로그램, 고난도 사례 등을 다뤘으며, 실무자들의 주거 불안 조기 발견 및 맞춤형 서비스 연계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정기 교육과 심화 교육을 통해 민·관 통합사례관리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성북구 장위전통시장의 통로 바닥 개선 사업이 완료되어 미끄럼 방지, 방수·방오 기능 강화 및 쾌적한 쇼핑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밝고 깔끔한 색상 적용으로 시인성과 이동 편의성이 향상되었으며, 이는 상권 활성화와 재방문율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 성북구가 2026년 기후변화주간 및 지구의 날을 맞아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전국 소등행사 참여를 독려하며,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 시행 및 구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4월 22일 지구의 날에는 오후 8시부터 10분간 전국 소등행사에 동참하여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절약을 강조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에서 운영 중인 야외도서관 프로그램 '책읽는 성북 – 책, 도심을 물들이다'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길빛도서관 및 길빛근린공원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3만 명 이상이 방문했으며, 다양한 도서와 야외 독서 공간, 문화 프로그램, '책멍존' 등을 제공한다. 오는 4월 19일까지 운영되며, 시민들은 자연 속에서 독서와 휴식,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서울 성북구가 만해 한용운 선생이 거주했던 심우장에서 5월부터 '공간 공감, 심우장'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용운 선생의 삶과 문학을 체험하고, 독립운동의 역사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푸드테라피, 오디오북 제작, 고택 콘서트, 기후변화 대응 체험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된다.

성북구 장위1동 주민센터가 주민 신고를 통해 두 건의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대응하여 이웃들의 생명을 보호했다. 실직으로 건강이 악화된 64세 김모씨와 고립 생활 중 건강 악화가 우려되는 64세 박모씨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의료 지원을 연계했다.

성북구 석관동주민센터와 석관상공인회 집수리 봉사단이 주거 취약 가구 2곳을 대상으로 봄맞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벽면 정비, 방수 처리, 도배, 문틀 보수, 바닥재 교체 등 주거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으며, 지원받은 어르신은 감사함을 표했다. 석관상공인회는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며, 석관동장은 이번 봉사가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서울 성북구 성북동 주민센터가 도시 미관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소나무, 잣나무 등 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생활권 주변 녹지를 확충하여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