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북구 정릉4동 주민센터가 위기 상황에 놓인 독거 어르신에게 맞춤형 사례관리와 긴급복지 생계비 지원, 돌봄SOS 식사배달, 방문간호 등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여 생활 안정과 건강 회복을 도왔다. 경기 악화로 소득이 끊겨 공과금 체납 등 어려움을 겪던 70대 A어르신은 주민센터의 지원으로 체납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 관리 및 주거 환경 개선까지 이루어졌다.

성북구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하며, 구직단념 청년 등의 사회 복귀를 지원한다. 단순 일자리 연계를 넘어 자신감 회복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자에게는 과정별 최대 350만 원의 수당과 인센티브가 지급되며, 지원 대상은 만 18~34세 구직단념 청년 등이나 성북구 거주 청년은 만 39세까지 확대된다. 신청은 고용24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서울 성북구 삼선동 주민자치회가 한성대학교와 협력하여 헌혈 행사와 심폐소생술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공헌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으며, 주민, 학생, 교직원 등 51명이 헌혈에 참여하고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했다.

서울 성북구가 2026년 지방세 체납정리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도 높은 징수활동과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지원을 병행한다. 지난해 서울시 자치구 중 체납 시세 징수율 2위를 기록한 성북구는 4대 전략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체납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 안암동주민센터와 자율방재단이 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침수 취약 지역의 빗물받이를 일제 정비하고 긴급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저지대, 학생 통학로,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배수 지장물 제거 및 불법 덮개 제거 작업을 진행했으며, 침수 취약 지점 15개소를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도로 파손 상태도 예찰했습니다.

서울 성북구가 2026 성북구 공정무역 서포터즈 양성과정 수료식 및 이음식을 개최하고, 7명의 신규 서포터즈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며 기존 서포터즈와의 교류를 도모했다. 성북구는 국내 최초 공정무역센터를 보유한 지자체로서 공정무역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올해는 공정무역센터 개소 10주년을 맞았다.

성북구가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 신규 협력 의료기관으로 우성연합의원을 선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65세 이상 만성질환 어르신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번 협력기관 확대로 지역 의료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성북구 장위2동 주민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나물류 사회적협동조합 '이사공감'이 협력하여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사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신체적 어려움으로 이사에 부담을 느끼는 중장년 1인 가구를 지원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서울 성북구가 2026년 1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신청을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접수한다. 이 사업은 소규모 사업장의 사회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고용 안정을 지원하며, 올해는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두었다. 10인 미만 사업장과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정부 지원분을 제외한 사업주 부담분 또는 납부한 고용보험료의 20%를 지원한다. 신청은 분기별로 가능하며, 성북구청 일자리정책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성북구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가 초등 4학년 10여 명을 대상으로 '토요일엔 누림데이 - 팀ON! 챌린지'를 운영하며 컵 쌓기, 풍선 전달 등 협동 신체활동을 통해 팀워크, 소통, 집중력을 강화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년을 넘어 낯선 친구들과 협력하는 경험을 제공하며 아동의 놀 권리 보장과 사회성 향상에 기여했다.

서울 성북구가 2026년 신규 의료급여수급자 및 투약일수 상위자 272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제도 및 약물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급여제도 안내와 약물 오남용 예방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으며, 성북구는 앞으로도 수급자의 건강한 삶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새마을지도자 성북구협의회가 2026년 4월 2일 '2026년 새마을 방역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성북구 전역 하절기 집중 방역 활동에 돌입했다. 기후변화로 위생 해충 발생 시기가 앞당겨짐에 따라 선제적 예방에 나섰으며, 발대식 후 성북천 일대 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