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북구 장위3동 새마을단체 회원들이 광운대입구 교차로 교통섬 등지에 봄꽃을 심어 아름다운 동네 만들기에 나섰다. 119안전센터 직원들도 동참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화단 관리를 약속했다.

서울 성북구가 제1회 청렴성북 추진단 회의와 간부 공무원 청렴 실천 서약식을 개최하고, 2026년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하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다짐했다.

서울 성북구가 복지 업무의 체계성과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성북구 복지서비스 업무매뉴얼'을 발간했다. 이번 매뉴얼은 18년째 개정·보완되어 왔으며, 총 12개 부서 97개 사업 내용을 담아 복지 담당 공무원 및 유관기관 종사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신속·정확한 복지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성북구 장위석관보건지소가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 관리를 위해 2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연중 무료 대사증후군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항목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허리둘레 등이며, 검사 결과에 따라 1대1 맞춤형 건강 상담 및 지속 관리가 제공된다. 검사를 원하는 주민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서울 성북구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성북 산업 스마트화 창업챌린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관내 6개 대학과 협력하여 초기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제조업 스마트화 분야를 중점 육성하며, 선정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과 인큐베이팅, 멘토링을 지원한다.

서울 성북구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월 2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한다. 이는 고령화 사회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근무 여건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서울형 좋은돌봄인증' 시설 종사자 중 일정 근속 기준을 충족하는 대상자에게 지급된다. 성북구는 이번 지원을 통해 우수 돌봄 기관을 장려하고 지역 돌봄 서비스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 보문동 자율방재단이 주민 불편을 야기하던 무단투기 공터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사유지 문제로 행정적 조치에 한계가 있었으나, 자율방재단원 10명이 참여하여 폐기물 4.5톤을 수거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성북구청과 보문동 주민센터도 지원에 나섰으며, 향후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방향 논의를 위한 1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2027년 예산에 반영할 15억 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지난해에는 28개 사업에 9억 3천만 원을 반영한 바 있다.

서울 성북구가 지역 자원 선순환과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성북구 공유촉진 공모사업' 참여 기업 및 단체를 4월 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유휴 자원 공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및 주민 주도 지역 문제 해결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며, 총 2,400만 원 규모로 선정된 사업에 각 600만 원을 지원한다.

서울 성북구 돈암2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곳곳에서 '찾아가는 의제발굴단'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의제와 주민자치회에 대한 100여 건의 의견을 듣고, 주민자치회 역할과 참여 방법 안내를 통해 주민 이해도를 높였다.

서울 성북구 성북근현대문학관이 성북 지역 문인과 문학 유산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상설전시 도록을 발간했다. 이번 도록은 성북 문학의 흐름과 의미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문학 작품 속 성북의 풍경과 예술가들의 교류 과정을 담고 있다. 도록은 문학관 지하 1층 교육실에서 누구나 열람 가능하며, 지역 문학의 가치와 생명력을 알리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다자녀 양육자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 '다둥다둥 동글맘' 참여자 8명을 모집한다. 4월 8일부터 매주 수요일 성북온가족행복지원센터에서 티타임, 요리 활동 등을 통해 경험을 공유하고 정서적 지지를 얻는 시간을 갖는다. 신청은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성북구 가족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