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북구가 2026년 동 사례관리 업무담당자 교육을 개최하여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 가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성가복지병원 의료사업,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금융복지 지원제도, 행복e음 시스템 교육 등을 포함했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연간 교육과정 운영, 현장 모니터링 및 컨설팅 등을 통해 통합사례관리 기능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양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마련한 백미 227포를 정릉2·3·4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전통시장인 아리랑시장에서 백미를 구매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서울 성북구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가 설날을 맞아 아동·청소년 49명을 대상으로 말 모양 바람떡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누림이랑 말랑 쫀득'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문화 이해 증진과 떡에 대한 관심 유도를 목표로 했으며, 참가자들은 떡의 유래를 배우고 직접 바람떡을 만들며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서울 성북구가 2026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주민 참여를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재정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총 15억 원 규모의 사업 예산 편성에 주민 의견을 반영한다. 신청 자격은 성북구 거주자 또는 소재 기관 근무/재학자이며, 참여예산학교 교육 이수 후 신청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위원은 예산 편성 과정에서 의견 제시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임기는 2년이다.

서울 성북구가 장기간 불법 점유로 훼손되었던 성북동 산23-12 일대를 41억 원을 투입하여 7,469㎡ 규모의 아름다운 도심 속 공원으로 조성하고 전면 개방했다. 이 공원은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고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한 '사계 정원'으로 꾸며졌으며, 산책로와 휴게쉼터 등 시민들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한양도성, 길상사 등 성북동의 역사·문화 명소와 연계하여 지역의 대표 생활권 공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북복지재단과 다비치안경 강북지부 봉사단이 지역 주민 39명을 대상으로 무료 시력검진 및 맞춤 안경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시력 문제로 인한 교육 및 생활 불편 해소를 목표로 하며, 다비치안경 봉사단은 전문 안경사 16명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루어졌다. 성북복지재단은 앞으로도 기업의 전문성을 활용한 봉사활동을 확대하여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 종암동 새종암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백미 200포와 라면 300박스를 종암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우리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하여 소상공인 특별융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총 300억 원 규모의 융자는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낮은 금리와 우대 보증으로 지원되며, 지난해 747개 업체가 혜택을 받았다. 신청은 2026년 2월 중순부터 가능하며, 성북구청 지역경제과 방문 및 서울신용보증재단, 우리은행 지점 신청을 통해 진행된다.

성북50플러스센터가 2026년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이해, 디지털 교육 방법, 상담 교육 등 직무 교육과 화재 예방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 확대와 안전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 장위3동주민센터가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발급 서류 안내문을 제작·부착하고 홍보를 강화한다. 무인민원발급기는 24시간 운영되며, 부동산등기부등본을 제외한 대부분의 서류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어 주민들의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성북구가 관내 21개 학교장과 간담회를 갖고 교육 현장의 고충과 현안을 청취하며 지역과 학교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북구는 접수된 40여 건의 건의사항에 대해 현장 확인에 착수했으며, 학교 측도 주차장 개방 등으로 지역 주민 불편 해소에 협력했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학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 장위3동주민센터가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발급 서류 안내문을 제작·부착하고 홍보를 강화한다. 무인민원발급기는 24시간 운영되며, 부동산등기부등본을 제외한 대부분의 서류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어 주민들의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