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북구 돈암2동 주민자치회가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토닥토닥 우리집 토마토 어린이 농부' 사업을 진행하며 탄소중립 교육과 토마토 묘종 심기 체험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심 속에서 직접 토마토를 재배하며 탄소중립의 의미를 배우고 환경 보호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성북구가 문화공간이육사 전시해설 전문봉사자 양성교육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5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수료 후 7월부터 문화공간이육사에서 해설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성북의 역사문화 자원을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하고 자원안보 위기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탄소제로왕'을 선발한다. 개인 및 사업장 회원을 대상으로 전기 사용량 절감률을 평가하며, 참여자 전원에게 절전형 멀티탭을 제공하고 최종 선발자에게는 총 2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신청은 6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가능하다.

성북복지재단이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정릉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중장년 1인가구의 식생활 지원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성북 온기 밥상' 도시락 지원과 '서울마음편의점' 연계를 통해 식생활 및 정서 지원을 제공하며, 복지관 방문을 유도하여 지역사회 연결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서울 성북구가 개최한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이 역대 최대 규모로 26개국 대사관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시민들은 세계 각국의 음식과 문화를 체험하고 다채로운 공연을 즐겼으며, 친환경적인 운영과 편리한 QR코드 주문 시스템으로 호응을 얻었다.

성북구 최초 3선 구청장이 된 구청장은 주민들의 선택을 '변화의 흐름을 이어가고 미래 사업을 완성하라'는 뜻으로 해석하며, 민선 9기에는 재개발·재건축 완성, 강북횡단선 재추진, 돌봄·청년·어르신 정책 확대, 교육·문화 기반 확충 및 동북권 문화관광벨트 조성, 지역 맞춤형 발전 전략 강화 등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성북의 품격 있는 문화도시 완성을 약속했다.

서울 성북구 문화공간이육사에서 시인 이육사의 삶과 활동을 '답사' 형식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획전시《육사답사》를 11월 14일까지 개최한다. 관람객은 자신의 답사 유형을 확인하고 이육사의 이동 경로와 당시 일상을 따라가며 자신만의 답사 기록을 남길 수 있다.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특강, 서울 답사,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성북구가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 대발생에 대비해 친환경 통합방제에 나섰다. 유충 서식지에 친환경 포집기 230개를 집중 배치하고, 보건소 방역소독기동반과 새마을동 자율방역단이 합동으로 순회 방역을 실시한다. 구는 주민 행동요령도 안내하며, 러브버그는 인체에 무해하고 7월 초 자연 소멸한다고 밝혔다.

성북구가 6월 7일 성북로 일대에서 26개국 대사관이 참여하는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을 개최한다. 올해는 기후미식 특별존, 성북천 분수마루 신규 행사장 운영 등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QR코드 기반 디지털 주문·결제 시스템 도입, 다회용기 사용, 음식가격 상한제(8천 원 이하) 시행 등으로 방문객 편의와 친환경 실천을 강화했다. 또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지구맛대로' 슬로건 아래 맛과 문화,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용문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아동 마음건강상담소'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학업 스트레스 완화를 목표로, 학생들이 심리상담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음료차 운영, 부채 및 무료 상담 쿠폰 배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습니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문턱 낮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입니다.

서울 성북구 정릉3동주민센터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독거 어르신에게 의료, 요양, 정서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여 살던 곳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응급 치료부터 재택 의료, 장기 요양 등급 연계, 심리 상담, 스마트 안부 확인 서비스까지 맞춤형 돌봄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성북구보건소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50세 이상 구민 100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구강보건교육, 구강검진, 불소도포, 구강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새 칫솔 줄게, 헌 칫솔 버려요'를 주제로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