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등포구가 수색~광명 고속철도 건설 사업 노선안에 대해 주민 1만여 명의 탄원서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하며 학교와 대규모 아파트 단지 하부를 관통하는 노선안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구는 경부선 철도 지하화 사업과의 통합 추진 또는 주택가와 학교를 우회하는 노선 검토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영등포구가 노후 저층주택 거주자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최대 80%의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2026년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사용승인 10년 이상 경과된 저층주택 중 중위소득 100% 이하 주거 취약가구, 반지하 주택, 양성화된 옥탑방,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20년 이상 된 주택 등이며, 지원금액은 최대 1,200만 원까지이다. 올해부터는 '돌봄 통합지원' 대상자까지 주거 취약가구에 포함시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영등포구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자살률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생명존중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2024년 인구 10만 명당 연령표준화 자살사망률이 13.4명으로 전국 및 서울시 평균을 크게 밑돌았으며,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이는 '마음안심 버스', '힐링캠프 상담실', '생명이음 청진기', '심리상담 바우처' 등 구민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는 데 집중한 결과로 분석된다. 올해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생명 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영등포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자살률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생명존중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3년 연속 자살률 감소세를 보이며 전국 및 서울시 평균을 크게 밑돌았으며, 이는 '마음안심 버스', '힐링캠프 상담실', '생명이음 청진기', '심리상담 바우처' 등 구민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는 데 집중한 결과다. 또한, 어르신을 위한 노노케어 사업 '행복마중'과 1인 가구를 위한 '회색청년 관계회복 프로그램' 등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을 강화하며 소외되는 구민이 없도록 세밀한 복지 정책을 실천하고 있다.

영등포구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자살률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생명존중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2024년 인구 10만 명당 연령표준화 자살사망률이 13.4명으로 전국 및 서울시 평균을 크게 밑돌았으며,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이는 '마음안심 버스', '힐링캠프 상담실', '생명이음 청진기', '심리상담 바우처' 등 구민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는 데 집중한 결과로 분석된다. 올해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생명 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영등포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자살률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생명존중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3년 연속 자살률 감소세를 보이며 전국 및 서울시 평균을 크게 밑돌았으며, 이는 '마음안심 버스', '힐링캠프 상담실', '생명이음 청진기', '심리상담 바우처' 등 구민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는 데 집중한 결과다. 또한, 어르신을 위한 노노케어 사업 '행복마중'과 1인 가구를 위한 '회색청년 관계회복 프로그램' 등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을 강화하며 소외되는 구민이 없도록 세밀한 복지 정책을 실천하고 있다.

영등포구 대림1동에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직접 운영하는 샐러드 및 건강음료 판매점 '샐러디아 대림점'이 개업했습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상생 모델로, 영등포구는 현재 70개의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통해 4,338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등포구가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가스 누출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난 취약 시설 77개소와 민간 건축공사장, 가스시설 등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시정 또는 신속한 후속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영등포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안양천과 도림천 일대 등 4개 권역에서 릴레이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27일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내 나무 갖기 행사'도 함께 열리며,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24일까지 구청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영등포구가 '정원도시 영등포'를 함께 가꿀 '2026년 상반기 영등포구 마을정원사 양성과정' 수강생 5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4월 7일(화)과 4월 11일(토) 개강하며, 총 10회(2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이수 후 마을정원사로 활동하며 구민들의 정원 교감을 돕게 된다. 신청은 3월 27일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교육비는 무료(재료비 별도)이다.

영등포구가 ICT 기술을 활용한 '실천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4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구민 또는 관내 직장인이 대상이며, 스마트 기기와 앱을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고 전문 인력의 1:1 상담 및 건강 지표 측정을 지원받는다. 참여자에게는 스마트 밴드 또는 혈압계 무상 제공, 건강 콘텐츠 발송, 인센티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영등포구가 전국적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는 '영등포형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안착을 지원하는 '안심퇴원 통합돌봄사업'을 통해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하고, 주거환경 개선 및 건강 증진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