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등포구가 구독자 200만 명 이상의 경제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의 이진우 기자를 초청하여 '청년 머니 인사이트'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3월 10일 영등포 아트홀에서 열리며, 19~39세 청년 500명을 대상으로 자산운용 전략 10가지 원칙을 공유한다. 신청은 2월 28일까지이며, 청년들의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위한 경제 교육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영등포구 여의도 샛강역 인근 자매근린공원이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와의 자매결연을 기념하고 한국전쟁 참전 용사에 대한 감사를 기리기 위해 '앙카라 공원'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공원에는 튀르키예 전통 양식의 '앙카라 하우스'가 조성되어 있으며,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과 협력하여 문화 교류 프로그램 확대 및 시설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영등포구 여의도 샛강역 인근 자매근린공원이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와의 자매결연을 기념하고 한국전쟁 참전 용사에 대한 감사를 기리기 위해 '앙카라 공원'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공원에는 튀르키예 전통 양식의 '앙카라 하우스'가 조성되어 있으며,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과 협력하여 문화 교류 프로그램 확대 및 시설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영등포구 여의도 샛강역 인근 자매근린공원이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와의 자매결연을 기념하고 한국전쟁 참전 용사에 대한 감사를 기리기 위해 '앙카라 공원'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공원에는 튀르키예 전통 양식의 '앙카라 하우스'가 조성되어 있으며,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과 협력하여 문화 교류 프로그램 확대 및 시설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영등포구 문래동 도시텃밭에서 4월부터 '문래동 도시텃밭 농부학교'를 운영한다. 친환경 경작법, 병해충 약재 제조, 퇴비 만들기, 여름 과채류 재배법, 김장 농사 전략, 이끼 심기 및 키우기, 밀·보리·양파·마늘 심기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초보자도 쉽게 농작물을 가꿀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영등포구가 구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도심 속 친환경 체험을 위해 '문래동 도시텃밭' 참여 가구 340곳을 오는 27일부터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 문래동 도시텃밭은 직접 작물을 기르고 수확하며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본 농기구와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문래역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다. 영등포구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가구에는 약 6㎡ 규모의 텃밭이 무료로 제공된다.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4월에는 친환경 경작법 등을 배우는 '문래동 도시텃밭 농부학교'도 운영된다.

영등포구가 아파트 입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해 2월부터 11월까지 '입주민 열린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아파트 관리 현안에 대한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의 일환으로, 맞춤형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행정 서비스도 안내한다. 첫 간담회는 여의동 롯데캐슬아이비에서 진행되었으며, 입주민들은 주거환경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영등포구는 2월 27일까지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비용을 지원하는 아파트관리 지원사업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

영등포구가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운영 경비로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며, 월 1회 모임과 연 1회 이상 재능나눔 활동이 가능한 성인 7명 이상 모임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24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영등포구청 누리집 또는 미래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영등포구가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후 시설 개선 및 운영 지원을 확대한다.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기업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도 병행한다. 올해는 아케이드 추가 설치, 공중화장실 위생 강화, IoT 기반 전기화재 예방 시스템 구축 등 안전과 편의 중심의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며, 문화 행사 확대 및 공중화장실 직접 운영을 통해 전통시장을 구민이 자주 찾는 '생활형 상권'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영등포구가 관내 공영노외주차장 7개소의 정기권 배정 방식을 '선착순'에서 '구민 우선 전산추첨'으로 변경하고, 2월 19일부터 2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번 변경으로 전체 주차면의 90%를 영등포구민에게 우선 배정하여 지역 주민의 주차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영등포구가 설 연휴를 앞두고 구민 안전을 위해 도로시설물, 무허가 빈집, 공사장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조치했다. 지하보도, 보도육교, 옹벽 등 도로시설물 38개소와 노후 건축물 47개소를 점검했으며, 겨울철 재난 대비를 위해 민간건축공사장 33개소와 안전취약시설물 13개소도 점검했다. 또한, 가스이용시설 29개소, 가스공급시설 68개소, 복지시설 56개소에 대한 점검도 진행 중이며, 설 명절 식품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영등포구가 청년들의 경제적 역량 강화를 위해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진흥원 등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2026년 청년 실전경제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 및 금융 기초 등 실질적인 금융 지식을 제공하며, 영등포구 거주 또는 생활권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회차별 100명을 선발한다. 신청은 영등포구청 누리집 또는 영등포 청년 네이버 카페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