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는 관내 업체 관계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공공계약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나라장터 활용, 사기 피해 예방, 계약 서류 안내 등 계약 절차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여 업체들의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영등포구가 독립을 시작한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영(Young)한 독립생활' 프로그램 참여자를 2월 9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동산 계약 실습, 집수리 교육 등 실전 중심의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인기 부동산 유튜버의 특강과 영등포구 권역별 임장 투어, 생활 밀착형 집수리 실습 등이 포함된다. 만 19세~39세 영등포구 거주 또는 생활권 청년 100명을 선발하며, 자세한 내용은 영등포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등포구가 설 연휴 기간 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 민생 안정, 생활 편의를 중심으로 하는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재난 및 기상 변화 대비, 먹거리 안전 점검,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응급진료 상황실 운영, 취약계층 지원 및 상품권 발행, 주차장 무료 개방, 쓰레기 적기 수거 등 다양한 대책을 시행한다.

영등포구가 설 연휴 기간 구민들의 일상에 불편이 없도록 안전, 민생 안정, 생활 편의를 중심으로 한 '설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분야별 대책반 가동, 재난 및 안전사고 대비,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응급진료 상황실 운영,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품권 발행, 교통 및 청소 특별대책 등을 포함한다.

영등포구 어린이 문화체험단이 충남 청양군을 방문하여 알프스 마을, 목재문화 자연사 체험관 등에서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교류 프로그램은 도시와 농어촌 어린이들이 서로의 지역 문화를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기회를 제공했다. 오는 2월 11일에는 청양군 어린이들을 영등포구로 초청하여 한국거래소,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등을 견학할 예정이다. 또한, 전남 영암군과도 상호 방문을 추진하여 친선도시 간 우호 관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여의도에서 노후 아파트 단지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되며 최고 59층 규모의 고층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는 금융 중심지를 넘어 주거, 업무, 상업 기능이 결합된 서울 대표 직주근접 도시로의 도약을 기대하게 한다.

영등포구가 도림동과 신도림역을 잇는 '도림천 횡단교량' 설치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붕괴된 기존 보도육교를 대체할 신규 교량 설치를 위해 총 15억 원의 공사비를 확보했으며, 올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사업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영등포구가 맞벌이 가정, 야간 근무 등으로 인한 보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영등포형 시간제 어린이집' 운영을 확대한다. 365일형, 24시간형 어린이집과 시간제 보육실을 통해 부모의 다양한 생활 패턴에 맞춰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올해 안에 총 14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영등포구가 공동주택 주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여건 조성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 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사업비를 지원하며, 특히 노인 및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 공동주택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 등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신청은 2월 27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영등포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등포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 심리 회복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총 80억 원 규모의 '영등포 사랑상품권'을 2월 5일부터 발행한다. '서울페이 플러스' 앱을 통해 5%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며, 1인당 월 50만 원, 보유 한도 1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영등포땡겨요 상품권' 50억 원도 발행하여 최대 28%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영등포구가 여의도 일대에서 3년 만에 재영업을 시도한 불법 포장마차를 3일 만에 신속하게 정비 완료했다. 구는 불법 포장마차가 보·차도를 점유하고 도시 미관을 해치며 통행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강력한 행정 조치를 시행했으며, 사유지에서의 재영업 시도에도 한국거래소와 협력하여 물리적 접근을 차단하는 등 재발 방지 대책을 강화했다. 현재 상시 점검 체계를 유지하며 불법 노점 행위에 단호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영등포구가 19~39세 청년 90명을 대상으로 삶의 단계별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2026년 청년 성장학교'를 운영한다. 취업 준비, 사회 진입, 사회 정착 등 3개 기수로 나누어 각 기수별 30명을 선발하며, 2월 22일까지 모집한다. 각 기수별로 진로 탐색, 재무 및 경력 관리, 심화 재테크 등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3월 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