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등포구가 로터리상가 골목형상점가를 신규 지정하며 총 9곳의 골목형상점가를 운영하게 되었다. 이번 지정으로 47개 점포가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상권 활성화 공모사업, 시설 현대화 사업 등 다양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받게 되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등포구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영등포구청역 3번 출구'와 '영등포 로터리상가'를 신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며 총 9개소를 운영하게 되었다. 이번 지정으로 해당 상권은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상권 활성화 공모사업, 시설 현대화 사업 등 다양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받게 되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등포구가 지역 청년들의 커뮤니티 활동 활성화를 위해 '2026 청년동아리 공모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19세~39세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를 대상으로 공익활동 분야 5개 팀, 취미활동 분야 10개 팀을 선정해 최대 1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1월 21일부터 29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가능하다.

영등포구가 지난해 민간시설 전기차 충전시설 12곳에 5천536만4천 원을 지원하여 지하 충전시설 지상 이전 및 화재 예방 소화기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올해는 지원 예산을 1억 원으로 확대하고, 전기안전관리법 개정에 따른 의무 이행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영등포구가 지역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할 영등포구립합창단 신규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 여성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에서 단원을 선발하며, 합창에 열정을 가진 구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전문 지휘자의 지도를 받으며 다양한 공연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새롭게 지정된 달빛어린이병원인 서울365의원을 방문해 소아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365의원은 토·일·공휴일에도 만 18세 이하 소아 경증환자를 대상으로 외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등포구가 소아청소년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서울365의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 병원은 공휴일, 토·일요일 및 평일 야간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감염성 질환, 급성 호흡기 증상, 가벼운 외상 등을 진료하며, 인근 약국과 협력해 의약품 조제도 지원한다. 구는 운영 실태를 정기 점검하고 행정적 지원을 통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영등포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총 70억 원 규모의 저금리 융자 지원과 국내외 박람회 참가 지원을 통해 판로 개척을 돕는다. 또한, 서울신용보증재단 등과 협력하여 특별보증을 확대하는 등 민생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영등포구가 구민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부터 중장년‧어르신까지 전 연령 구직자를 대상으로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1개월 이상 거주한 미취업·미창업자에게 시험 응시료의 90%를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며, 올해 1월 1일 이후 응시한 시험이라면 횟수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상시 가능하며, 구 누리집 또는 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영등포구 여의도 광장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에서 수정가결되어 노후 단지 정비사업이 본격화된다. 이번 계획으로 광장아파트는 일반상업지역으로 종상향되고 용적률 515%가 적용되어 최고 49층, 1,314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또한, 상업지역 내 의무 상업 비율 완화로 주거 비율이 확대되어 사업성이 개선되었으며, 샛강변 녹지 및 소공원 조성, 사회복지시설 도입, 공공임대 업무시설 확보 등 생활환경 개선 요소도 반영되었다. 향후 5개 노선 지하철 이용이 가능한 초역세권 입지와 샛강 산책로 접근성까지 더해져 핵심 주거지로의 변화가 기대된다.

영등포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되었습니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철저한 징수체계 관리와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통해 세외수입 체납 징수율을 33.7%p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지방 재정 확충과 건전한 재정 운영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습니다. 또한, 영등포구는 '2025 지방재정분석 평가'에서도 서울시 1위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영등포구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K-POP 댄스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K-POP 문화를 체험하며 예술적 재능을 키우고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도록 돕는다. 1월 23일까지 신청받으며, 2월 2일부터 4주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