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등포구가 AI 기술을 활용한 '실종자 고속검색시스템'을 구축하여 실종자 발견 가능성을 높이고 구민 안전을 강화한다. 이 시스템은 CCTV 영상 속 인물 특징을 자동으로 검색·추적하며, 경찰과 연계하여 신속한 수색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노후 CCTV 교체 및 지능형 CCTV 설치를 통해 디지털 안전도시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영등포구가 2025년 주요 대외 평가에서 대통령상, 국무총리 표창, 장관 표창 등을 잇따라 수상하며 정책 운영의 완성도와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선유도서관은 전국 도서관 운영 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과 모자보건사업도 평가 등급이 상향되거나 장관 표창을 받았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보육유공 정부포상, 외국인 주민지원 우수사례, 통계업무 진흥유공 등에서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지자체 합동평가 최고 등급인 1등급을 기록했다. 또한 전국 최초로 도입한 '요양보호가족 휴식제도'는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공모전 대상에 선정되었다. 영등포구는 현재까지 총 154건, 19억 3천만 원 규모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으며, 앞으로도 외부 평가 결과를 행정 운영 개선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