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등포구가 범죄 예방과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영등포동과 대림2동에 '안심귀갓길' 2개소를 추가 조성하고, 모든 안심귀갓길에 음성인식 비상벨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으로 총 18개소의 안심귀갓길이 운영되며, LED 안내판, 알림 조명, 길반짝이, 투광등 등이 설치되어 범죄 예방 효과를 높였다. 또한, AI 음성인식 비상벨은 '사람 살려' 등의 비명 소리를 감지해 자동으로 경광등 작동 및 112 연결 기능을 수행한다. 대림동 골목길 361개소의 보안등도 신형 LED로 교체되어 범죄 예방 및 보행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등포구가 교육부 주관 '2025년 보육유공 정부포상'에서 지자체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영등포구가 추진해온 보육정책 전반이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은 첫 사례로, 공공보육 인프라 확충, 틈새보육 강화,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등 다양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영등포구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5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30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번 확보된 예산은 안양천 파크골프장 확장, 도림천 횡단교량 설치,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 진출입로 개설, 도림천 휴게공간 조성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구민들의 생활체육 및 휴식 공간 확충, 보행 환경 개선 등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등포구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 등 다문화가족의 일자리 확대와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다문화 취업학교'를 운영하고 취업 연계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했다. 총 490명이 교육 과정을 이수했으며, 49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영등포구,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을 위해 'YDP성인문해교육센터'에서 생활문해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며 수강생을 모집한다. 학력 인정 과정인 '늘푸름학교'와 기초 학습부터 IT, AI, 영어 등 다양한 '생활문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18세 이상 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영등포구,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을 위해 'YDP성인문해교육센터'에서 생활문해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며 수강생을 모집한다. 학력 인정 과정인 '늘푸름학교'와 기초 학습부터 IT, AI, 영어 등 다양한 '생활문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18세 이상 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영등포구,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을 위해 'YDP성인문해교육센터'에서 생활문해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며 수강생을 모집한다. 학력 인정 과정인 '늘푸름학교'와 기초 학습부터 IT, AI, 영어 등 다양한 '생활문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18세 이상 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영등포구,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을 위해 'YDP성인문해교육센터'에서 생활문해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며 수강생을 모집한다. 학력 인정 과정인 '늘푸름학교'와 기초 학습부터 IT, AI, 영어 등 다양한 '생활문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18세 이상 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영등포구가 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한 '2025년 영등포 주요 뉴스'를 발표했다. 1위는 신길 책마루 문화센터 및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 준공, 2위는 통합 신청사 건립, 3위는 종합체육시설 착공, 4위는 지역경제 활성화, 5위는 영등포 청년 네이버 카페 운영이 차지했다. 이 외에도 일자리, 맥주 축제, 육아 지원, 재개발, 쪽방촌 정비, 반려견 놀이터, 대림동 정비 등 다양한 분야의 뉴스가 선정되었다.

영등포구가 2025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계획 충실성, 시행 결과 우수성, 주민 참여 및 만족도 등 5개 분야에서 진행되었으며, 영등포구는 '일상의 안전을 지켜주는 복지도시 영등포' 실현을 목표로 돌봄서비스 고도화, 맞춤형 복지 지원, 노동 경쟁력 강화 등에서 높은 성과를 보였다. 또한, 주민 참여 채널을 다각화하여 신뢰도와 실행력을 높인 점도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영등포구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늦게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며 '통합 신청사 건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5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신청사 건립 계획과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공사 중 공원 이용, 편의 공간 조성, 소음·진동·분진 대책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신청사는 당산근린공원 남측 부지에 지하 5층~지상 20층 규모로 건립되며, 구청·구의회 업무 공간 외 교육·문화시설, 어린이집, 북카페, 전망 휴게실, 주차시설 등이 들어선다. 현 주차문화과 자리에는 보건소와 공공커뮤니티 지원센터가 신축된다. 완공 후 기존 청사 부지는 당산근린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청사는 2027년 상반기 설계 완료, 같은 해 착공하여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영등포구가 관내 18개 공동주택 단지를 직접 방문해 700여 명의 주민과 소통하는 '공동주택 입주민 열린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통, 도로·안전, 공동주택 지원, 공원·녹지,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22건의 의견을 수렴했다. 영등포구는 수렴된 의견에 대해 즉시 조치하거나 향후 추진 계획을 안내하며 주민 참여를 통한 구정 발전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