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등포구가 예비 부모와 태아의 교감을 위한 '과천과학관 태교 여행' 참여자를 모집한다. 인공지능(AI) 동화책 만들기, 별자리 체험 등 과학과 감성을 융합한 이 프로그램은 임산부와 가족 32명을 대상으로 11월 4일까지 무료로 신청받으며,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마련되었다. 구는 앞으로도 임산부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영등포구가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맞춰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정보 제공 프로그램 '학부모 진학아카데미'를 확대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직장인 학부모를 위한 '평일 저녁반'과 '실전 심화 컨설팅' 과정을 신설하고, 중학생부터 준비하는 입시 로드맵, 2026~2028 대입 트렌드 특강 등 총 4개 과정으로 구성하여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영등포구가 도심 속 방치된 자투리땅을 활용해 올해 4개소, 30면의 주차장을 신규 조성하며 주차난 해소에 나섰다. 주민 제보로 발굴된 부지를 포함한 이번 사업은 저비용으로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도시 미관 개선 효과까지 거두고 있다. 구는 포상금 제도를 통해 주민 참여를 독려하며 사업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영등포구가 10월 20일부터 일반 구민을 대상으로 '정리수납 특강' 참여자 50명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정리수납 전문가가 주방 및 생활공간의 효율적인 정리 비법을 전수하며, 이를 통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음식점의 위생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영등포구가 오는 10월 24일 영등포공원에서 영유아, 학부모, 교직원 등 약 2,000여 명이 참여하는 '2025년 어린이집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보육·놀이·안전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무료 체험 프로그램과 '서울형 키즈카페', 플리마켓 등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에게 즐거운 배움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등포구가 지역 내 마약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병·의원, 약국 등 마약류 취급업소 111개소를 점검하고, 경찰과 협력해 유흥시설 합동 단속을 강화한다. 또한, 마약류 반입금지 포스터 부착, 검사 키트 배부, 무료 익명 검사 서비스 운영 등 예방 및 홍보 활동도 병행하여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나선다.

영등포구가 오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문래동 꽃밭정원에서 '정원토크콘서트 & 그린시네마' 가을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토크콘서트, 가족 퀴즈쇼, 영화 상영(미나리, 라라랜드)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정원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에게 도심 속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등포구가 10월 가을을 맞아 당산1·2동, 문래동, 대림2동, 여의동 등 동네 곳곳에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다채로운 마을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음악회, 체험 부스,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등포구가 국가보조금 삭감에도 불구하고 자체 예산을 확보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중단 없이 운영,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 구는 구민 1,000여 명에게 안정적인 심리 상담을 제공하며 정신건강 관리의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

영등포구가 관내 18개 동에서 주민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한 '2025 동민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등 생활체육 경기와 다채로운 즐길거리로 구성되며, 10월과 11월에 걸쳐 각 동별로 순차적으로 열린다. 구는 이번 대회가 이웃 간 교류를 회복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등포구 미래교육재단이 오는 10월 18일 영등포공원에서 '2025 영등포구 미래인재 과학축제'를 개최한다. '상상 속 과학이 현실이 되는 곳'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AI, VR 등 최신 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45개의 프로그램과 로봇 군무, 사이언스 매직쇼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구성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영등포구가 겨울철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독감 및 코로나19 동시 무료 예방접종을 권장한다. 접종은 10월 15일부터 연령별로 순차적으로 시작되며,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가능하다.